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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득우2013. 1. 24. 오전 12:09:17

교회법으로 본 me은퇴제도

      이 글은 앞의면에 올려야 하는데 쓰다보니 건망증때문에 잊어먹고 빠뜨려 추가 하는 글이오니 앞의 글을
함께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저께 교회법박사이신 신성건야고보신부님으로부터 은퇴제도는 불법이라는 유권해석을 받았습니다.
사실은 은퇴제도가 시작되고 지금 생각해보면 참으로 안타까운것이 교회법을 제가 구해서 그 방대한 법을
밤잠을 쫓아가며 읽고 나름 연구해 봤는데 신앙생활에 장애가 되는 것은 모든것이 불법이라고 정의되어
있더라구요
그때부터 저는 서울관구법원에 고발하여 은퇴제도를 한번 교회법원에서 심판을 받아보려고 여러번 시도했었는데
곧장 결행하지 않은것이 지금에서는 참으로 후회되네요.

교회법박사이신 야고보신부님은 참으로 안타까워하시면서 어떻게 불법적인 제도를 십년이상이나 me단체에서
시행해 왔는지 너무나 의아하다시면서 me단체에 너무나 큰 시험이 닥친것으로 분별하시는데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은 마음이였지요.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지도층에 있던 신부님과 부부님들이 감정적인 전제를 해서 너무나 쉽게 제도를 정하고
시행했기 때문에 지금 많은 시행착오가 나타나고 있는것이지요.

아직도 은퇴제도를 찬성하는 현역부부들은 은퇴부부들의 신앙의 뿌리가 흔들려 힘들어 하는 것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보이고 그로인해 원로부부들의 부존재로 me의 위상이 낮아지는것 또한 무관심한 것이지요.

충주에서 바주리부부올림
이득우2013. 1. 23. 오후 2:33:02

me위상을 느껴보며

                     †찬미예수님!

             새핸가 했는데 벌써 1월 한달이 하순으로 넘어갔네요.
울님들! 그동안 안녕하신지요.
제가 에버그린크럽에서 홍보담당부대표를 맡아 여러부부님들에게 전화도 하고 만나 애기를 들을 수 있어
오늘 그동안 느껴온 내용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은퇴제도로 인하여 전국부부들이 60이 넘게 되면 거의 모두 은퇴의 굴레에 속박을 받게 되어 me확대에 대한
소명을 뒤로 하고 새로운 취미나 새로운 봉사할 분야를 기웃거리게 된다네요.

일부교구에서는 60세에도 내 보내고 62세에도 내 보낸다네요.

이들 교구에서 봉사했던 부부님들은 수십년을 우선적으로 물질과 시간을 내어 봉사했는데 나이 60이라고 쫓아내니
억울하고 황당하고 배우자와 10살가까이 아래인 경우는 더 참지 못할 정도로 섭섭했다고들 하지요.

이제 은퇴제도 시행한지 어언 10년이란 세월이 훌쩍 넘었습니다.

우린 지금 여러가지 측면에서 은퇴제도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다행한것은 수원교구에서 작년말에 은퇴식을 진행하면서 요아킴신부님이 수원교구에서는 향후부터는 원로부부로
호칭하기로 하고 주말봉사와 양성에서만 은퇴하는것이고 원로신부님들처럼 팀공동체에서 소속되어 있으면서
브릿지나 사도직프로그램이나 소개하는 일을 계속할수 있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우리는 결코 무슨 미련이나 더 낳은 호칭을 탐해서 은퇴제도수정을 요구한것은 더더구나 아니지요.

눈물나게 안타까운일은 은퇴제도시행10여년이 우리 me확대발전에는 심대한 장애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우선 생각나는것은 원로부부들이 없으므로 me의 위상이 카톨릭각분야에서 내려않았다는 느낌을 받지요.
우리가 현역에서 열심히 할때에는 me부부들이 중요한직책을 교회안에서 맡았었고 심지어는 어느 본당에서는
주말경험한 부부들만으로 평협을 꾸며 본당을 운영한 곳도 있었지요.

