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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득우2012. 2. 3. 오후 2:56:53
세번째 성경쓰기를 하면서
†찬미예수님!
울님들! 안녕하세요.
에버그린에 가입하여 행복한것중 한가지가 성경쓰기입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성경쓰기를 하니 좋은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우선 눈이 좋아지고 잡스런 일할 시간이 없어지니 절로 절약이 되고 부자되더군요.
마음과 생각으로만 성경을 써 봐야겠다고 염원해 오다가 이제 71500여절을 쳐 왔으니 세번째 쓰는단계로
접어드니 새삼 감회가 새로워지며 주님께 감사와 영광 찬미드리곺아 집니다.
목표에 비해 5분의 1을 친 꼴이나 줄기차게 열번 쓸때까지 계속해 보려 합니다.
뜻밖이지만 엘리사벳이 저 못지않게 열심을 떨면서 성경쓰기를 하니 이 또한 기쁨이 되더라구요.
저희부부는 가진것에 감사하려고 애를 많이 쓴답니다.
성경쓰기도 그렇지만 우리부부는 자주 웃을려고도 노력하지요.
봉사할때에 좋다고 증언한 10/10도 하루도 빼지 않으려 우선순위를 정하고 있지요.
물론 mr주말을 세번 받은것이 큰 도움이 되었지요.
노인이 되어가면서 지켜야 할 여러가지 중에서 모두가 중하게 여기는 일을 가지는 것이라는데 우리부부는 몇가지
운동도 같이 하고 특히 검도는 우리부부가 대련을 하다보면 스트레스가 절로 빠지더라구요.
요즘은 엘리사벳이 손목을 잘 못쓰는통에 쉬고 있지만 아예 검도장을 한번 운영할 생각도 있지요.
부족하고 죄많은 저인지라 매사에 감사하고 기쁜마음으로 기도하며 살면 주님께서 낙원을 예비하고 계신줄
알지만 내심 답답해 하고 걱정도 하니 사탄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항상 깨여 있어야 하겠더라구요.
이쯤에서 또 대표님부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겠네요.
덕분에 성경쓰기를 세번째 하게 되였고 줄기차게 지속하는데도 강한 자극을 주신데 감사드립니다.
성경쓰기를 함께하시는 울님들! 모두 복 많이 받으십시요.
세번째 성경쓰기에 들어가면서
기쁨을 나누고져 충주이득우바오로가 올렸습니다.
이득우2012. 1. 31. 오전 11:43:45
홍아우스딩형제를 조문하고
†찬미예수님!
대표님이 문자와 공지사항으로 연락을 올려줘 우리부부는 충주에 살고 있어서 거리는 멀지만 다음날
인천 제물포 성당장례식장으로 출발했지요.
출발해서 가다보니 김창석도마형님부부생각이 나더군요.
봉사부부로 80세대를 굳세게 열어가고 계시는 선배부부님이 문상하신다면 모시고 가야 될것같아 전화를 드리니
반색하시면서 약간 돌지만 고맙다면서 기다리신다기에 용인 민속촌인근산위엥 시원하게 지어져있는 아파트에 들려
편찮은 레지나형수는 집에서 쉬시고 도마형님만 모시고 가게 됬지요.
십년이 넘으면 부모대접하는것으로 교육을 받아온 저로서는 도마형님의 열정이 참으로 대단하고 후배로서 언제나
고맙게 생각하여 왔길래 운전하면서 노래도 두곡 불리드리고 우스개 소리를 해서 즐겁도록 해 드리니 연신 좋아하시니 덩달아 기뻤습니다.
참으로 가슴아픈일은 우리me공동체는 어느 봉사단체에도 없는 "은퇴"제도 때문에 단절이 너무 많은 것이지요.
선배와 후배가 죽음까지 함께 하면서 서로 위하고 의지해야 단체가 성숙해지는데 우린 은퇴제도때문에 단절되여
서로 모른체 하며 살고 있지요.
홍아오스딩형님이 생전에 멋지게 살아오셨고 마신부님 관계행사때도 쉽지않은 백만원씩 매번 스폰하시면서 우릴
격려해주신 활달한 삶을 사셨고 주무시면서 돌아가신밤 저녁에도 본당신부님과 외식을 즐기셨다니 참으로 죽을 복을 타고 나셨더군요.
