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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득우2011. 11. 22. 오후 8:56:06

65세 처형의 돌연사를 겪고

                        †찬미예수님!
 
                총회가 끝난 그날 생일을 맞이한 처형이 평상시보다 10키로 가까운 체중이 늘었는데도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몇잔술을 걸치곤 친구들과 고스톱을 즐기다가 저녁 11시 40분경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119에 실려 가다
차안에서 운명을 다 했다고 자정을 넘어 대구에 사는 처제를 통해 연락이 왔었지요.
 
순간적이지만 엘리사벳과 결혼하고 신혼여행을 마치고 처가에 갔을 때 무척 예쁜분이구나 하고 첫 느낌을 준
처형일 정도로 밝은 모습에 매력적인 피붓결의 미녀였지요.
좋았던 젊은 시절도 사업의 잇단 실패는 처형네를 어렵게 했고 근간에는 대구서문시장에서 옷장사로 나름대로
재기를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갑작스런 죽음을 대하게 되니 여러가지 상념에 종당에는 새벽 6시 넘어까지 잠을
못자고 성경쓰기만 하다가 대구로 가서 교회신자라 4일장을 끝내고 오늘에서야 돌아왔답니다.
 
오자말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심장병에 알고있는 상식이지만 울님들을 위해 알려드리곱픈 마음때문입니다.
제 처형은 체중이 불었고 심장이 답답해 약을 복용하고 있었다는데 정밀진찰을 해서 관상동맥 같은곳을 치료를
한다던지 아니면 급할때 혀 밑에서 녹여 심장을 안정시키는 비상 약을 상비한다던지 했으면 죽지않을 목숨을
돈 버는 데 너무 집착하다가 죽음을 맞이 한것 같아 동서는 때 늦게 후회를 하더군요.
 
나이 60이 넘으면 체중을 불리지 말고 심장같은곳은 특별히 관리를 하고 상비약 같은것은 필히 준비하여 억울한
죽음을 당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득우2011. 11. 22. 오전 5:50:41

하반기총회를 마치고

                        †찬미예수님!
 
          울님들! 안녕하세요.?
해마다 찾아오는 첫추위이지만 온난화다 하며 추위가 이땅에서 잘 오지 않고 아열대기후속에 살게되나하고
지내다 막상 어김없이 때맞추어 찾아오는 동장군의 위력에 새삼 떨리는 몸을 가누며 우리들의 사랑을
나누려고 합니다.
 
총횟날 집안에 경조사가 발생하여 부득이 참석못하시게 된 총무님부부가 이른시간을 이용하여 만남의 집에
잠간 나오셔서 이것 저것 챙겨주시고 가신데에 먼저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안경렬몬시놀께서 꼭 참석하신다고 하셨는데 참석하지못하셔서 안타까웠구요.
다음에는 강원도 춘천교구에 계시는 허동선마태오신부님을 초대해볼 생각입니다.
 
우리들의 만남은 대표부부님의 자상한 준비와 진행으로 마치 물흐르듯 잘 진행되었고 오랫만에 만남으로
서로의 지난날을 나누며 더 친밀한 우리들의 관계를 위하여 속느낌을 나누며 주님사랑안에 깊은 일치를
이루어나갔습니다.
 
분도,울리안나부부님의 청순하고 발랄한 춤은 우리를 신나게 했고
김우부부님의 고전춤은 우리의 문화를 새삼 깨닫게 해주시며 한복이 주는 매력적인 옷색갈이 한층 우릴
흐뭇하게 해 주셨습니다.
 
우린 만나 함께만 해도 즐겁고 하나되는 기쁨을 맛볼수 있었지만 우리는 이웃들과 일치를 위해 봉사하던
부부인지라 하루빨리 실버프로그램이 완성되어 발표하게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연수소장부부님의 속도전을 기대해 봅니다.
 
대표님이 시키신 부페식 점심은 푸짐했고 맛있었습니다.
양이 많아 남은 것은 고루고루 나누어 싸 왔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새삼 맛있었고 즐거웠습니다.
 