우리들이 은퇴제도로 인하여 원로와 현역이 단절되면서 힘이 없어져 위상이 떨어진것이지요
지난번에 전국대표부부를 역임한 강수길형제의 죽음을 맞이해서도 우리 me입장에서는 너무나 서운하게
무관심하게 보내드렸지요.
왜냐면 은퇴제도로 인하여 입회와 죽음이 연결되어야 봉사단체인데 애석하게도 그동안 죽음과는 저절로 괴리가
생겨 규범을 만들 기회가 없어진것이지요.

우리가 진정으로 필요한 귄위는 존중되고 지켜져야 하는데 노무현 대통령이후로 우리 사회에 번진 탈권위의
무모함덕분에 사회큰흐름이 되어버린 평등사상이 우리 me에서도 은퇴제도와 맞물려 참으로 선배와 후배가
단절되고 무관심해지게 된것같아 참으로 애석하기까지 하지요.

더 중요한 것은 은퇴이후 신앙의 뿌리가 흔들린 분들이 다른 신앙단체나 취미를 찾아 왔지만 모든 면에서 우린
위축되고 일부이기는 하지만 신앙마져 뿌리가 흔들리고 탈선까지 하는 부부가 있으니 말입니다.
탈선하는 부부님을 욕할수 없습니다.
그냥 팀공동체에 머물면서 로타리나 기타 사회봉사단체가 하듯이 65세가 넘으면 주말봉사와 양성만 못하게 하고
팀공동체에 머물게 하면서 원로신부님들처럼 사목은 계속하시듯이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야 했는데
은퇴제도를 65세까지 봉사했으면 되었지 이후로는 취미나 살리고 마음편하게 놀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우린
주말에서 그렇게 부부일치를 위해서는 금과옥조처럼 외친 10/10도 내팽개치고 새로운 프로그램개발을 한다며
지난 세월을 보내게 되었고 그 사이 한국me는 위상저하가 찾아든것이지요.

얼마나 웃기는 일이 많으냐 하면 두사람이상이 주님이름으로 하면 언제나 당신히 함께 해 주시고 해결되게 해
주시는데 지난 10년이상 우린 전국가족모임을 안하고 있지요.
이유는 재정과 장소문제를 걱정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족모임을 하게 되면 우리사회에 파급효과도 크고 전국이 교구단위로 각생하고 있는 차이도
일치할수있고 오히려 재정문제도 덕을 볼수 있다고 조언해 왔었는데 작년에는 겨우 전국팀모임만 했지요.
그러나 재정부분에서는 오히려 덕을 봤다고 들었습니다.
마치 수원교구에서 아프리카우물파주기 운동을 했을 때 전국에서 걱정을 했지만 무려 1억3천여만원이 봉헌되어
기적이 일어났듯이 주님은 언제나  당신께 영광을 바치기 위한 일에는 어김없이 함께해 주시니 말입니다.

이제 몇가지 적시해 봤지만 구약말씀속에도 있듯이 우린 주님의 도구로 이마에 죽을 때까지 땀흘려 일해야만
낙원을 받을 수 있지요.
그런데 65세넘었다고 봉사를 그만두고 취미생활이나 또 다른 봉사를 하면 된다고 생각한것은 참으로 인간의 본질을
도외시한 결정이였지요.

인간은 습관적인 동물이고 건망증의 동물이지요.
조직론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우린 팀공동체에 그냥 머물면서 현역들과 소통하며 원로부부로서 함께 해 왔으면
우린 노후도 즐겁고 쓸데없이 다른 짖들을 안해도 될텐데 지난 십여넌의 세월이 나무나 안타까웠지요.

이제 수원교구에에 다행하게도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지만 우리들이 똘똘뭉쳐 전국부터 "은퇴부부지원분과"(가상)
같은것을 상임이나 비상임분과로 두고 교구마다 함께 해서 우리들은 그 분과 소속으로 현역의 안내와 지원을
받으면서 me확대를 위해 힘을 합쳐야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가 힘을 합쳐 현역과 대화하고 우리 me의 장래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그 안에서 우리들의
위상도 제고해 나가도록 하자구요.

     충주에서  바주리부부올림{바오로와 주님과 엘리사벳의 한자씩을 조합해 부릅니다.)
이득우2013. 1. 15. 오후 3:51:49

본당대표부부교육을 받고나서

                       †찬미예수님!

