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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득우2012. 8. 31. 오전 10:51:14

결실의 佳節 가을을 맞아

                         †찬미예수님!

          총선과 대선이 맞물려 변화를 바라는 마음들을 오랜 찜통같은 더위가 열기로 뽂았고
오랜 가뭄이 또 힘들게 했었는데 드물게 태풍이 바람과 물통비를 쏟는식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뒤 흔들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절기는 어쩔수 없이 찾아오는가 봅니다.
이제 높은 하늘에 천고마비의 결실의 계절이 왔습니다.

우리 성경쓰기가 8회가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월요일부터 토욜까지 매일 아침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일터가 돌아가지요.
민원사업을 하는통에 허기기간 동안 부지런히 일해야 하므로 작업시간이 길답니다.

마이나마이트수백키로를 매일 발파하는 안전사고 위협이 상종하고 이에 주민들의
누적된 불만의 항의도 잦아 여러가지로 힘들지만 짬을 내어 성경쓰고 묵주기도바치고
하면 여유도 생기고 매일 새출발을 하는데도 많은 용기를 얻게 되더군요.

제가 성경쓰기를 10번 하기로 작정하고 우리 모임에서 쓰는것으로 계산해 보니 이번에 우리가
8회째 쓰는데 적어도 30회이상 써야 제가 목표하는 35만절을 치게 되더군요.
이제 8회째를 마쳐가니 어찌보면 요원한 일이지만 목표가 있으니 즐겁고 저희부부는 73년
신혼여행지에서2050년도에 같이 죽기로 목표를 세웠는데 살아오면서 무척
도움이 되더라구요

세월에 대한 여유가 생기니 매사에 돈,지위, 명예,권세에 대한 욕심이 멀어지고 나누는 삶에
대한 관심이 생기며 가진것에 감사하게 되고 잘 관리하여 나누는 기쁨을 얻으려
노력하게 되니 기쁜날이 많이 생겨 또 감사하게 되더군요.

저희부부는 요즘 오일풀링을 매일 열심히 하고 뽀뽀도 자주합니다.
미국사람들이 들으면 당연한 일을 선전하느냐고 웃겠지만 저희는 사실 뽀뽀에 대한 교육을
받기전에는 60넘은 부부가 뽀뽀를 자주하는것이 혈액순환에도 좋고 우울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줄을 몰랐었지요.

아주 중요한것은 가슴에서 울어나는 사랑을 하게 되니까 부부사이에 냄새가 없어지고
사랑의 향기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부부사이에 냄새가 난다는 것은 사랑의 열기가 식었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연애할적이나 신혼때는 향기가 있었지 않습니까?

요즘 이러한 이치를 깨닫고 가능하면 배우장엘리사벳을 우선으로 배려하는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엘리사벳과 함께 하고 있노라면 든든하고 의지되여 기쁘고 마음이 편해져
운전할쩍에나 식사할때나 그저 고마울 뿐이지요.

2년전에 수원교구 가족모임때 아프리카우물파주기 운동도 곁들여 한다기에 팜프렛전면
광고를 지원해서 타교구에 있는 교우가 이렇게 지원하고 관심을 준다는 식이 선전에 활용되여
1억3천만원이 모금 되여 기적을 체험한적이 있었지요.
전국me에서나 왼만한 이들은 전부 전국평협에서나 할일을 왜 일개 교구에서 떠맡아 무리를
하느냐고 말이 많았지만 주님께서는 당신이름으로 하는 행사에는 반드시 함께 하셔서
좋은 결실을 내려주시더라구요.
이번에도 10월 13일 행사에 연락이 와서 우리 에버그린 이름으로 협찬을 했답니다.
아무튼 에버그린이 많이 알려져서 원만한 현역과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은퇴제도도 합리적으로 조정되여 우리가 늙어가면서 새로운 가치관을 만들려고
이런저런 공동체에 머리 기웃거리지 않아도 되게 되었으면 합니다.

사람이람 습관적인 동물인데 늙어서 새로운 가치관을 만들려고 하게되니
팀공동체에 있을 때에는 사랑이 뒷받침되여 돈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었는데
막상 은퇴하고 새로운 가치관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때론 오해도 받고
심지어는 집안 경조사에 부조를 받기위해 들어오는게 아닌가 하고도 왕따를 시키는 경우도
있고 정말 은퇴해서 신안안에서 또 다른 봉사를 찾느라고 애쓰는 분들이 너무나
많고 고생하시는데 안타까워 그저 가슴이 답답해지더군요.