우리부부가 조문간다고 하니 이충남분도 율리안나 부부님도 함께 시간을 맞추어 몇부부님과 함께 해 더 즐거웠습니다. 그래도 우리에버그린단체이름으로 조화바구니가 와 있는것을 보고 대표님부부에게 감사했고 더 놀란것은
평생동안 조문했지만 그렇게 많은 연도객이 연도하는 모습도 처음봤고 입관식역시 많은 조문객의 연도속에 진행
되였답니다.
저희부부가 보기에 살아 생전 활달하시게 많은 봉사를 하셔 놓으니 분위기로 봐선 곧장 천당으로 가시는 것
같더라구요.
우리부부는 거리가 멀어서 발인때는 못가지만 분도,울리안나 부부님은 발인도 참례하신다고 하더군요.
경조사는 참례해보면 언제나 가슴깊게 얻는것이 있고 만나 기쁘고 감사했답니다.
이제 새핸가 했는데 벌써 한달이 다 지나가는 1월 31일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문제를 주지않고 언제나 답을 주고 계시고 낙원을 주고 계시지요.
원죄로 말미암아 우리가 지고 사는 문제엔 이마에 땀만 흘리면 쉽게 세월속에서 언제나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지요.
다시 마음을 추슬러서 새해 초심을 살려서 기쁘게 살도록 애써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 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
김태중2012. 1. 24. 오전 10:25:04
즐거운 설날을 보내면서
+ 그리스도의 평화
사랑하는 우리 에버그린 님들!!
민속명절인 설날을을 맞이하여 다시한번 새배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매일을 주님의 말씀과 함깨 살아가요
셩경을 통해서 주시는 주님의 말씀은 매일의 삶을 바르게 이끌어 주시지요
저는 불편을 감수해야 건강에 도움이 되고 내가 불편하면 다른 사람이 행복해진다고 생각하며
금년에도 편안한 길이 아닌 불편하고 좁은길을 가야지하고 다짐해 봅니다.
저희 집은 종가집이라 설날이면 숙부님 2분댁 식구가 모두 모이다 보니 한 50며명이 북적댑니다.
그래서 시장도 넉넉히 보아야 하고 차례상 준비도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둘째 아들놈이 같이 시장을 보러 가자며 일산에 있는 코스토코로 저희를 안내했습니다.
정말 가서보니 고기 값이 너무 싸더라고요.. 한번만 시장을 봐도 연회비 가 빠진다고 아들놈이 말하더라고요.
이 녀석이 회원권도 만들어주고 계산대에서 성큼 계산도 해주니 아주 기특하더라고요
설날 전날부터 세 며느리들이 와서 만두 만들고 지지고 볶으며, 일을 마치고는 세 며느리에게 미리 약간의 세배돈을 주고 점 100원짜리 고스톱을 했지요 아들놈들은 손자손녀들을 데리고 노래방으로 가고요
설날은 새배돈도 만만치 않더라고요
그렇게 온가족이 차례를 지내고 먹고 마시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가 되자 아들 녀석들은 처가집에 세배 간다고 모두 가버리고
그때부터 열심히 청소하고 뒷정리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안나 당신 참 수고 많았다고 감사와 격려의 말을 하고 안나는 당신이 이처럼 뒷정리와 청소를 해주어서 고맙다고 하면서 우리는 오수를 즐겼습니다.
오늘은 둘째 누님 생신이라 세배겸 인사를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서울로 공부차 유학와서 함께 자취방에서 밥 해주시면서 공장에 다니든 누님이셨습니다.
오늘 가서 세배도 드리고 조카들과 조카사위들과 좋은 만남의 시간을 갖고
이제 일상 생활로 돌아오렵니다.
우리님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태중(안드레아) + 이춘용(안나) 드림
이득우2012. 1. 21. 오전 6:37:06
설명절을 준비하면서
†찬미예수님!
설 명절이 내일하고 모레로 닥아왔습니다.
고기맛이 좋고 과일과 야채가 싱싱하다면서 엘리사벳은 코스트코에서 시장보는것을 좋하한답니다.
이곳 충주에는 없으니 대전이나 서울 양재동까지 가야만 되지요.