우린 내년에 7월 31부터 8월 2일까지 하께휴양을 약속하고 특전미사를 하고 헤어졌답니다.
내년 4월에 상반기 총회도 약속하구요.
 
우린 이렇게 만나 나누고 성경도 쓰고 특별활동도 독서를 비롯하여 영화감상 등산모임과 같이 일상 함께
하고 있으니 이를 바탕으로 새프로그램이 나오는 대로 열심히 봉사하면 또 새로운 에버그린의 위상이 생기리라
기대해 봅니다.
 
그날 오시지 못하신 울님들에게 간단히 그날 모임을 나누어봤습니다.
내년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는 여수엑스포박람회도 우리가 좀더 알아보고 함께로 견학 하게되었으면 합니다.
맛있는 야콘을 맛보게 해주신 이창수,분도 아가다부부님이 열정적으로 참석해주신데도 특별히 감사드려요.
전국엠이대표부부님이 보내신 찰떡도 참으로 맛있었습니다.
 
울님들 모두가 노후를 행복하게 보내시길 빕니다.
이득우2011. 11. 17. 오전 6:44:38

하반기 에버그린 총회

                  †찬미예수님!
 
       모래면 하반기 에버그린총회가 me만남의 집에서 열리게 됩니다.
두차레 전화로 참석을 권유했는데 오늘도 한번 더 확실치 않은 부부님들에게 참가를 권해볼 예정입니다.
 
제 세살짜리 손자가 멀지않은곳에 살고 있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고 싶다며 때론 늦은 밤에도
불쑥 며느리와 찾아오곤 합니다.
이럴때를 대비하여 엘리사벳이 손자를 기쁘게 해  줄 과자도 준비해 둬 한참을 놀며 그동안 배운 영어도
해 보이며 애교도 부리고 어리광을 떨곤 합니다.
제 아들은 청년회의소랑 충주청년경제인포럼같은곳을 열심히 챙기느라 무척 바쁘다면서 한달 치고
거의 저희집을 찾아오지 않는데 손자덕분에 그런데서오는 섭섭함이나 외로움이 사라져 훈훈한 마음이
생긴답니다. 이 고마움에 대해 손자에게 어떻게 보상을 해 줘야 하나 하고 생각도 해 봅니다.
 
이 땅에 사랑을 증거하기 위해 젊음을 바치면서 우린 me발전을 위해 집안 경조사도 뒤로 미루면서
열심을 떨었는데 이제 에버그린 참가독려를 위해 전화를 해 보면 참으로 안타깝고 답답해 집니다.
 
강제할 수는 없지만 우린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주님사랑을 느낄수도 있는데 8순대를 열어가고 계시는 도마형님
같은분의 경험도 한참 후배인 우리들에게는 또 다른 만남의 선물일수도 있는데 참석을 외면들 하시니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래도 우리에겐 대표님부부의 자상하신 인도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멀지않아 실버프로그램도 개발되여
우리가 함께 나눌 봉사도 하게 된다고 생각하니 지금은 우리가 서로 더 친밀해질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여수시청에 부탁하여 여수엑수포박람회에 대한 안내팜프렛을 얻었고 차편과 숙소같은 제반여건에 대해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온난화의 문제를 잘 조명하며 열리는 여수엑스포박람회도 날짜를 잘잡아 함께 구경했으면
합니다.
 
그동안 보고 싶었던 울님들을 이제 모래면 뵙게 되는 군요.
고맙습니다.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
이득우2011. 11. 2. 오후 1:03:09

위령미사참례

                               †찬미예수님!
 
                            울님들! 안녕하세요. 
              청주교구장님이 주례하시는 위령미사참레를 하고 왔숩니다.
미사가 끝난후에 맛있는 고기국밥도 나누어 주니 이래저래 참가할때마다 죽음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해보고 참 의미가 있어서 가급적이면 참가하는데 우선순위를 두지요.
 