울님들 이제 가을을 맞아 9회째 시작되는 셩경쓰기에도 적극 동참하셔서 부자되시고
건강도 지키시여 우리모두 백수를 누리며 전국곳곳에 me열기를 뿌려보자구요.
저희부부는 앞으로 6번째로 본당me대표를 맡아 2년간 봉사를 하게 됩니다.
뭐 나이나 워로 보든 이제 본당 대표를 맡는다는 것은 주위에서 생각할점이 있다고들 하지만
저는 나이먹을수록 내려와 밑을 다지는 일에 역할 맡아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마을 자치회에서도 초대회장을 맡았었지만 요즘 사람들이 누가 부자인지 몰라 그저
돈버는 일에만 혈안이 되어 전부 바뻐함으로 제가 자청해서 총무일을 보고 있지요.
자청해서 총무하는 곳이 여러곳이 됩니다.
이런저런 애기나눈것은 우리가 주님안에서 좀더 하나되여 기쁜일상을 보냈으면 하는
아음에서 혹시 부족한 애기를 쓰진 않았는지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올해도 울님들의 꿈이 결실을 이루는 가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층주에서 이득우바오로 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
 

 

 

 

 

이득우2012. 8. 16. 오전 11:41:35

하계휴가를 하고나서

                                                                       †찬미예수님!

                  3년째 같은곳 대천요나성당콘도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는 우리 에버그린가족들!
오랜 세월을 수도권주민들의 여름휴가장소로 이용이 되어서인지 사통오달의 교통편이라든지 지근거리에
성지며 온천이라든지 두루두루 구경꺼리가 많아 참 우리가 이용하기에 편하고 즐거운곳이라 3년차 같은곳에서
여름 휴가를 함께 하였지요.

8순의 나이지만 건강을 자랑하시는 김득권굴리엘모신부님이 역시 압권이였지요.
안전요원들이 걱정할 정도의 먼 거리까지 헤염쳐 나가시곤 발헤염으로 바다에 떠서 노래도 부르시고 즐기시는
모습은 우리 후배들이 본받아야할 보배였지요.

인근에 계신 변신부님께서도 매년 잊지않으시고 찾아오셔서 함께 해 주시고 우리들을 기쁘게 해 주셨습니다.
특히 삼일째 변신부님의 안내로 즐거운시간을 가졌는데 저희부부는 사정상 일찍 돌아오느라 함께 하지못했지만
성지안내며 점심식사를 함께 하시면서 여러가지 좋은 추억을 심어줬답니다.

또 올핸 요나성당주임신부님이 김굴리엘모신부님을 보시곤 "아버지"신부님이라고 부르시면서 대뜸 큰절을
하시곤 참으로 의욕이 넘치시고 때붇지 않은 목소리로 어리광을 부리시는 모습에 우리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졌지요.

일부회원께서는 인근 섬으로 배를 타고 가자시면서 집행부를 압박하였지만 사실 부부가 국내여행을 중급정도로
한다쳐도 2박 3일이면 일일당 보통 15만원은 들어가는데 우린 3일동안 부부가 단돈 10만원으로 하는데
내용은 너무 수준을 높혀 욕심을 내시는 통에 고민이 많았는데 다행이 대표님부부가 잘 중제를 하여 우린
다음날 수덕사절을 구경하고 온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유명한 사찰인 수덕사도 좋았지만 이틀동안 찌들은 몸을 온천탕에 푹 담구고 2시간 지나니 모두들 좋아하시며
즐거워 했지요.

저는 대표부부님께서 잘 연구해서 일정을 너무나 잘 잡고 진행하시는데 탄복했답니다.
안된다는 것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낙원을 주고 계시지 문제는 어디까지나 우리 인간들이 만드는 것이므로 
꼭 답이 있는것이고 우린 얼마든지 답을 찾을수 있음을 이번 휴가때에도 새삼 깨달았지요.

이번에 알았지만 우리일행중에 김수한추기경님 친족하부부가 함께 하는데도 흐뭇했답니다.
알고보니 김수한추기경님하고 아주 판박이더라구요.
말과 행동이 너무나 닮아 애기하면서 아주 즐거웠답니다.

요나콘도에서의 식사를 또 설명하지 않을수 없지요.
밥도 맛있었고 반찬은 신선하고 담백하게 만들어줘 꿀맛같았지요.

이틀날 저녁후에 가진 세분신부님과의 회식은 자매님들의 수고를 덜어드리기위해 생선구이해서 안주를 하고 
두부김치꺼리를 준비했는데 모두들 안주가 아주 죽여준다는 말씀들이였지요.

초저녁에 이른 식사 끝내고 굴리에모신부님과 함께 대천해수욕장을 산보하는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였지요.

이번에는 젖은 옷들을 방밖에 말리는 옷말리는 준비가 되어 있어서 방안의 습도가 낮아 아주 쾌적하게 지낼수 
있었답니다.

특별히 감사드리는 것은 좌시몬부부님이 얼마전에 큰수술을 받으시고도 함께 해주셨고
베드로 수산나부부님께서도 같은 처지인데도 참가하셔서 특히 수산나님은 어찌나 잽싼지 주방일은 도맡으셔서
심부름을 해주신데 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가을 총회때 대표님께서 새 집행부를 선출하신다고 공포를 했답니다.
오늘의 우리모임을 위해 애쓰신 대표부부님이 벌써 2년의 임기가 되셨다고 하니 모두들 안타까워하며 할말을 
잊은듯 잠시 멍해들 했지요.