설준비를 하는데는 음식솜씨가 좋은 우리 엘리사벳이 주로 하지요
아직 며늘아기는 저울로 달고 책을 보며 연구하는 수준이라 그저 시어머니가 음식을 하면 감탄만 하지요.
만사 제쳐놓고 힘들게 설준비를 하는 엘리사벳을 위해 시장보기를 같이 하기로 하고 여행하는 기분으로 대전으로
아침 일찍 떠났습니다.
꼭 필요한것만 적어서 구입하려고 갔는데 여행가방이 먼저 눈에 들어오더군요.
올해가 혼인한지 40년이라 기념으로 생전처음으로 5월달에 안동교구me지도신부였던 이상복비오신부님과 함께
유명성지순례를 하게 되어 있지요.
큰마음 먹고 여행가방을 두개 샀는데 예상보다 엄청 가격이 비싸 부담스러웠답니다.
아침일찍이 우리부부가 갔지만 부지런한 분들이 많아서 주차장에는 이미 차가 만차였습니다.
우리부부도 분주하게 물건사고 곧장 충주로 와 시장에서 차례상 꾸미는데 필요한 여러가지를 잽싸게 사선 집에 왔는데 무겁기도 했지만 힘들었습니다.
혼인한지 40년 만에서야 제대로 설준비시장을 함께 봐준 것이지요.
우린 끊임없이 변화해야 하는데 이렇게 하는것이 잘하는 것인지 자문자답하다가 주위 몇분한테 우스개소리비슷하게 물어보니 자매님들은 이제 제대로 철이 들었다고 칭찬해주고 사업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자기하는일을 열심히
해야지 설대목 밑에 해야할 일도 많은데 부인과 시장을 같이 보는 것은 아무래도 우선순위를 잘못짚은것 같다고
충고하더군요.
그래도 우린 me를 같이 봉사해서인지 함께 하는것이 더 즐거웠고 저녁에는 밤도 까 주고 쓰레기도 치워주고
부엌일이 힘든데 남자라고 돈벌어 온다고 무관심한다는것은 아무래도 잘못하는것 같더군요.
우리부부는 설에 고향 안동에 갑니다.
울님들도 설날에 만나는 이들마다와 사랑의 일치이루시고 즐거운 설맞이를 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제 손자손녀들의 세배를 받으며 나눠줄 새벳돈 준비도 해놓으렵니다.
울님들! 설맞이 잘하시고 또 만나요. 감사합니다.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와 정은숙엘리사벳부부드림
이득우2012. 1. 10. 오전 10:24:26
퇴행성관절염 극복기
†찬미예수님!
어제 운영회의에서 제가 지난해 8월부터 퇴행성관절염으로 인해 걸음을 잘 못 걷고 관절에 오는 통증 때문에
잠을 잘 못자는 고생을 하다가 "닥터.엠에스엠"이라는 관절보조제를 소개받아 복용하고 4개월만에 관절건강을 회복
하여 등산도 하고 외출을 자유자재로 하게 되었답니다.
제가 텃밭 200여평에 6년동안 여러가지 농사를 지어 왔는데 작년 긴 장마뒤에 김매기를 하는데 악성 잡초들이 콩나물 뽑히듯 잘뽑혀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하루종일 잡초를 뽑았고 그 다음날 선친산소에 가서 45도 정도되는 산비탈길을 예초기와 낫으로 풀베기를 하며 관절을 무리하게 움직였는데 곧장 아프기 시작한 관절때문에 종합병원으로
한의원으로 다니며 주사도 많이 맞고 침도 맞으며 치료를 했으나 그때 뿐이고 낳는가 하면 또 아프고 종당에는 걸음도 잘 못 걷고 통증으로 불면하는 날이 잦었지요.
우연히 일관계로 맞난 신병두사장의 권유로 "닥터.엠에스엠"이라는 관절건강보조제를 소개받아 복용하고 거짖말같이 회복하게되여 맞나는 분들에게 소개를 하게 되었답니다.
이 보조제를 복용하는데 신기한것이 복용하면 몸안에 아픈것이 전부 명현현상으로 더 아퍼진다는 것입니다.
또 한번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 반복되면서 서서히 관절이 든든해지더군요.
혹시 제보고 건강보조제 장사하는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생긴다구요.