오늘 주교님께서도 죽음은 언제 어떻게 나에게 닥칠지 모르니 항상 대비하라시더군요.
오늘 참석한 참례신자도 10년후에 상당한 수가 죽을 것이고 20년 후면 여기 참석한 분들이 과반은
이세상에 없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시니 모두가 실소를 크게 터뜨렸습니다.
 
그래도 명색이 me봉사를 해서인지 아직도 곳곳에서 행사때마다 아는 신자분들이 있어서
주차장에 다른분들은 거의 모두가 길섶에 세우는데 저는 me부부님의 도움으로
주교님과 신부님들만 주로 세우시는 주차장에 세우게 해주어 그 또한 기쁨이였습니다.
 
미사후 주교님의 존경스러움에 칭찬을 드렸더니 자상하게 본당을 물으시며 함께 해주셔서
국밥을 가르치며 주교님이 오실때만 나오는데 주교님이 해마다 오시던지 아니면 예산을
확보해 주셔서 해마다 국밥과 그래도 막걸리 한잔은 주시면 좋겠다고 건의를 드렸더니
즉각 담당신부님을 불러 가능하면 예산을 확보하여 해마다 국밥과 막걸리한잔씩을 줄수있도록
하면 좋겠다고 지시를 하시더군요.
 
준비하시는 신부님과 신자들은 짐스러울지 모르나 그래도 예수님께서도 먹는자리에서 많은 기적을
보이셨듯이 행사뒤에 함께 먹는다는 것은 참으로 귀한 나눔인것 같아요.
주님께 영광찬미드립니다. 죽은 영혼들이 영원한 안식을 얻게 되시옵소서.
 
이득우2011. 10. 31. 오후 1:47:30

주님께 영광

                                   †찬미예수님!
 
             울님들! 안녕하세요.
처음 이곳에서 성경치기를 할 때는 혹시 컴프터를 너무 많이 치면 눈이 나빠지지 않을까 하고
두려워 했지요.
 
그래서 전문가 영역에 머무시는 대표님께도 상의해서 보호대도 설치하고 무리하지 않고
하루 적당히 치기로 작정했는데
요즘 평균 하루 3 -5시간을 치는데도 오히려 눈이 더 좋아지더군요.
 
이런 일을 겪으며 청주교구에 사목하시는 임미카엘 신부님께 상의했더니 자기도 성경을 열심히
썼는데 이상하게 성경쓸때는 눈이 2.0까지 좋아지더라고 했습니다.
 
저역시 요즘 눈이 아주 좋아져서 울님들에게 처음에 괜한 걱정을 했었기 때문에
경험을 소개해 드립니다.
 
주님은 영광받으소서
이득우2011. 10. 30. 오전 9:37:20

음악회안내

                    †찬미예수님!
 
        수원교구me홈피에 들어가면 공고되어있는 내용입니다.
율전동성당에서 미바회주최(세계선교지에 차량지원을 하는단체:고 이태석신부님도 여기서지원받아 선교지에서
차량을 이용했답니다)
 
평화방송어린이 합창단도 나와 몇곡부르고 유명성악가도 나옵니다.
예술대무용과에 재학하는 학생의 춤도 있고요.
 
미바회총재주교인 대전교구 유흥식주교님도 함께 하는 그야말로 알찬 내용의 음악회이오니
수원교구me홈피참고하여 참석하셔서 이태석신부님으로 부터 전해오는 감동을 함께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날짜는 내일 10월 31일 저녁 7시 입니다.
2천2백만원이나 들어간 프로그램이오니 아주 좋고 비용은 스폰서님들의 희사로 만들어 졌고
약간의 희사금은 아프리카선교사들에게 지원된답니다.
저도 우연히 수원홈피에 들어갔다가 내용이 좋아 옮겨 올림니다.
저희 부부는 참석할 예정입니다.
 