모든 것이 세월속에서 잘 해결되리라 믿어보고 우린 그냥 지금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주마간산격으로 이리저리 애기를 했지만 분명한것은 참 재미있었다는 것이지요.
대표님이 가을총회를 전제로 올핸 내년휴가장소를 정하지 않았지만 새대표부부님이 선출되시면 화급하게 
내년 휴가지를 결정하여 미리 예약해야겠지요.
이번에 맛있는 "옹"주를 한박스보내주신 돈보스꼬 엘리스부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11월 가을총회에서 또 뵙겠습니다.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 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         
이득우2012. 7. 27. 오후 4:11:55

하계휴가가 목전에 닥아왔네요.

                  †찬미예수님!

     3년째 같은 장소에서 우리 에버그린 하계휴가가 열리게 됩니다.
울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우리들의 공동체구성원들을 더 기쁘게 하고 발전하게 합니다.

우리들도 로타리나 jc청년회의소 같은곳처럼 나이먹으면 노인회원이나 ob팀으로 넘어가 죽을 때 까지 함께
하며 본인이 회비를 안내거나 탈퇴의사를 내지 않는한 공동체에서 함께함으로 공동체를 유지하는데도 회비나
찬조금을 노인층에서 많이 내므로 원활해진다고들 합니다.

우리me도 함께 한다면 각교구별로 은퇴부부지원분과 같은것도 만들어 함께 한다면 더 없이 좋을 텐데 우린
칼로 두부베듯 싹잘라 보리곤 상종자체를 삼가하니 참으로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제가 에버그린 홍보담당부대표로 전국대상부부님들께 연락을 해 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애기들을 많이들 합니다.
많은 부부들이 수십년동안 최우선을 두고 봉사를 해 왔는데 갑자기 나이 60이 넘었다고 내 보내고 상종을 하지
않으니 너무 섭섭하고 지난세월이 가슴을 짖눌리며 아위운마음이 된다고 합니다.

사람이란 나이를 먹으면 다 그렇고 그렇게 살다가 죽는다고 체념한다면 할 말이 없지요.
그러나 분명한것은 인간이란 건망증의 동물이고 습관적인 동물이라면 수십년동안 팀부부로 생긴 습관을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키는것이 우리들이 더 젊게 살수있는 축복의 길이 될텐데 우린 늙어가면서
또 새로운습관을 만들어야 하는 낭떠러지에 서 있는 형국으로 비유될수있는 처지에 있지요.

제가 새삼 무엇에 대해 불평하려고 이 글을 쓰는것은 아닙니다.
me봉사를 위해 최우선적으로 열정을 보이셨던 부부님들이 팀공동체에서 떠나신뒤에 모든것에 신중해
응답이 없읍니다.

우린 압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고 실천을 통해 재도전의 용기도, 지혜도 생긴다는것을 말이지요.
우리가 비록 나이는 먹었지만 다시 일어나 힘을 합치면 무엇이나 할수있다고 자신합니다.
우리가 만나면 즐겁고 웃음이 만발하였듯이 우리 다시 분연히 일어나 주님께 함께 영광을 바치도록
해야겠습니다.

오는 8월 6일 대천 요나성당콘도에서 2박 3일간의 휴가가 실시됩니다
우리모두 모여 머리를 맞대고 이마에 땀흘릴수 있는 즐거움을 누려 보자구요.
적은경비지만 알뜰히 집행하여 쌓인 피로를 전부 대천바닷가에 뿌려버리고 하얗게 이빨드러내고 웃으며
화합의 장을 열어보자구요.

대천콘도를 몇달전에 예약하시고 울님들을 기다리고 계시는 대표님을 보면서 몇자올려봅니다.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릶


이득우2012. 6. 28. 오후 1:16:58

반가운 소식입니다.

                  †찬미예수님!

         더운날씨에 울님들 안녕하세요.?
백년만의 가믐도 이제 오는토욜부터 비가 내린다니 물러가겠지요.
좌경룡시몬부대표님은 삼성병원에서 심장수술을 잘받고 퇴원하셔서 일주일전에 실밥을 뽑고 대전집에서
요양중이시지요.

어제 서울대병원에서 수술받으신 김경자수산나님은 뇌수술이 잘되었고 앞으로 6개월단위로 두차례정도 더
수술받아야 하지만 오늘 점심을 드시고 일단은 집으로 퇴원하신답니다.
정말 걱정을 많이들 하고 기도도 많이 했는데 두분다 수술이 잘되어 성모님의 은총에 감사할 뿐입니다.

내킨김에 김창석베드로님한테 제가 oil pulling(돈안들이고 고질병치료하기 백만불짜리정보)에 대해 권유를 했지요.
국산기름은 비싸니까 중국에서 수입된 참기름이나 뜰기름이 기름집에 가면 2홉짜리병이 참기름은 5천원이고
뜰기름은 4천원인데 저희부부는 뜰기름으로 하지요.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밥숫갈로 한숫갈정도 입에 넣어 가글을 20분정도 이상 하면 이빨에 끼인 치석이나 몸안에
쌓여있는 중금속물질이 녹아내려 누런기름이 우유처럼도 바뀌고 아이스크림같이도 변하지요.
참으로 신기하답니다.
2 - 3일만 하셔도 이빨이 우선 하얗게 변하지요. 떼가 빠져서지요.
입에서 냄새가 나지 않으니 우선 기분도 좋아지고 우리카페자유게시판에도 게제되여 있지먄 2일에서 2년동안
계속하면 모든 병이 났는다고 하지요.