         지난주 토요일에 아침 9시부터 접수하여 오후 5시 반에 주교님의 파견미사를 끝으로 하는
빡빡한 일정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충주에서 교구가 다른데 왜 수원서 받았느냐구요.
청주교구는 본당대표교육을 총회와 곁들여 하기 때문에 전에 이천성당에서  대표할적에 받은 적이
있어서 그동안 달라진 내용도 알고 싶어 충주에서 유명한 호박떡도 반말을 해서 따뜻한 떡내음을 담아싣고
수원교구청세미나장으로 갔답니다.

전국에서 청주교구만 은퇴부부에 대해 경직되게 대하고 주말참가부부들에게 기도편지를 쓰려고 해도
사생활보호를 앞세워 명단도 주지 않으니 완전히 me와 결별을 강요받아온 셈이지요.

다른교구에서는 본당대표부부지침서란것을 받아보지 못했고 교구me부부편람은 커녕 본당임원부부들 명단도
제대로 확보가 되여 있지 않는데 수원은 참으로 자상하게 잘 준비하여 본당대표부루하는데 모든 자료가 망라된
지침서와 여러가지 자료를 주더군요.
지침서를 중심으로 교구대표부부님이 자세하게 설명도 해주고 눈에 띄는것은 몇가지 새로운 프로그램이 개발
되었더라구요.

세곳본당에서 사례발표를 하는데 배울점이 많더라구요.
수년전에 제가 건의한 내용이지만 본당대표부부를 소개부부로 양성하여 작년통계를 보니까 수원교구만 주말
신청부부수가 15%정도 늘었고 그중 45%정도는 본당대표부부소개로 주말신청이 되었다네요.
일단은 본당대표부부를 소개부부로 양성해서 활용한것이 대성공이더라구요.

청주교구는 안타깝게도 은퇴부부들에게 소개할 권리도 주지 않아 주변에 주말가고싶어 하는 부부들이 있지만
거리가 먼 청주나 바쁜팀부부들의 일정때문에 서로가 맞추기가 쉽지않아 소개가 마냥 미루어지는것을
봐야 하지요.
하루빨리 제도개선이 이루어져 한국me가 발전하는데 열린마음으로 서로 함게 해야된다고 봅니다.

오후3시간은 강레지나수녀님이 "섬기는 리더싶"에 대해 10만 쉬면서 강행군을 했는데 참으로 배울 점이
많았답니다.
리더싶이란것이 배가 나아갈 방향을 밝히는 것이라는데 지도자의 덕목이 참으로 중요하고 리더싶이란 유전이나
덕목이 아니고 "기술"이라고 많은 강조를 하더라구요.
평상시에 유능한 카리스마를 가지도록 끊임없이 리더싶을 키워나가야 한다네요.
지도자가 가져야할 덕목으로 나열된 여라가지를 놓치지 않고 무관심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연구개발해야만 공동체를 하나로 묶어 행복하게 나아갈 수 있다니 말입니다.
지도자는 헌신하고 솔선수범해야하고 희생도 해야하고 겸손하고 경청을 잘하도록 해야되는등 수도없이
많은 덕목을 필요로 하네요.

우리 청주교구대표단에게 드릴려고 자료도 여분으로 준비해서 많은 은혜받고 돌아오니 한편으론 기쁘고
한편으로는 우리가 몸담은 청주교구는 me확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본당대표단의 활성화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여 답답해지데요.

준비해온 자료3셋트를 대표단과 충주시봉사부부에게 전해주고 간략한 설명을 곁들이니 고마워하더라구요.