여러병원을 전전하다가 퇴행성관절염인것은 확실히 알았는데 치료방법이 각양각색인데 저의 경우 너무나 오랜기간
애를 먹었는데 "닥터.엠에스엠"을 복용하고 관절이 통증도 가시고 건강해져 울님들하고 정보를 나누고져 오해를
무릎쓰고 이렇게 소개드리오니 관절이 나쁘신울님들이 계시면 일차 상담하셔서 건강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닥터.엠에스엠" 구매처 : 휴대폰 010-5216-5792 신병두사장
가 격 : 일금 33만원(부가세포함)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올림
이득우2012. 1. 3. 오전 6:03:46
좋은 소금을 많이 먹읍시다.
†찬미예수님!
울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희부부는 2박 3일 동안 지리산쪽에 다녀왔습니다.
인산죽염소금을 만드는 인산가수련원 황토방에서 묵으면서 좋은 소금에 대한 체득을 하고 왔지요.
우리들이 소금을 제되로 먹지 않고부터 여러가지 병이 생겼다고도 본답니다.
나쁜소금은 정제염이나 흰소금이랍니다.
천일염은 가급적이면 3년정도 간수를 충분히 뺀뒤 드시면 좋고 가급적이면 죽염을 먹으시면 면역력을
강화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좋은 소금은 피로도 씻어주고 소화도 도와 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동안 우리 사회엔 서양식으로 짜게 먹으면 안된다고 해서 무염식을 권했는데 무염식을 장시간
계속하면 면역체계가 약해져 아토피를 위시하여 많은 병이 생긴답니다.
어제 저녁에 도착하여 글을 올렸는데 졸면서 올린 탓인지 어디론가 글은 사라지고 흔적도 없어서
다시 아침에 올립니다.
새해에 복많이 받으십시요.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 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
김태중2012. 1. 1. 오전 11:06:17
새해 새아침이 밝아왔습니다.
+ 그리스도의 평화
새해 새 아침이 밝아왔습니다.
새해 첫날이 섬모마리아 대축일이자 평화의 날이기도 합니다.
저의 성당은 제야의 종이 울리자 마자 새해 첫 미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밤 11시부터는 참회에절을 하였고요
이렇게 송구영신을 성당에서 보내게 되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느끼며
금년한해 항상 기뻐하고 늘 기도하며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는 하루하루를 살기로 다짐해 봅니다.
우리 에베그린 가족과 셩경쓰기를 사랑하는 우리님들
올 한해도 주님의 말씀안에서 늘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시고 건강하신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한번에 한사람을 포옹할수 있고 한번에 한사람씩만 사랑할 수있다는 마더 데레사 수념님의
실천적인 사랑의 말씀을 떠 올리며 열심히 사랑을 실천하는 한해가 되기를 다짐도 해 봅니다
우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드레안나 드림
이득우2011. 12. 22. 오후 5:09:09
망년(제 2)
†찬미예수님!
울님들! 안녕하세요.,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이제 달력에 날짜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저희가족은 오늘 L,A갈비구워 놓고 아들부부와 딸부부와 함께 모여 내년도 달력을 집안식구들
결혼기념일과 조상들 제사날짜와 중요행사날짜를 옮겨적으며 질탕하게 음식을 들며 즐거워 하고 있답니다.
간헐적으로 와 닿는 외로움과 과연 이렇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인지 회의감이 들어 앙상한 겨울나뭇결에서
풍기는 을씬년스러운 모습처럼 우리의 인생도 길거리에 나 딩구는 깡통신세마냥 별볼일 없는 것인지 마냥
조심스러운데 역시 이세상의 참 주인은 내 자신인것 같아요.
나와 하느님과의 관계의 문제지 모든것이 나 자신의 선택의 결과이지 누구를 원망할수 있을런지요.
모든 것이 내 할 탓인이니 말이지요.
사랑하고 존경하는 울님들!
일년에 두번 만남이 있지않습니까?
우리 모두 마신부님 일년 기념때 봉헌할 책자에 우리 모두 원고를 보내도록 합시다.
저희부부도 마신부님눈으로 본 me는 어떠해야 하는지 한번 써볼 생각입니다.
지금 전국에서 주말신청부부도 눈에 띄도록 줄고 핑게는 경기탓을 합니다.