참가하실 부부님께선 저희부부에게 연락주시면 6시경에 만나 저녁을 함께 하고 참가했으면 합니다.
이득우2011. 10. 29. 오전 5:01:45

겸손

                           †찬미예수님!
 
          이냐시오성인이 쓰신 "영성수련"이란 책에 "겸손"에 대해 3단계의 설명이 있답니다.
먼저 마귀는 겸손하지않은 천사를 두고 하는 말이랍니다.
 
완전한 겸손은 주님을 위해 짐을 지고 고통을 받으며 가난해 지는것이라는군요.
MR주말을 받은뒤 부터 복음대화를 하다보니 자연 매일미사묵상을
자주 읽게 되었지요.
 
매일미사책을 읽어보면 참으로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번주에는 "겸손"에 대해 집중적으로 예해를 많이  했더군요.
 
 
이득우2011. 10. 26. 오후 12:33:12

진정한 지도자란?

                    †찬미예수님!
 
           충주에서는 지난 10여년동안 한 개인의 욕심스런 출세욕때문에 연거퍼
보궐선거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장보궐선거는 서울못지않게 복잡하지만 향후 충주의 앞길을 가르는
아주 중요한 선거이기도 하지요.
 
우리는 공동체 안에서 어떤 책임을 맡게 되면 성경말씀속에서 종이되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지요.
그러나 건망증의 동물인 우리인간들은 대부분의 지도자가 자기의 명예와 권위와 노후의
안정을 위하는데도 거짖말에 쏙고선 또 그런 사람을 찍어주곤 하지요.
 
오늘 문화팀분과영화관람에 함께 하려고 했었는데 사정상 못가 안타까웠습니다.
이번 운영회의때 대표님의 설명을 자세히 듣지 못하고선
지레짐작하였는지 총회참석대상부부님들한테 드디어 기다리던 실버사도직프로그램이
완성되어 좌시몬,미카엘라부부님이 소개발표가 있다고 참석을 권유하는 전화를
일차 모두 드리고 마지막에 좌시몬,미카엘라부부님께 수고인사를 하려고
전화했더니 전혀 내용이 그렇지 않다고 설명을 듣곤 부끄러웠습니다.
 
손병두돈보스코,율리안나 부부님을 위시하여 강신찬가브리엘,요안나부부님등등 여러부부님에게
드디어 "개봉임박"이라고 초대전화를 드리니 많은 부부님들이 초대편지를 꼭 보내달라시며
참석하겠다고 하셨는데 11월 초에 다시 해명전화를 드려야 하게 되였습니다.
 
좀더 듣는 태도가 좋아져 실수를 덜하고 살아야 하는데 요즘 일엥 쫓기다 보니
실수가 연신 터지는데 실소를 금할수 없답니다.
전번 운영회의때 바쁘게 상경해서 생각없이 외방선교회입구에서 대표님의
전화를 받고서야 화들짝 놀라서 1만 4천원짜리 택시를 타고 허겁지겁
만남의 집으로 갔었지요.
 
그러나 생활속에서 이런 실수에 대해 메모를 좀더 열심히 하고 꼬박꼬박 매일을
기록하여 기쁜 노후를 맞이하고져 대안을 찾아 습관을 들이고 있지요
 
 
이득우2011. 10. 25. 오전 7:20:08

고맙습니다.

                                        †찬미예수님!
 
                 매년 11월 셋째토요일 열리게 되는 총회준비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자상하게 준비한 총회자료와  매끄러운 진행으로 참석자를 편하게 하시는 대표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에버그린의 발전이 눈에 띠게 계수로 나타나고 새로운 노인울 위한 사도직프로그램이
이제 개발완료되여 연구소장부부님이 총회때에 발표하신다니 무척 기대가 됩니다.
개발하신 팀부부님들의 노고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내년에도 일단은 요나성당콘도에서 대천해수욕을 하는것으로 하계휴가일정이 잡혀있지만 여수엑스포를
연계하여 더 좋은 계획이 있으시다면 저희부부에게 연락을 주셨으면 합니다.
내년에도 하계휴가기간의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박 3일이라니 최고피크때이지요.
 