이제 시작이지만 우리의 사회풍조가 정상으로 올라간뒤에 내려오지 않는 풍조가 있는데 저희부부가 비록
나이에 걸맞지 않아보이는 본당대표부부로서 주위의 분들이 의아해 하지만 개의치않고 열심히 해볼
생각이고 흥분도 되더라구요.
저는 평신도들이 적어도 me주말경험과 꾸리실료와성령세미나를 받는것이 기본으로 필요하다고 보고 있지요.
교중미사가 끝나고 주임신부님과 상의했지만 본당단체장이나 평협임원들은 기본적으로 3가지 신심단체교육은
모두 받도록 권유하기로 되었고 제가 권해보니까 모두들 긍정적인 대답을 해 와 기뻤지요.
제가 현역에 있을 때에는 충주에서 일년에 40여부부가 주말을 경험했는데 근년엔 불과 10부부미만으로 줄어
들었답니다. 이유는 경직된 소개 때문에 말씀드렸지만 부자가 누군지 모르고 전부들 돈버는일로 착각하여
안해도 좋을 일들을 하느라고 정작 시간을 내지 못하는것이지요.

도대체가 소개시간 불과 30분정도를 내지 못하는 것이지요.
저희부부가 현역에 있을 때에는 방문소개를 많이 하여 주말로 인도를 많이했었지요.

전국적으로 은퇴제도가 보완되어 우리들도 me확대를 위하여 손을 맞잡아야 하겠지요.
우리는 죽을때까지 봉사를 해야하고 봉사를 그만두고 취미생활로 우리들의 신앙심이 유지 된다고는
보장이 안되더라구요.
구약말씀처럼 우리는 죽을때까지 이마에 땀을 흘리며 일을 해야 주님으로 부터 낙원을 받을수 있으니말입니다.

                           충주에서 바주리부부올림
이득우2013. 1. 1. 오후 4:03:40

수원교구에서 은퇴제도를 새롭게 발표했답니다.

                                                                                      †찬미예수님!

              계사년 새해를 맞아 울님들 모두 복 많이 받으십시요.
지난 12월 29일 수원교구청에서 수원교구me장무웅요한부부를 포함 세부부의 은퇴식이 있었어요.
팀교육뒤에 하는 행사라서 많은 부부님들과 다섯분 사제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수원교구대표팀이기수요아킴
신부님께서

수원교구me에서는 앞으로 은퇴부부라고 부르지 않고 원로부부로 부르고 주말과 팀양성에서만 은퇴를 하고
팀공동체에서 계속남아서 현역과 똑같이 me발전을 위해 함께 하기로 한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사실은 은퇴제도가 도입된지 10여년만에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게 된것이지요.
우리는 그동안 은퇴제도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지요

팀공동체에서 뿌리채 뽑혀나온 우리들이 다른단체에 적응하려는 과정에서 어려움에 직면하였고
새롭게 여러가지 과정을 거쳐 취미나 다른 봉사를 하려고 노력해 왔지만 뚜렷한 성과보다는 방황하는 것이
더 많았고 일부 은퇴부부님들은 신앙의 뿌리마져 흔들리는 위기를 겪어온것 또한 사실입니다.

일단은 원로사제제도처럼 우리부부들도 같은 맥락으로 역할을 하게 되는데 아마도 1월 4일날 수원교구me
상임위원회에서 원로부부에 대한 후속조치기 토론될 예정이더라구요.

추측컨데 교구조직안에 비상임조직이든 원로부부지원분과 같은 것을 두고 우리원로부부들은 그 분과에 소속되어
전과 같이 봉사하면 될것 같습니다.
아무튼 오는 8일날 신년인사회가 있게 되니 우리들도 만나서 상의를 해야 될것 같지요.

참고로 김득권신부님께서는 저의 보고를 받으시고 그렇다면 에버그린크럽이라는 이름도 원로부부분과로
개명하는것도 필요하지 않겠나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은퇴사제들이 원로사제라는 이름으로 노후를 봉사하시는 제도를 우리들도 참고하여 추진하면 무리없이
잘 진행될것도 같네요.

계사년 새해에는 우리모두가 주님아래 사랑을 실천 하는 열정을 앞세워 일치하는 새로운 한해가 되도록
모두 힘쎴으면 합니다.

                   충주에서 바주리부부올립
저희부부가 바오로의 "바"자와 주님 그리고 엘리사벳의 "리"자를 합쳐 바주리부부로 쓰기로 했답니다.
이득우2012. 12. 19. 오후 1:05:56

송구영신의 마당에서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대선투표일인데 깡추위가 몰려와 저물어 가는 한해를 더 을씬년스럽게 하느것 같네요.
말씀드렸듯이 그저께 이곳 충주연수동성당me모임에서 2년 임기의 본당 대표부부의 소명을 받았습니다.