저는 작년 8월에 다친 퇴행서관절염이 그동안 병원치료를 통해 애를썼지만 재발하고 했는데 기름가글을 한달정도
계속하니 낳았어요.
지금은 무슨운동이나 거침없이 하지요.
우리 엘리사벳도 왼만하면 안하는데 기름가글은 너무나 신기하니까 열심히 하고 있고 제 주위의 아픈사람들이
여러분이 경과가 좋아지니까 열심히들 하고 있답니다.
정말 큰 힘이 들지않고 돈도 들지 않고 모든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킬수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제가 뽀뽀에 대해서도 애기를 드렸었는데 기름가글하고나면 뽀뽀하기도 아주 좋다구요.
뽀뽀가 나이 60이 넘은부부가 열심히 하면 혈액순환도 좋아지고 우울증을 치료하는데도 아주 좋다네요.
우린 젊은때의 습관이 있고 가치판단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나이먹어 변화되는 환경에
빠른적응이 안되어 자기도 모르게 우울증이 엄습하곤 한답니다.

이럴때 부부가 다소곳이 분위기 있게 뽀뽀를 하면 저절로 우울증이 치료가 된다니까요.
뽀뽀강의하는 강사란분이 정말로 나이먹을수록 뽀뽀를 많이 하라는 말씀이 일리가 있더라구요.

요즘사람들이 부자가 누군지 모르니까 전부들 거부나 재벌이 될려고 안해도 좋은 짓을 많이들 하지요.
거부나 재벌은 특별해야 되겠지만 부자는 열심히 일하고 절약하면 누구나 부자가 되지요.
받아 누리는것에 대해 감사하고 잘 관리하여 나누는 기쁨을 누리며 살면 얼마나 기쁘고 부자입니까?

우리가 뽀뽀를 열심히 나누는것도 부부사이에 정말 무언의 대화를 실천하는것이고 손잡는것 이상으로
뽀뽀가 더 좋더라구요.

이제 8월 6,7,8일이면 대천해수욕장에서 하계휴가를 합니다.
울님들 그때 건강하신 모습으로 만나게 되길 기도합니다.

                  층주에서 이득우바오로 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
이득우2012. 6. 23. 오후 7:03:34

노후에 찾아드는 우울증

                        †찬미예수님!

          지금은 토욜오후입니다.
젊을때는 잘 몰랐었고 남의 일로만 생각했었는데 나이 먹으니 문득 찾아드는 우울증이 저자신을 초라하게 만들고
교만해서겠지만 내 처지에 대해 감사보다는 걱정을 하게 될때가 많으니 말입니다.
사람이란 습관적인 동물이고 건망증의 동물이라고 어느 철학자는 설파했었지요.

나이를 먹으니 모든여건이 달라지는데 오랜세월 지켜온 습관이 바뀌는것이 여건이 바\뀌는것보다 늦어지다보니
자연 적응을 못하게 되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우울증이 엄습하곤 하더라구요.

지난 몇년간 여러가지 변화에 우울증은 자주 찾아오곤 했는데 다행한것은 성경쓰기가 저에게 희망의 등대잡이가
되더라구요.
말씀을 통해 깨달음도 많이 얻고 있지만 잡스런 생각이나 우울증같은것이 쉽게 치유가 되더라구요.

최고로 많이 친때는 하루 1,000절 가까이 친적도 있지요.
성경을 한달만에 다 썼다고 애기하는 사람이 있던데 불가능한 일은 아니더라구요.
우선 저는 죽기전에 성경을 엷먼 칠라고 작정했답니다.
짬만 나면 성경치기를 하니 점점 손가락이 익숙해져 속도가 빨라지는것도 또 다른 재미더군요.
이 정도로 손가락을 재빨리 놀리면 아마 치매는 멀리 도망가지 않겠나 생각하고 웃음지을때도 있지요.

제가 개인적으로 하는 사업이 민원사업이고 확장허가에 매달린지가 어언 4년이란 세월이 흘렀답니다.
우스운애기지만 245가구의 동의를 받아야 허가가 되는 사업이니까 만만치 않지요.
그중 한사람은 천주교신자이기도 하고 me주말을 경험한분이지만 지나친요구를 하는 통에 대법원까지 송사를
벌여 종당에는 거짖이 확정되어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간 경우도 생기고 했지요.

이제 편하게 살지 나이들어 먹고살 여유가 있는데 무엇때문에 그런 고생을 하느냐고 묻는분도 있지만
어떤 일이든 일이 있어야 되더라구요.
노는것은 편한것이 아니라 낙원으로 가지는 못하고 행복을 느끼려면 무엇보다 이마에 땀을 흘려야
되더라구요.
me봉사때문에 천직을 버리고 젊을때는 봉사가 마치 주업인양 지내다 보니 한가한 일을 하게 되었고 이제 은퇴
까지 하고 보니 새삼 일을 해야할 처지가 되더군요.
신변잡기를 적다보니 신세타령을 하는걸로 보일까 조심스럽습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것은 다른무엇보다 성경치기가 노후에 치매예방도 되고 잡스러움을 물리치는 방패라는 점을
나타내고 싶어서입니다.
울님들 함께 더 열심히 성경쓰기를 해보자구요.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올림
이득우2012. 6. 8. 오전 11:47:30

여수엑스포관람

                    †찬미예수님!