우리부부관계는 경기보다는 더 함께 열심히 나눌때 일치의 열매가 열리지요.
은퇴제도라던지 월급도 안주면서 조직을 축소하여 전국me가 점점 힘을 잃고 있는것은 아닌지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희본당에서도 지속적으로 후속프로그램을 받도록 동기부여를 하여 건망증을 이겨가면서 10/10을 계속하도록
안내해야 한다고 보는데 안타깝게도 주말만 나오면 뒤는 단절되니 너무나 답답합니다.
저희부부는 잠실본당 me부부님들과 함께 인산죽염에서 운영하는 찜질방에서 년말 년초를 보내며 많은 건강상식을
배우려 갑니다.
울님들의 한결같은 모습이 연상되면서 함께 하곱은 마음입니다.
년말 년초에 좋은 꿈 꾸시고 새해에는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시길 기도합니다.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 정은숙엘리사벳올림
이득우2011. 12. 17. 오후 3:42:24
망년
†찬미예수님!
울님들! 안녕하세요.
모임마다 망년을 앞세워 멋들을 부려 만나곤 합니다.
해마다 처럼 알록달록한 트리가 교회는 물론이고 곳곳에 빛나고 있네요.
말씀드렸지만 우리부부는 6차 성경쓰기를 하면서 은총을 많이 받아 참으로 좋은 습관과 취미를 가지게 되었지요.
전에는 그저 적당히 하면 중간은 가지않겠나 생각하여 대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성경쓰면서는 줄기차게 쓰고 또쓰면서 우리부부는 재미를 붙이고 쓸데없는 공염불하는데에 시간을 낭비하는
어리석은 짖은 하지 않게되니 즐겁지요.
내일은 진해해군지기지예식장에서 혼인식이 있어서 갑니다.
진해가는 길에 진주에 계시는 맏누님도 만나 보려고 합니다.
8남매의 맏이인 저의 누님이 진해 노인양로원에 들어가신지가 어언 10여년이 되는데
줄곧 누워서 살고 있지요. 그렇게도 욕심이 많었는데 이젠 모든것을 내려놓고 누워만 계시지요.
울님들은 걷고 또 걸어서 건강하게 노후를 맞이 해야지요.
우린 걸을 다리만 있으면 복되게 살수있다고 어느 산행가가 말했지요.
정말 우린 부자입니다. 가진것에 감사드리고 가진것을 나누는데 많은 노력을 하노라면 절로 웃음이 나오지요.
성경쓰기도 습관이 되도록 열심을 떨었더니 얼마나 부다되는데 도움을 주는지 시간가는 줄 모르겠고
치매걱정이나 쓸데없는 시간낭비를 안하게 되니 절로 부자된것 같아요.
우리 me모임에서는 망년모임은 잘 안가졌던것 같아요.
사실 우리끼리는 맞나기만 해도 해미있는데 우리본당 me망년모임이 내일 저녁에 있지요.
우리본당 세링조는 모이면 언제나 질펀하게 차려놓고 한달동안 있었던 일들을 소개하느라고 재미를 주고
나눔을 하면서 아직도 젊어서인지 주말만 나오고 후속프로그램을 안해서인지 왜들 그렇게들 싸우는지
훌쩍 훌쩍 울고들 하지요.
이럴때면 이젠 나이도 제일많고 명색이 봉사부부노룻했다고 우린 열심히 10/10을 하지요.
저야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써오고 있으니 그래도 체면세우며 애기하노라면 배우자의 주장을 들어주는것이
내가 더 잘 살 길이라는데에 동감을 표시하지요.
아무튼 즐겁습니다.
시간을 좀더 건실하게 보내서인지 새해에는 아주 좋은 일들이 생길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올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울님들! 안녕히 계십시요.
복 많이 받으세요.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
김애숙(루시아)2011. 12. 10. 오후 12:35:34
감사합니다
평소에 늘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또 바랐던것중에 신.구약 성경필사를 하는것이 큰 바람이었습니다.