에버그린에서 홍보담당부대표를 맡은덕분에 전국대상부부님들과 이런저런 연락을 해 봤는데 참으로 놀라운 일들을
듣게 되었답니다.
지역에 따라서는 60세나 62새에 부부님들을 은퇴라면서 팀공동체에서 뿌리채 뽑아 내 보내버렸다면서 참으로
섭섭해 하고 답답해 하는 애기를 많이 들었지요.

또 사람은 습관적이고 건망증의 동물이기도 하는데 70이 가까워서 허허벌판에 내 몰리니 다른 신앙공동체에
새롭게 뿌리를 내릴려고 애도 써 보지만 돈도 시간도 많이 들어 종당에는 포기하기도 하고 해서 신앙마져 냉담하는
은퇴부부가 여럿 계시는데 참으로 애석하고 황당하기까지 했지요.

그러나 이제 수원교구를 바탕으로 은퇴제도가 65세가 되면 주말봉사와 양성만 은퇴하고 팀공동체에 그냥 머물면서
다른 봉사는 계속하며 현역팀과 똑같은 대우를 받는것으로 바뀐답니다.

수원교구me대표단이 저희부부의 건의를 잘 이해하시고 받아들여서 제도개선에 앞장서 주시는데 주님께 영광
드리고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구약성경말씀중에 너희는 이제 나와 통성은 할수 없지만 이마에 땀흘러 일하는 사람에게는 낙원을 주신다고
약속하고 계시지요.
우리는 65세가 넘어도 봉사는 계속해야 하지요.
하화식신부님이 전국대표신부로 계시고 서토마스신부님이 수원교구대표신부로 계실때 인간적인 필요로 이 은퇴
제도를 채택하신결과 부작용이 너무나 그동안 많이 들어났지요.

봉사단체는 입회와 죽음에 이르기까지 연결되어 함께 해야 발전할수 있는데 me는 그동안 은퇴제도시행이후 
죽음과는 단절이 되어 이번에 강수길전전국me대표부부가 영면했을때 장례에 대한 준비나 규정이 없어서 얼마나
안타까웠습니까?

우리가 은퇴제도가 없으면 계속 10/10도 하면서 사도직도 봉사하고 이단체 저단체 기웃거리며 심지어는 이제
부터는 취미생활을 해야 한다면서 봉사는 뒷전으로 돌리고 애써봤지만 마음속은 점점 더 답답해지는 것을 우리는
경험해 왔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저 주님의 도구일뿐이지 우리가 대단한 존재가 아니라면 더더구나 나이먹어 그냥 머물던 공동체에 속해
있어야지 은퇴란 미명으로 뿌리채 뽑혀나와서는 우리자신도 부담이 되려니와 공동체 역시 발전하는데에 굉장히
손해가되고 부담이 되지요.

수원교구는 본당대표부부를 소개부부로 양성하여 방문소개를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우리은퇴부부들도 빠른시일내에 팀공동체에 복귀하여 소개도 하고 사도직도 봉사하며 노후를 바쁘게 움직여
사랑을 나누고 후배들의 존경도 받고 함께 하여 노후가 기뻐져야 되겠습니다.

팀공동체에 복귀가 되면 각교구에도 에버그린분회가 생겨나고 현역들의 지원분과를 비상임기구로 두어서 도움을 받아 움직이게 되면 얼마나 보기에도 좋고 사랑이 넘쳐나게 되지 않겠습니까?

뇌운동을 제일 많이 해 주는 기관이 사람의 눈이랍니다.
                  두번째가     손이랍니다.
                  세번째가     입술이랍니다.
                  네번째가     혀라지요.

      뇌운동과 치매예방과 우울증을 예방치료하는데 부부간에 뾰뾰가 아주 좋답니다.
      혼자사시는 분은 성경갈피에다 하면 되지요.
뾰뾰는 운동이 부족한 분들에게는 5분이상 운동했을 때와 같은 심혈관상태가 되니 더 좋다지요.