           먼저 옥데레사팀장님과 좌시몬님의 쾌유를 빕니다.
여수엑스포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신문이나 방송에서는 연신 사람들이 줄서서 애먹는 모습을 주로 많이 비쳐주고 해서 전부들 고생하는줄 알고
관람을 포기하시는 분이 많은데 사실은 그렇지 않답니다.

요령이 필요합니다.
새벽부터 줄서서 빨리들어가려고들 하는데 이분들이 9시부터 들어가면 10시전에 끝나지요
우린 그때를 맞추어 들어가면 기다리지 않지요.
또 아쿠아룸같은 해양수족관은 그동안 우리가 많이 받으니 5시간이나 기다려서 볼 필요가 없지요.
주최국관인 한국관이나 5대재별관은 독립관으로 되여 있지요.
특히 삼성관은 독특한 방식으로 IT를 접목해서 우리에게 이번 여수엑스포가 지향하는 지구표면적의 70%가
바다인데 그중 현재까지 활용하는 면젹은 겨우 5%뿐이랍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바다자원을 잘 보전하고 활용하는 방향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답니다.
30개국이상이 연합해서 전시하고 있는 국제관도 한두곳을 관람하는식으로 구경하면 당일치기도 가능하지요.
저녁8시반부터 진행되는 레이져쇼와 가수들의 쇼 또한 구경할만하지요.
당일 국가별로 날이 정해지면 퍼레이드를 통해 자국의 볼거리를 만들어 준답니다.

여수는 또한 별미가 몇가지 있답니다.
중국관밑에 식당에서 운영되고 있는 바다장어요리 1인당 만이천원씩 하더군요.
또 서대회는 여수시 교동 366번지를 택시타고 외출허가받고 택시타면 거의 기본요금으로 다녀올수 있답니다.
서대횟집은 조롱박식당인데 참으로 담백하고 맛있었지요. 1인당 만원꼴입니다.
시간과 경비를 잘 조정하면 큰돈 안들고 세계인들이 연구해서 전시하고있는 메시지를 통해 또 한번 우린 기뻐질수
있답니다.

행사장내 여수관에서 파는 멍게젖갈은 심심하고 아주 맛있는데 만팔천원 하던데 별미이지요.
또 귀환길에 통영같은곳에서 남쪽 마늘을 사오는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남쪽 마늘은 8쪽이지만 잘 썩지 않고 덜 맵고도 마늘의 기능을 톡특하게 순하게 내지요.
울님들과 함께 움직여 봤으면 했으나 여러가지 제약이 있어 선발대로 많은 애로를 겪으며 요약해서 글로 안내만
하게 되였습니다.
울님들 모두 여수엑수포를 힘들게 생각하지 마시고 구경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민박을 하실분들은 돌산쪽 민박을 구하시는편이 좋지요.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 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
이득우2012. 5. 28. 오후 2:05:01

올 해도 조경수 전지를 또 합니다.

                          †찬미예수님!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은 석가탄신일입니다.
예년같으면 시끌시끌했을 터인데 올핸 스님들간에 주도권쟁탈전의 일환으로 노름판화투내기를 폭로하는통에
자숙하는 차원에서인지 퍽이나 조용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저희부부는 사진을 올려놓았지만 스페인과 포르투갈, 프랑스를 성지순례하고 왔답니다.
너무 긴날에다 부부가 가기에는 너무 많은 경비가 들어서 무척 부담이여서 망설였지만 혼인한지 40년째인
저희부부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안동교구이상복비오신부님이 인솔하시는 45명중에 섞여서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스페인에 대해 잘알지 못하고 있었는것도 이번여행을 통해 이해하게 되였지요.
스페인이란 나라는 광활한 국토에 끝도없이 펼쳐져 있는 올리브농사가 주업이 되어 있고 관광의 유일한 볼거리가
성당이더군요.

아무튼 구라파사람들의 성모신심은 정말로 본받을 점이였습니다.
어떻게 우리나라가 삼국시대에서 불국사절을 지어 석가탑이나 다보탑을 국민적인 보물로 만들고 있을 때
스페인같은 나라는 상상도 힘든 대역사를 일으켜 성모신심성당들을 지었는지 그저 탄성이 절롤 나왔습니다.

함께 여행하는 교우분들 모두가 숙연해 하며 열심히 정성들여 미사예물을 올리는 모습도 흐뭇했습니다.