신.구약 통독 필사는 아니어도 지혜서, 잠언, 코헬렛, 집회서, 사도행전..등등 부분적으로는 필사를 해본 경험이 있었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늙기 전에, 더 눈이 침침해지기전에 통독필사를 해봐야지 하는중 인터넷 성경쓰기를 알게 되었고, 첫번째 성경쓰기를 2007년 2월에 시작하여 1차 1603호, 2차 3002호, 3차 5777호로 명예의 전당에 오를수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 매일성경쓰기와, 개인성경쓰기 4차중이고 그리고 이렇게 에버그린 오랜 길동무들과 함께 클럽성경쓰기에 동참할수 있음을 감사히 그리고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힘 닿는데까지, 건강이 허락할때까지 성경쓰기를 계속해볼 마음으로 틈틈히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할수있도록 모든 여건을 허락하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속에 우리 오랜 길동무님들 건강 잘 지키시고 행복한 매일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대구에서 김 애숙(루시아) 드림
이득우2011. 12. 8. 오후 8:30:36
화 - 이팅!
†찬미예수님!
울님들! 감사합니다.
아기예수님오시는 성탄전야까지 6차성경쓰기를 봉헌할려고 작정하고 처음에는
아득한 느낌도 받았는데 이제 서광이 비추입니다.
대표부부님과 대구 애숙루시아님과 저의 집사람 엘리사벳과 분도부대표님, 늦게 시작하신
김우형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번 성경쓰기를 하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성경쓰기보다 시간 보내는데 돈도 안들고 다른 어떤것보다유용한데 감탄 또 감탄했지요.
또 재밋다는 것과 눈이 좋아 진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수확이죠
또 잡질을 하지 않게 되니 시간과 돈이 무척 절약된다는 거죠
손가락을 열심히 맛사지하는 형국이니 치매예방은 절로 된다죠.
이번 6차쓰기를 통하여 죽을때 까지 성경쓰기로 시간을 보람있게 보내고 10번(35만 5천절)을
칠때까지는 줄기차게 열심히 해 보렵니다.
성경을 진천에 사는 교우중에 7번 쓴사람이 있는데 기록을 깨보고 싶네요.
이렇게 좋은 취미를 갖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신 대표부부님께 한번 더 감사드리고
주님께 영광 찬미드립니다.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 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
.
이득우2011. 12. 5. 오전 11:31:27
선배님! 고맙습니다.
†찬미예수님!
울님들 안녕하세요.
망년을 잘하고 새해를 잘 맞으려 준비를 꼼꼼히 해야하는 12월입니다.
어제 오후에 김창석도마형님과 길게 통화를 했습니다.
마신부님을 기념하기 위한 원고에 관해서도 새롭게 지침을 받았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me가 은퇴제도가 이제 시행된지도 어언 10년이 지났는데
합리적으로 조정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가지고 있지요.
60세가 되면 성사를 못하고 65세가 넘으면 주말을 못하지만 팀공동체에는
그냥 남아서 사도직이나 소개 브릿지 같은것은 계속 봉사하면서 머물며
죽게되면 유가족잉 원할시엔 me장으로 해주는 이런 연결고리가 있어야
사랑의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다는 거지요.
일반 봉사단체에선 상임임원도 있지만 비상임임원제도를 잘 활용하여
봉사공동체가 활성화 시키도 있지요.
아무튼 내년 4월중에 전국 팀모임때는 우리 실버부부도 초대되고 화합의 장이
열린다니 우리도 최대한 역할을 해야 되겠지요.
저의 이러한 주장들에 대해 도마형님께서는 마신부님입장에서 생각해서
어러한 주장을 글로 잘 만들어 원고를 책에 올리라고 권유를 하시더군요.
마신부님이 아니라도 우리 me의 지향점이 있는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이
우리들의 지향점인데 지금 분위기는 너무나 변화가 왔으니 차제에
새롭게 me공동체를 조명해보는 계기가 되기 위해서도 이러한 시도는 매우
긍정적인 기여가 기대되더군요.
내년 4월에 상반기 총회하며 의논도 하고 전국팀회합에도 참여하고 5월부터
시작되는 여수엑스포박람회도 구경해야 하니 내년에는 정말 재밋는 일이
많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올림
김태중2011. 11. 30. 오전 8:13:59
바오로+엘리사벳 부대표님 화이팅!!
바오로+엘리사벳 부대표님 화이팅!!
늘 좋은 글과 부지런함으로 우리 모두에게 활력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출근방에 들러보니 서울 다녀가셨다고요.