우리도 나인 먹어도 여수엑스포는 반드시 참관해야지요.
대표님부부는 휴가와 연계해서 참관할수있는 방법을 모색하시니 아무튼 좋은 정보가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혹시 여수주변에 계시는 울님들이 있으시면 부담되지 않는 숙식방법을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문화팀분과모임에서도 이번 수요일 "벤허"영화감상을 하신다니 우리모두 일단 함께 해 보셨으면 합니다.
영화관람에서 여러가지 새로운 관람계획을 가지고 계시니 우리모두 기대가 됩니다.
 
등산팀분과모임에서도 더 낳은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등산을 시도하게 된답니다.
두루두루 고맙습니다.
 
 
이득우2011. 10. 23. 오후 6:29:17

정하상교육관 10주년 창립기념 1일 피정을 받고

                                   †찬미예수님!
 
             어려운 여건에서 10년전에 부담되고 걱정될 정도로 많은 투자를 하여 평신도 교육관을 잦고 운영하신
분들이  지난날을 회고 하시면서 이제 1년에 전국에서 3만명의 연인원이 와서 교육받는 명실상부 한국전주교의
교육의 전당이 된데 감회를 뇌이며 축하를 했습니다.
 
송봉모신부님께서 미사의 은총을 받기위해서는 늦어도 미사 10분전에는 와서 기도하며 미사준비를 해야 한다시며
만일에 대통령과의  약속이라면 몇시간전에 청와대에 들려 준비할것 아니냐 하시며 미사때의 거룩하신 은총을
다시한번 새겨주셨지요.
 
많은 은혜받고 내일 오후3시에 운영회의 참석차 상경해서 울님들을  만날 생각하니 또 즐겁습니다.
 
 
이득우2011. 10. 23. 오전 3:15:08

전국울뜨레아모임에 참석하고

                          †찬미예수님!
 
         꾸리실료전국모임이 3년에 한번씩 열리는데 올해는 전남광주종합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참석할때마다 느끼지만 우리me는 벌써 10여년째 전국모임을 장소와 경비문제로 못여는데 비교가 되고
me지도급 부부들은 일절 보이지 않는데 실망하군 합니다.
 
40대 중반을 갖넘긴옥시몬총대리주교님의 미사강론말씀은 참석교우모두에게 싱싱한 희망을 주셨고 청아하고
우람스런 목소리는 모두의 마음을 사랑으로 일치시켜 주시는것 같았습니다.
저는 감격스러워 영성체를 하고서 곧장 밖에 나가 묵주를 두쌍사서 주교님의 퇴장을 기다렸다가 인사드리고
방사를 받았습니다.
묵주기도때 사용했다가 죽을때 가져갔으면 하는 욕심을 곁들여 준비했습니다.
 
일요일인 오늘은 정하상대전교육관 창설10주년 기념으로 송봉모신부님의 강론 두시간을 곁들여 맛있는 점심도
제공되고 대전유흥식교구장님의 미사가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1일 피정에 참석하게 됩니다.
월요일은 바쁜일정을 잽싸게 진행하고 에버그린 운영회의에 참석예정이지요.
 
인생을 사는데 중요한 3금이 있다지요.
1금은 황금이고 2금은 소금이고 3금은 "지금"이라구요.
지금을 기쁘고 감사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마에 땀흘러 일하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언제나 낙원을 주고
계시지요.
이득우2011. 10. 19. 오후 2:26:06

대단합니다.

          †찬미예수님!
 
     울님들이 이 까페에 들어오시면 포근하고 모처럼 고향에 들렸을 때 부모님이 가슴에 와 닿는 말씀을
하실 때 처럼 잘듣고 실천해야지요..
결실의 가절인 시월 하고도 피크때 여서인지 행사도 많고 거두어들여야 할 열매들이 너무나 많을것 같습니다.
 