파티마성모발현성지에서는 모두가 무릎을 다친다고들 무릎으로 기어서 대략백오십미터정도의 거리인데 겁먹고들
아무도 걷지 않는데 저 혼자서 도전했습니다.
무릎보호대를 착용하고 걸어보니 뜻밖에도 잘 다듬어진 대리석 길은 마치 미끄럼을 타는듯 무릎으로 걷기에 좋았고
한걸음 한걸음 걸을때마다 성모님의 발현의미도 가슴깊이 새겨지고 함께 걷는 아프리카에서 오신 형제님은 맨
무릎으로 눈물을 흘리시며 경건한 태도로 차분하게 걸었고 몸이 불편하신 한분도 생기넘치는 모습으로 무릎걸음을
함께 했지요.
삼분의 2정도를 걸었을때 80키로가 넘는 체중이 무릎에 쏠리니 뻐근해지며 고통이 순간적으로 엄습해왔지만
끝까지 기도하며 참을수 있었지요.
도착하기전에 이스라엘쪽에서 어렵게 무릎걸음하신분들이 터무니 없는 걱정을 해서 지레겁을 먹고 우리순례단에서
저 혼자만 참여한것이 못내 아쉽더라구요.

긴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강행군을 하고보니 귀국해서도 며칠이 지났는데도 여독이 풀리지 않아 힘들더군요.
연산홍이 지고나니 매년 해온되로 올해도 저희본당과 마을 그리고 회사주변과 이천집을 다니며 잡초도 뽑고
조경수들을 전지하고 있습니다.

노후에 일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시작한 전지작업이 이젠 제법 전문가로 대접까지 받게 되어 안 할수가 없게
되였지요 언제나 타고다니는 차에 서너가지의 전지작업용 연장을 싣고 다니며 아무때나 짬만 있으면 전지를 하지요
특히 단풍나무는 전지해주는 되로 모양을 내기 때문에 참으로 전지해 놓으면 예쁘지요.
주로 둥글게 전지를 해서 아담한 모양으로 전지를 하는데 모두들 좋아하네요.

여수엑스포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어느단체와 가게 될련지는 알수 없지만 현지사정을 잘 파악하여 재밋는 구경을 해 볼 작정입니다.
8월 6,7,8일 가게되는 여름휴가도 기다려 집니다.
작년에는 김득권신부님이 수영도 잘하시고 솔선수범으로 앞장서서 즐거웁게 해 주셔서 휴가가 더 즐거웠지요.

정행일2012. 5. 16. 오전 6:28:43

산행합니다.

3년 만에 산행하기로 하였는데,

오랜 가뭄 끝에 단비가 내려 산행은 취소되었습니다. 

다음에 더 많은 회원이 참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큼니다.

지난 주일 남한산성을 가봤습니다.

정말 너무 싱그러운 공기와 청록의 아름다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의 산행을 기대합니다.

다음 산행 5월 21일, 일주일을 기다려봅니다.

정행일 시메온이
정행일2012. 5. 8. 오전 5:07:20

수고 많으십니다.

이득우바오로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이렇게 열성으로 이 club을 지켜 주시니 말입니다.
그 열성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가끔은 들어와 인사하겠습니다.
끝까지 지켜 주시고 좋을 글 올려 주시기 바람니다.
건강하시고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2012. 5. 8 어버이 날에
서울의 정행일 시메온
이득우2012. 4. 25. 오후 10:26:09

전국 팀 모임을 하고나서

            †찬미예수님!
 
       참으로 오랫만에 선후배부부님과 신부님들을 동성고등학교에서 뵙고 기뻤습니다.
현역들도 오랫만에 은퇴부부님들과 함께 있어보니 마음든든하고 너무나 흐뭇했다면서 고마워했습니다.
그동안 me전국집행부에서는 주말중에 발표는 2년에 한번씩 전국가족모임을 한다고 하면서도 실상은 예산과 장소
걱정으로 십여년 이상 전국모임을 하지 않았지요.
 
성경말씀에서도 약속하시고 계시지만 두사람이상이 당신이름으로 모이면 당신께서도 함께 해 주시고 역사해 주신다고 하시므로 당신께 영광을 바치는 일에는 언제나 함께 해 주시고 축복해주시므로 우린 그저 도구역할만 잘 하면
되는 것이지요.
 
내용은 알길이 없지만 행사를 잘진행하면 기금도 확보할수 있고 교구별로 높아진 벽도 낮출수 있고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전국모임이지요.
 
전국대표부부님한테 이번일을 계기로 다음부터는 3년에 한번씩은 전국가족모임을 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건의를
하였습니다.
꾸리실료전국모임도 3년에 한번씩 열리지만 장소나 예산이나 모두 걱정없이 잘 진행되고 있지요.
일인당 만오천원씩 부담하고 기도하면서 준비하여 행사를 전국으로 돌아가면서 진행하므로 전국꾸리실리스타가
하나로 일치하는 기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것이지요.
 
아무튼 모임 덕분에 그동안 보지 못했던 많은 이들을 만나서 우린 행복했습니다.
오후 시간에 진행된 신부님들의 장기자랑은 볼만,들을만했습니다.
이준희신부님의 섹스폰연주도 신기했고, 오세민신부님의 기타를 하모니카와 함께 연주하는 모습은 감탄 그 자체
였습니다.
사회보는 자매닙의 재치있는 진행에도 웃으며 동참하게해 또한 즐거움이였지요.
아마 이번 여름 하계휴가에는 작년보다 휠씬 많은 부부님들이 참가하리라고 짐작됩니다.
모두들 기대하시는 눈치였으니까요.
이천에 계시는 한민교마르셀, 진부자아가다부부님께서도 오셔서 만면에 웃음을 지으시며 끝까지 즐거워 하시는
모습은 더 감명깊었습니다.
 