우리는 그때쯤 전창석부부님과 십계명 문화영화를 보았지요
연락을 주시어 함께 만날것 그랬네요.
십계명을 보면서 다시 창세기 시절로 빨려들어간 느낌이었습니다.
장엄한 홍해 탈출로 자유를 주어 젓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으로 가면서
끊임없는 배반과 타락을 일삼는 이스라엘 백성 모습이 바로 지금의 세태를 풍자하는듯 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래도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자부도 해보지만
대림시기를 맞이하면서 "늘 깨어 있어라"는 주님의 음성을 되새기며
한순간 한순간 최선을 다하면서 주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살아가야겠다고 다시 다짐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 함께 대림시기를 잘 보내고 아기예수님을 기쁘게 맞이해야 겠습니다.
회원님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이득우2011. 11. 29. 오전 8:00:12
분수지켜야지요.
†찬미예수님!
몇년동안 준비해 왔던 하와이행이 한 회원의 사정으로 무기연기되고 그 회원은 다른모임에서
진행하는 해외여행에 참가하는통에 열도 나고 국내에서도 해외여행기분을 낼수 있지않을까해서 이번 여행을
결행했었지요.
홍은동에 있는 그랜드힐튼호텔에 2박을 예약하고 하루를 묵었는데 도저히 더는 묵을 수 없더군요.
저녁식사대가 1인당 6만원이고 사우나가 3만3천원이니 금액이 주는 부담도 컸고 첫째는 목욕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몸이 머리도 아퍼오고 컨디션이 아주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아내엘리사벳에게 돈 때문에 엄살부린다고 책 잡힐까 조심스러웠지만 종당에는 11시가 조금 넘어 우리부부는
책아웃을 하고 말았지요,
쇼핑을 하고 엑스포내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한편보면서 우리부부는 그 호텔에 심한 수맥파가 있는 것을 알았고
총지배인에게 연락하여 수맥전문가를 초빙하여 조사해보도록 건의하고 대책을 알려줬지요.
잠실성당엠이부부님을 만나 맛있는 저녁을 나누고 우린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역시 우리집이 최고이고 우리집은 수맥파와 오만가지 나쁜기운을 제거하는 안전장치가 되여 있어서 좋은 기운만
있어서 깊은 숙면을 하고난 엘리사벳이 역시 우리집이 최고 라면서 웃더군요.
이번 여행을 통해 새삼 소위 1%에 든다는 사람들의 소비형태의 일부를 체험헸는데 저희부부가 보기에는 오히려
불쌍해 보이더군요,
역시 부자는 열심히 자기할일 하고 절약을 하는 사람이 분명해 보였습니다.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와 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
이득우2011. 11. 27. 오후 3:12:04
서울 나들이
†찬미예수님!
울님들! 안녕하세요?
내년이면 결혼한지 40년이 되는 해지요.
오늘부터 화요일까지 2박 3일간 그랜드힐튼호텔에 묵으면서 해외여행하는 기분을 내도록
했습니다.
중학교졸업하고부터 서울에서 주로 살았지만 떠난지도 벌써 몇십년 되는것 같고
여유를 가지고 서울구경을 다녀보려고 합니다.
그동안은 서울을 다녀도 볼일만 봤지 구경은 못하고 다녔으니 이번 계획을 하고부터
가슴이 설레이면서 흥분되고 빈손으로 태어나 빈손으로 죽어야 하는 인생인데 혹시 우리부부가
돈버는데 너무 집착하는 것은 아닌지 조심스러웠는데 이번에 그런 부담을 확 풀어보려고
작정했지요.
엘리사벳은 호텔에 가서 사우나부터 하자고 하는데 그래도 남산을 먼저 올라봐야 할것 같아요.
저녁에는 대학로에 가서 연극구경도 하고 맛있는 저녁도 먹고 할 예정이지요.
주위의 친구들은 걸핏하면 골프치고 외국나간다고 하는데 저희부부는 짬만나면 같이 성경치고 했어도
재미있었는데 이제 함께 서울구경나오니 장대높이뛰기선수가 하늘을 날때나 스키점프선수가 하늘을 날때처럼
기분 최고입니다.
결혼하고 처음으로 모든것을 잊고 서울구경을 나오니 새삼 세월이 빠른것 같군요.
용인휴게소에서 이득우바오로 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