일하지 않으면 일이 안보이고 일하면 일의내용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또 해야할 일들이 머리에 떠오르지요.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우어진다고들 하지요.
 
정말입니다.
제가 고향이 경북안동인데 서울로, 인천으로, 수원으로 청주로 다니다 보니 항상 새롭게 친구를 사겨야하고
일이 많았습니다
제가 타고 다니는 샨타페가 50만키로가 넘어서고 있지요.
오늘 점심에도 월말경에 체육대회가 있는데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상의하는 자리였지요.
소주로 일차 서로간에 소통을 하고 분수껏 함께 하기로 다짐을 하는 자리였지요.
 
아무튼 일상사를 중간 중간에 이렇게 우리님들과 함께 나누도록 대표님이 행복한 출근방을 만들어 주셨으니까
그저 고마울 따름이지요.
우린 세상일이야 많지만 젊음을 바친 me가 잘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 우리도 도와줘야 할것 같습니다.
이득우2011. 10. 19. 오전 11:16:09

결실의 가절

                         †찬미예수님!

       며칠전에 충북청원에서 곽사해요셉,마리아부부님이 운영하시는 사업장엘 갔었습니다.

주님의 특별하신 물질축복을 받아 예비재벌같이 수도권과 지방여러곳에 사업장을 구축하고

또다른분야에 진출하는 준공식장에 초대받아 갔었지요.

축하드리고 이틀이 지나서 한번 더 축하전화를 드리며 우리 함께 에버그린을 활성화 시키자고

간절한 부탁을 했습니다.

사실 인천교구엠이은퇴부부와 현역은 벽이 없이 소통되고 있다고 듣고 있지요.

이창수분도아가다 부부님과 서울잠실성당에서 일주일에 두과목씩 "기적을 이룬 사랑"을 봉사한적이 있는데

젊은이들이 무척 종아했었지요.

돌아가셨지만 책과 술을 좋아하시는 김정수레오신부님은 me프로그램이 선교에 너무나 좋은 프로그램이 많다시며

짬만나면 사도직을 하려고 하셨지요.

저희 두 부부가 사도직프로그램을 일단 재정리 하려고 합니다.

두부부가 함께 10/10도 하고 한과목씩 써보려고 합니다.

많이 회복되신 분도형님이 사도직이 활성화 되어야 주말신청부주가 여유로울수 있다면서 제안하신 것이지요.

우리두부부의 노력이 결실을 못맺을 수도 있겠지만 상관없이 우린 새로운 다짐과 시작과 도전을 하려고

겲심했지요.

이충남2011. 10. 18. 오후 9:44:03

집을 옮겼어요.

출근 인사드립니다.
8월 3일에 집을 옮기고 어제 전에 살던집에 가보니 우편물 한보따리가 쌓여있어서 모두 가져와 보니 중요한 일들이 이미 지난 것도 많이 있어서 마음이 무겁네요. 그래서 오늘은 부랴부랴 여기저기 주소변경 사실을 알려주니 마음 한결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진작 알려야 될일을 잊고지내는 것을 보면 어지간히 둔해진것을 실감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지혜로워져야 하는데  이렇게 둔감해져서야------   살아가면서 일의 우선순위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본 하루였습니다.  님들 모두 건강한 하루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김태중2011. 10. 17. 오후 9:35:28

남한산성 다녀왔어요

 
오늘 남한산성 다녀왔어요
 
지하철을 3번갈아타고 90분가니 남한산성입구역이네요
회사직원들과 남한산성을 오르며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거닐다 왔어요
모처럼 남한산성길을 가보니 산성길 양쪽이 나무숲을 이루어 깊은 산속을 거니는 느낌이였어요
아직도 뒤쳐지지 않고 거닐수 있는 건강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다녀왔어요
 
이제 남한산성의 산소를 가득채우고 왔으니 그힘으로 일주일을 보내렵니다.
우리 벗님네들 이번 한주도 건강하시고 기쁨속에서 행복한 한 주간이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