나이 먹어가는 우린 그저 가진것에 감사드리고 잘 관리하여 나누는 기쁨을 맛보도록 그저 이마에 땀흘리며 주님께
영광찬미바치도록 애쓸뿐 더 무엇을 욕심낼 필요가 있겠습니까?
이번 만남을 통해 기쁨을 가지도록 도와주신 대표부부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충주에 있는 이득우바오로,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
이득우2012. 3. 26. 오후 7:13:17

8차 성경쓰기 도전을 앞두고

          안녕하세요. 울님들!
 
     4월 22일이면 동성고등학교 대강당에서 뵙게 되니 기다려집니다.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이번 7차 성경쓰기도 무사히 끝났습니다.
성경쓰기에 대한 장점이 성모님이 발현하셔서 말씀을 읽고 하라고 부탁하신 말씀을 제치고라도 너무나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우선 무엇보다 자투리시간을 활용하게 되니 성실해지고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니 치매예방도 되고 눈이좋아지고
쓸데없는 짓을 못하게 되니 시간이 절약되고 돈쓸시간이 줄어들어 부자되게 하니까요.
 
우린 이제 7차가 끝나고 대표부부님이 제주도 여행중이여서 서울에 도착하시면 곧장 8차 성경쓰기가 시작됩니다.
말씀속에 살게되는 우린 정말 행복하지요.
 
울님들에게 주님의 특별하신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줄입니다.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 정은숙엘리시벳부부올림
이득우2012. 3. 16. 오후 1:05:24

또 올립니다.

                        †찬미예수님!
 
           울님들에게 또 한번 더 강조하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제가 자유게시판에 올려놓은글 중에 "돈 안들이고 고질병치료하기"란 글을 올려놓았는데 저희부부와 주위의 부부가
실재 해 보니 너무나 좋아서 울님들도 어렵지 않은 일이니 꼭 해 보시라고 강조하기 위해 섭니다.
 
입에 냄새가 나는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 아니겠는가? 하며 그때마다 가글이나 양치질로 대처했는데 자신감도 잃는
경우도 생기고 답답했는데 기름으로 가글을 20분정도 하고나니 우선 좋은것이 하루중에 어느때라도 물맛은 나도
침에 냄새가 나지 않아 너무나 행복한거죠.
 
관절을 위시하여 여러가지 병에도 상당한 효험이 있는것도 사실인것이 양평에 살고계시는 우리사돈부부도 열심히
하신다면서 어떤 연유든 관절이 한결 편해졌다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시겠다면서 열심히 하고 계시지요.
 
입꼬리 올리기도 편한시간에 볼펜만 입에 물고 계시면 되니 꼭 실행해 보셔요.
입꼬리가 올라가면 우선 얼굴이 밝아보이고 나이가 다섯살은 젊어보이지요.
 
전에 하절기모임때 설명해드린 괄약근운동도 엉덩이부근의 여러가지 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찾아주는데 괄약근운동도 계속하시려면 스티카를 붙여놓으면 효과적이지요.
보통 잊어먹고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우린 주님의 사랑을 전하려고 애썼던 부부들이지요.
죽을때까지 건강하게 살면서 부부사랑을 이루어 내면서 이웃들에게 선교를 해야지요.
4월 22일 동성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전국팀모임때 우리함께 만나요!
감사합니다.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와 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
이득우2012. 3. 15. 오후 2:26:03

반가워요!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울님들!
온세상이 선거판에 몰입되는양 올핸 유난히 혼란한 느낌이 듭니다.
이럴때일수록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린 주역들을 돌이켜보고 정말 실천력있는 인물을 우린 선택해야되겠지요.
 
오는 4월 22일 실로 10여년이 넘게 전국단위의 모임이 없다가 이제서야 있는 전국팀모임에 우리 에버그린소속은퇴팀에게도 대표님의 인도로 초청받아 참가하게 되는 기쁨과 영광이 함께 하게되여 행복합니다.
주님께 영광찬미 바침니다.
 
이번 행사때나 잘 의논하여 여수엑스포에도 우리 함께 다녀오게되길 희망해 봅니다.
인천공항을 지을때 본부장하던분이 이번에 책임자로 일하시는데 이벤트성 시설물도 많고 그렇게 재미있는 일들이
많다니 우리가 꼭 봐야할것 같아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관상학적으로나 인상을 좋게 하는데 입꼬리가 축 쳐지면 나이도 들어보이고 재물운이 나간다고도 하니 우리에버그린회원님들은 모두 입꼬리를 올려봅시다.
방법은 참으로 간단합니다. 볼펜을 물고 있으면 됩니다. 일하시거나 운전하시거나 집안에 계실때는 볼펜을 물고만
며칠계시면 입꼬리가 올라갑니다.
저도 현재 상당히 올라갔지요. 저는 아예 볼펜을 차에도 사무실에도 집에도 두고 짬만있으면 물고 있으니 정말 입꼴리가  올라가고 인상도 더 밝아보이니 부자된것 같아요.
입꼬리가 올라가면 나이가 다섯살은 쉽게 적게보이는 장점도 있답니다.
 