우리몸의 임파선이 겨드랑이와 사타구니에 90%이상 집중되어 있어서 두곳만 잘 자극해 주어도 운동부족으로
생기는 이상이 예방이 된다네요.
우리들은 짬만 나면 겨드랑이와 사타구니를 손으로 자극을 주자구요.
몸이 유연해지고 여러가지 좋다니까요.

우리는 가진것을 잘 가꾸고 관리해서 나누면서 사노라면 기쁘고 행복해지는것 같아요.

이제 우리들은 싫어도 100세시대에 살게되여 있지요.
우린 많은 가진것에 무엇보다 먼저 감사하고 또 감사해서 잘 관리하여 나누자구요.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이때에 마음과 몸을 잘 가꾸어 아기예수님을 기쁘게 맞이하고 2013년을 맞아서는 정말 더
뜻있게 발전하는 우리 모두가 되자구요.

대선투표날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올림
이득우2012. 12. 3. 오전 10:55:48

새 집행부에 바랍니다.

                              †찬미예수님!

            날씨가 차츰 추워지는것 같습니다.
울님들 올추위도 잘 넘기시고 내년에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에버그린에서 만나게 되었으면 합니다.

오는 11일 오후에 김득권귀엘모신부님숙소에서 우리 모두 만나게 되지만 새집행부에 한번더 축하를
드립니다.

봉사단체에서 강제적인 특히 교회단체에서의 은퇴제도는 교회법에도 신자의 권리를 침해한다는 측면에서도
엄청 잘못된 제도이지만 사실 이제도시행전후에 너무나 연구가 없이 그저 감정을 앞세우다 보니 우리 me
발전에 심대한 장애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수차에 걸쳐 은퇴제도의 수정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무엇보다 이제도 수정을 위해 새집행부는 전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고 연장선상에서 이번 총회에서 귀엘모신부님께서 지적을 하셨듯이 우린 10/10을 계속해야 하고
me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린 그동안 열심히는 노력해 왔지만 팀으로 세웠던 가치관을 송두리째 내던지고 방황을 해 왔던것도
크게 반성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린 주님께 영광과 찬미를 드리는데 최우선의 노력을 해야된다고 본다면 우리가 이웃에게 전해야 하는 사랑은
중단되지 않고 계속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린 봉사를 통해 죽을때까지 건강도 지키고 이웃들과의 관계도 더 친밀하게 해야 된다고 봅니다.

사실 일반적인 인간관계라면 수십년 봉사를 했으면 당연히 후배들로 부터 존경을 받아야 하고 우리 역시
주옥같은 경헙의 지혜를 그들에게 나누어 주는 일상을 가져야 하는데 지금우리는 은퇴제도때문에 허허벌판에
내던져져 방황하고 있다고 봐도틀린말이 아니라고 봅니다.

어느 철학자는 속마음을 털어놓을수 있는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인생을 헛살지 않었다고 하는데 그냥 팀공동
체에 있었다면 우린 외롭지도 않고 할일도 많은채 노후에 새삼 돈걱정도 않은체 바쁜 일상을 보낼텐데
모든부분에 우린 새로운 관계를 맺어야 하니 절로 움추러들수 밖에 없어서 전국적으로 은퇴부부들의 삶이 참으로
고단하게 되었음을 우린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중언부언 하는것 같지만 더 이상 우리는 기다려도 안되고 우린 이젠 당당히 요구하고 설득하여 하루빨리
은퇴제도가 수정되여 전에처럼 바쁘게 살고 본당에서나 팀공동체에서나 me부부들과 즐겁게 함께 해
은총의 노후생활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표부부님의 특별한 관심과 노력을 촉구하기 위해 주제넘지만 무릎쓰고 이 글을 올렸습니다.
혹시 개인적인 주장이여서 견해차가 있으시다면 용서를 빕니다.

                      층주에서 이득우바오로, 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
이득우2012. 11. 23. 오전 12:31:44

새 집행부가 우리들의 희망이지요.

                                         †찬미예수님!

                         새 집행부가 탄생된데 축하드립니다.
현 집행부대표부부님께서 그동안 수고하신데에 감사드립니다.

