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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숙(루시아)2011. 10. 17. 오후 7:06:48

행복한 월요병

행복한 월요병을 즐기며 하루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누구말데로 이 나이(?)에 행복한 월요병을 앓는 행운을 누리며...

제법 싸늘한 밤 공기가 싸~합니다.

건강을 잘 지키는것도 큰 행운이라 여깁니다.

또 올께요.

이득우2011. 10. 17. 오전 5:00:17

나의 바램

               †찬미예수님!
 
    새 한주가 또 시작됩니다.
나눔의 으뜸인 관심어린 내마음과 내몸을 이웃에게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 더 귀하지요.
오늘도 낙원속에서의 삶을 위해 이마에 땀을 기쁘게 흘리고져 합니다.
김태중2011. 10. 16. 오전 10:22:31

반가운 비가 내리고 있네요

어제는 김득귄 귀엘모 신부님을 모시고 전대식 따님 식장에 다녀왔어요. 모처럼 내리는 단비지요 . 그러나 혜화동에서 시흥동 식장에 다녀오는데 5시간이 걸렸네요.

그 덕분에 신부님과 윤갑구씨가 동승하여 오손도손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식장에서는 손병두 형제님이 주례를 보았고 많은 ME 가족들과 함께 점심을 나누었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한문교부부님도 오시고 대구에서 이영구형제도, 그리고 인천, 수원 등등 많은 가족들을 뵐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오늘 혼주이신 전대식 부부님은 ME주말을 다녀오기전에 마도날드신부님께서 주례를 서주신 틀별한 인연을 갖고 계십니다. 그동안 가톨릭언론기관에 종사하시면서 ME홍보와 30년사 편찬증 많은 역할을 하고 계시지요.  지금은 "한국ME 뿌리를 찾아서" 편찬에 서 중추적인 열할을 하고 계십니다.

그동안 마도날드 신부님 추모행사에서 많은 원로 부부님들이 .초기 ME도입과정의 생생한 체험을 유산으로 남겨야 겠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지금 열심히 자료를 모으고 있습니다.  우리  에버그린 가족들도 적극 동참하여 자료도 모아주시고 생생한 체험도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득우2011. 10. 15. 오전 10:02:33

반가워요

                 †찬미예수님!
 
       우리나라역사이래 충무공무공칭호(해방전까지)을 받은 장군은 일곱분이 있지요.
이순신장군은 연안이씨집안이고 이수일장군은 제가 충주경주이씨화수회장으로 있는 우리
직계조상이지요.
 
금가면오석리에 있는 장군묘소에 오늘 제사지내려 갑니다.
초헌관으로 수고해주시는 공군비행단장께선 이순신장군못지않게 존경하는 장군의 업적이라고 칭송하지요.
이득우2011. 10. 14. 오후 8:24:36

즐거워요

                                               †찬미예수님!
 
                 수년전에 서울 삼성병원에 함께 가서 치매진단을 몇만원부족한 백만원을 내고 받은적이 있지요.
질문요지는 초등학교 1학년 문제정도도 안되는 내용의 문답을 몇차례한것이 전부였지요.
결과는 대단히 건강하다고 했습니다.
 
분명한것은 엘리사벳이 너무나 걱정해서 진단을 받았는데 사실 지금은 그때보다 훨씬 기억력이 나뻐졌지만
60새대는 해마다, 70세대는 달마다, 80세대는 날마다 더 노화된다니 하고 적응하고 있지요.,
 
10월이라 경사스런 행사가 많아져 주말이면 예식장을 겹치기로 부지런히 다녀야 하고 모임도 많아져 절로
즐거운 마음이 됩니다.
16일 주일날은 아침9시부터 우리본당me부부님들이 문경1관문에서 3관문까지 산행하고 수안보밥집에서 점심을
나누기로 되여있지요. 즐거울 기대감에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김애숙(루시아)2011. 10. 14. 오후 3:59:16

출근했습니다.

오랫동안 가뭄이 계속되어 하천 바닥이 보이고, 먼지가 풀풀 났었는데.....

오늘 마음마져도 차분하게 해주는 가을비가 분위기있게 내리고 있습니다.

바람불지 않고 얌전히 주룩주룩 내리는 가을비가 참 멋스럽니다.

우리님들 건강 잘 지키시고, 좋은 주말 지내시기를....

 

 
 

 

김태중2011. 10. 13. 오후 10:42:52

오늘 출근인사드려요

 오늘 반가운 분 만나 저녁 식사하고 지금 막 들어왔어요.
모두 알만한 분이지만 본인이 급히 다녀가는 길이라 전화 못드리고 떠나게 되어 아시면 섭섭하실 것 같다고 해서요. 그래서 누구라 밝히기가 그러네요
 
오늘 묵상글 중  "많이 내려놓으시고, 많이 포기하시면서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란 말씀을 묵상하며
내가 집착 없이 하루를 살아갔나 뒤돌아보게 된답니다.
이제 편안한 마음으로 자유롭게 가고 싶은곳으로 내 영혼이 훨훨 날아다니며 살게해야겠다고요.
 
우리 사랑하는 벗님네들 편안한 밤 되시고 내일 또 뵈어요
이충남2011. 10. 13. 오후 9:52:32

출근 도장 찍어요.

행복한 출근방에 출근인사드립니다.
문패이름이 맘에드네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하는 소망을 갖어봅니다. 
내일 비가 오고나면 가을이 한층 깊어지겠지요! 
환절기에 우리 모두 감기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이득우2011. 10. 13. 오전 12:09:57

출근도장

                                                   †찬미예수님!
 