자유게시판에 올려둔 공짜로 병을 고치는 방법을 올려 놓았는데 저희부부는 내용처럼 여러날을 하고 있는데 병은
아직두고 바야겠지만 우선에 입에 냄새가 없어지고 치아가 깨끗해져 얼마나 시원하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때나 엘리사벳과 뽀뽀를 해도 입에서 향기가 나고 냄새가 나지 않으니 너무나 감사하지요.
나이들거나 고단하면 입에서 냄시들이 많이 나는데 참기름이나 뜰기름이나 해바라기기름으로 한숫갈정도 입에넣어
한 20분정도 가글하면 입안에 온갖 세균이 기름에 다 묻어나고 비닐봉지에 휴지를 넣어 밷너 모았다가 쓰레기봉지에 버리는 식으로 계속하시면 설명처럼 온갖 병에 좋고 우선 치아건강에 좋고 입안에 냄새가 나지 않으니 정말
울님들 꼭 실천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와 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
이득우2012. 2. 27. 오후 3:14:00

사순절의 단상

              김수한추기경님이 이웃의 밥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됩니다.
어제 저녁에 우리본당 세링모임에 참석했다가 가슴아픈일이 있었답니다.
인간적으론 참으로 훌륭하시고 존경받는대학교수님이시고 박사이자 많은 봉사를 하시는 분이지요.
 
자매님도 본당에서 여러단체에 참여하고 있고 그중 두곳에서는 회장을 맡고 있으신분이지요.
저희부부와는 절친한 사이이기도 하지요.
 
이렇게 훌륭한부부님이신데 정작 배우자에게는 많은 기대와 경우를 따지는 통에 너무나
어려운 부부생활을 하고 있었더군요.
우리함께 눈물흘리면서 오랜시간을 함께 이야기 했었지만 척사대회를 위해 모인터라
임시봉합이 된채 헤어졌었지요.
 
오늘 오전중에 메세지를 보냈답니다.
배우자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는것이 우리me의 지향점이며 그래야만 사랑의 일치를
이루어 나갈수 있다고 말이지요.
그랬더니 일단은 고맙다고 답이 왔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우리부부도 그 나이에 걸어왔던 과정이기도 하지요.
 
올해 하반기에 한국me대표단이 바뀌면서 은퇴제도도 바뀌게 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60세가 넘으면 성사를 못하게 하고 65세가 넘으면 주말을 못하게 하되 사도직을 계속하며 팀공동체에는
함께로 머물며 본인이 원하면 죽을때까지 봉사하고 죽을 때는 me장례식을 해주는 식으로 말입니다.
봉사단체에서 은퇴제도라는것이 본래 있어서는 안되는 제도이지요.
아니 부모없는 자식이 있을 수 없고 선배없는 후배가 있을 수 없지않습니까?
 
밀어주고 끌어주는 사랑의 공동체가 될적에 힘이 생기고 희망이 생기는 것이지요.
전국적인 현상이지만 이곳 충주는 주말을 갔다온뒤 후속프로그램을 경헙하지 않으니 주장과 기대만
많고 내가 변화해서 배우자와 일치이루는 노력은 아무래도 관심이 적어 답답할 뿐이지요.
 
오는 4월 21일 서울 동성고등학교체육관에서 전국팀모임이 있는데 우리들도 적극적으로 참석하여
함께 해야되리라 믿습니다.
대표부부님이 현역과 절충하여 알려주시겠지요.
추측이지만 부부당 티켓이 3만원이라고 들었는데 우리 은퇴부부도 티켓을많이 구입해서 참가를 해야지요.
 
덕분에 우리 상반기 총회가 생략되고 말았지요.
우리연구소모임이 이번주 수요일날 있다고 들었는데 하루빨리 프로그램이 확정되여 우리가 도구로 쓰일날이
왔으면 하고 기도해 봅니다.
머슴경영이 유행하고 있고 이웃의 밥이 되는것이 내가 잘되는 길인데 줄기차게 우리주장만 한다면 세상이 
삭막해지겠지요.
 
이런저런 일들로 십수년동안 잘 조정되어오던 혈압이 요즘와서 힘들어지면서 머리가 자주 아퍼집니다.
경험하지 못했던 일로 떠 밀려 가다보니 답답함이 도저서 그런가 봅니다.
 
입꼬리만 올라가도 다섯살내지 열살은 젊어보이더군요.
관상학적으로 입꼬리가 쳐지면 재복이 나간다는군요.
우리부부는 며칠전부터 볼펜을 자주 물고 일을 합니다.
입꼬리를 올리는데 볼펜을 물고 있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답니다.
 
울님들! 사랑합니다. 사순절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 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 
이득우2012. 2. 16. 오후 2:30:52

자유게시판이 울님들을 기다려요.

                울님들!
 
           자유게시판에 좋은 글들을 올려 놓았으니 좀 읽어주세요.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와 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