우린 젊은시절 대부분을 me팀부부로서 모든것을 바쳐왔었습니다.
사실 우린 월급도 받지 않고 우리시간과 돈을 써 가면서 최 우선적으로 me팀으로서 봉사를 해 왔지요.
우린 지금도 그에 대한 반대급부를 요구하거나 기대하는것은 더더구나 아니지요.

그러나 우린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가 왜 신부님들 처럼 본당주임직은 맡을수 없어도 은퇴신부님들은 여전히 사제공동체에 머물면서
생활비도 받고 사제직을 계속 수행하고 계시지요.

우린 뭡니까?
60세나 65세가 되었다고 팀공동체에서 은퇴라는 미명하에 쫓겨납니다.
그러고는 아예 팀공동체와는 면도날로 두부모 짜르듯 깨끗하게 끊어집니다.

너무나 안타깝고 답답한 일입니다.

우리가 팀 공동체에 그냥 머물면서 주말봉사만 65세부터 하지말고 소개나 브릿찌나 사도직을 봉사하면서
서로 사랑의 팀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함께 하면 아무런 문제없이 노후를 맞이할 수 있을텐데
우린 팀공동체에서 은퇴란 미명하에 쫓겨났으니 새로운 교회공동체에 소속되려고 새로운 가치관을 세워야
하고 그러자니 입회금도 내어야 하고 때론 식사대접도 해야 하니까 자연 돈이 필요하고 때론 나이 70이
다 되여 새롭게 입회하여 활동하고 인정받을려 하니 마치 자식들이나 부모들의 경조사때 부조라도 탐을
내려고 들어오는줄 알고 오해도 받지요.

은퇴하여 우리들이 겪는 여러가지 애환은 참으로 안타깝고 답답한 일입니다.
잘나간부부님들은 은퇴가 마치 무슨 성공의 보장이라도 되는듯이 찬성하고 필요하다고 주장하지만
봉사단체에서 선, 후배간에 탯줄이 끊어지고 남남처럼 되는것이 무엇이 좋아 찬성하였는지 저는
지금도 이 제도를 위해 동의하신부부님들에게 항의하고 싶습니다.

은퇴제도때문에 우리 me가 참으로 많은 발전에 장애를 받고 있다는 것을 이젠 과감하게 표현하고
수정을 요구해야 합니다.

제가 홍보담당 부대표부부로 봉사하면서 연락해 보면 은퇴제도로 상처받은 부부님들이 전국적으로
참으로 많습니다.
사실 봉급도 안주는 봉사단체인 우리 me조직은 너무나 경직되여 있지요.
봉급주는 단체보다고 더 슬림화되여 간결하게 되여있으니 말입니다.

로타리봉사단체의 예를 들어보면 상임워원회조직과 비상임위원회조직으로 앙분화 하여 전 회원들이
모두 조직의 책임을 맡고 있지요.
예를 들면 우리 me조직에도 비상임조직으로 에버그린지원분과 같은것을 각 교구별로 두어도 되지요.

사실 우리 에버그린조직도 전국조직안에 존재하고 각 교구별로 대표단 밑에 존재하게되면 활성화도
쉽고 은퇴나이가 되면 자연스레 우리 에버그린조직에 들어오면 되는데 지금은 묘한 위치 때문에
대상부부는 많지만 그저 덤덤하게 쳐다볼뿐 입회를 하지 앟고 있지요.

우린 me의 진정한 발전을 위하고 우리가 영속토록 발전하기 위해서라도 은퇴제도는 수정되어야 합니다.
노후에 벌판에 나 딩굴어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린 팀공동체에 소속하여 있으면서 현역과 연계해서 봉사를 지속하므로서 온전한 봉사단체로서
내실 있는 발전을 거듭해야 합니다.

지금처럼 선배들을 내쫓고 선배들은 내 쫓기면서 후배사랑으로 후배를 키워주기 위해 용단을 내린다고들
애써 미사여구를 사용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지요.
우린 안해도 좋은 일을 은퇴제도때문에 너무나 많은 희생과 헌신을 강요받고 있지요.

우린 모래장 위에 지어진 집에서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전방위로 눈치를 봐도 변화에 적응이 어려울 뿐입니다.