                울님들!  안녕하셨어요. 굿-뉴스규정상 내용을 바꾸지못해 한마디하는데
복잡한 절차가 있어서 안타깝지만 그래도 대표님의 배려로 앞으로 성경만 치고 들고날것이 아니라
한마디남기면 서로를 느끼며 지낼수 있을것 같아 행복합니다.
 
우리가 주말때 그렇게도 좋다고 권한 매일나눔은 mr주말 덕분에 저는 매일 하루도 쉬지않고 쓰고있지요.
me가 확대되면 우리세상이 주님사랑으로 도배되여 일치이룰것이라는 믿음때문에 청춘을 바쳤었지요.
정말 집안의 중요한 행사도 주말행사에 밀려 사람구실도 제되로 못하면서 열정을 쏟아온 우리들인데
이런저런 사연으로 은퇴하게 되였고 지금 우린 에버그린에서 함께 하고져 애쓰고 있지요.
 
지난 주말에 미래사목 차동엽신부님이 주관하시는 시그마선교피정을 받고 왔습니다.
차신부님이 천주교에서 변화해야될 부분에 대해 정확한 진단과 대처방안을  내놓아 모처럼 일상의 만네리즘을
박차고 즐거운 2박 3일을 보내고 왔습니다.
 
요즘은 저는 작심하고 짬만 있으면 성경을 치고 있습니다.
마음도 편해지고 할일도 생겨 이래저래 즐겁고 절약도 되고 즐겁습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아기예수탄신일까지 이번 6차 성경쓰기를 마쳐보려고 합니다.
스티브-잡스가 인생을 단순화하라고 외쳤더군요.
사실 저도 성경쓰기를 작정하고나니 요즘은 시달리던 문제들에서도 해방되고 3자입장에서 문제해결을 하게되니
만사가 형통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올해는 텃밭에 감자농사를 지어 수확해 잘 나눠먹고 뜰께와 서릿태를 심었는데 잘되었지요.
일부엔 가을배추와 오이와 상추,부추도 잘자라고 호박도 많이 열려 마을분들과 열심히 따 나누고 있지요.
호박은 완전식품이라고들 하는데 애호박을 따서 버섯이랑 양파등속을 잘넣고 뽁아먹으면 정말 별미더군요
 
사실 한마디만 짧게 해야하는데 모처럼 길게 넉두리를 늘어 놓았습니다.
17일 만나고 매년 11월 셋째주일이면 우리모임 총회가 있게되니 기다려 집니다.
 
김태중2011. 10. 12. 오후 12:12:42

행복한 출근방으로 새 단장을 하였습니다.

첫번 인사하는 방명록을 행복한 출근방으로  새단장을 하였습니다.

에버그린 클럽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께 주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자애가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또한 성경쓰기에 열심히 참여하시는 분들께도 말씀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오늘 복음 묵상 내용을 읽으면서 오늘도 떳떳한 신앙인으로 하루를 살아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매일 한마다씩을 나누는 대화공간이 필요하다고 이득우(바오로)+정은숙(엘리사벳) 부대표님께서 말씀해주시어 행복한 출근방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홈피 활성화에 열성적인 부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김태중(안드레아) +이춘용(안나) 드림

이영자2010. 7. 27. 오전 9:15:09

가입인사 드립니다

김태중2010. 3. 24. 오후 2:33:46

반갑습니다.

사랑하는 프란치스코+ 루시아 부부님
 
카페 방명록에 글을 남기셔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프란치스코 형제님이 퇴원하셨다니 너무 반갑습니다.
절절한 식이요법과 알맞은 운동으로 조속히 건강이 회복되시기를 빕니다.
 
또한 주님께서 함께하시니 늘 보살핌 속에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이번 4월 총회에는 어려우시더라도 하계 캠프인 대천 요나 성당에서는 뵙고싶습니다.
현지 답사를 다녀왔는데 너무 장소가 좋았습니다. 수녀원 예정으로 지은 독채 숙소를 예약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에버그린카페에도 가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에버그린 카페 왼쪽 상단 "가입하기"를 크릭하시고 필요정보 입력 하시고 등록 하시면 자동으로 정회원 자격이 주어집니다.
 
그러면 기도중에 뵙겠습니다.
 
안드레아 + 안나 드림
김애숙(루시아)2010. 3. 23. 오전 10:16:23

감사합니다

김 태중 시샵님~
 
일전에 프란치스코의 병세를 염려하시며 정성어린 기도의 마음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지금은 많은분들의 기도 덕분으로 퇴원하여 회복중에 있습니다.
 
하루속히 원기회복하고 건강해져서 다음 모임때 반가운분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지속적으로 기도중에 기억해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고르지못한 날씨에 건강하시고 내내 안녕히 계십시오.
 
 
 
김태중2010. 3. 21. 오전 11:02:27

카페 가입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사랑하는 미카엘 +로베르타부부님
 
두분을 떠올리기만 해도 아주 흐믓해집니다
방명록 글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 들어오시나 학수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에버그린 카폐 왼쪽 상단의 가입하기를 크릭하셔서 필요한 사항을 입력 하신후 등록하시면 자동으로 정회원으로  가입됩니다.  미리 가입을 축하드립니다.
 
함께하게되어 우리 모두는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부부의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전하면서
 
   안드레아 + 안나 드림
한승옥2010. 3. 20. 오전 11:57:14

에버그린 회원 가입

안드레아+안나부부님께

한승옥 미카엘+홍종순 로베르따 부부입니다. 봄눈이 흐드러지게 오더니 꽃을 시샘하는 추위가 몸을 움추리게 만드네요. 생명을 태어나게 하기 위한 자연의 섭리가 새롭게 느껴지는 봄입니다. 카페에는 진즉 가입을 하였는데 게스트로 분류되네요. 자료를 올리고, 글을 쓸 수 있는 권한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기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