새 집행부는 현역me와 잘 타협하여 은퇴제도를 수정하여 우리가 서로 함께 하면서 이마에 땀흘러
봉사할수 있도록 되었으면 싶습니다.
우린 진실을 바탕으로 분별하여야 합니다.
은퇴제도가 생겼을 때 오늘의 이런 후위증을 생각하지 못하고 그저 내 마음에 안드는 부부들을 내쫓기 위해
생긴 제도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감정에 치우쳐 생긴 제도라고 감히 말해도 틀리지 않으니 말입니다.


제가 왜 지금에 와서 흥분하냐구요?
저는 최초에 생겼을 때부터 반대운동을 해 왔지요.
그러나 너무나 힘이 미약하여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성사를 못히켰지요.
이젠 하루빨리 이 제도를 수정하여 전국me팀부부님들이 합쳐야 합니다.
초지장도 맞들면 가볍다고 하신 우리 조상들의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이번 이취임식때 김득권신부님께서도 말씀했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렇게 주장해 왔던 10/10을 하지 않고 6년이란 세월을 보냈으니 말이지요.

우린 변화해야 합니다.
우린 주장해야 합니다.
은퇴제도의 불합리성을 표현하고 주장하여 수정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현역들과 함께 하면서 각 교구별로 에버그린이 존재하면서 적극적인 봉사를 해야지요.

오늘 저는 우리 에버그린이 안정하고 발전하기 위한 방법을 제안해 봅니다.
혈기어린 주장이라고 보지 마시고 참으로 절실한 주장으로 이해하시고 모두가 동참하여
현역들과 머리르 맞대여 은퇴제도를 수정시키도록 했으면 합니다.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 올림
이득우2012. 11. 10. 오후 4:45:08

뇌운동을 해요

                                            †찬미예수님!


                울님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 친 글들이 제가 목록을 텃치했더니 순식간에 다 날아 가버리고 이제 다시 씁니다.
실패를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것 같네요.

이번주초에 제주도에서 제가 일하는업종조합에서 3일동안 세미나를 열어준 덕분에 전금주강사의 좋은
강의를 듣고 전달하고져 합니다.

제가 얼마전에 뽀뽀를 많이 하는것이 우울증도 예방하고 건강에 좋다고 했었지요.
그것은 뽀뽀에 대한 강의를 하시는분에게서 들은것인데 이번에 모대학교수이면서 건강교육을 하시는
전금주강사는 현대중공업에선 한시간에 놀랍게도 3백5십만원씩 강사료를 받을정도로 유명하시더라구요.

뇌를 운동시키는 큰역할순으로 나열하면 첫째가 눈이고 둘째가 손이고 셋째가 입술이고 마지막이 혀랍니다.
이 네가지를 한번에 쓰는데는 역시 뽀뽀지요.
뽀뽀를 자주하면 그렇지 않는 사람과는 건강하게 15년의 수명차이가 난다네요.
사실 저희부부는 뽀뽀교육을 받고나서 열심히 실천하고 있는데 여러가지로 좋더라구요.
아무튼 가슴이 훈훈해지고 마음이 기뻐지니 집중력도 좋아지고 일도 능률적으로 진행되더라구요.

제 주변분들중에 기름가글을 계속하시는 분들이 여러분 계시는데 모두들 효과에 반색을 하시는데 게중에는
별로 효과가 없고 귀찮다고 며칠해보시곤 중단한 분도 계시더라구요.
분명한것은 주님께서 우릴 창조하시고 나름되로 이마에 땀만흘리면 언제나 공평하게 낙원을 선물하고
계심이 틀림없습니다.

요는 바른생각 바른자세가 중요한것 같지요.

송호전데레사님은 발을실족하여 기브스를 하고 계셔서 이번 총회에 참석을 못하신다고 하시길래
암을 극복하는방법과 뽀뽀에 대해 설명을 드리니 아주 이해되고 공감이 되신다며 좋아하시더라구요.
데레사님보고는 성경갈피에 뽀뽀를 열심히 하라고 했지요.

그러니 막 웃더라구요.
김창석도마부부님도 레지나님이 편찮으셔서 못오신다는데 혼자시라도 참석을 권유했답니다.
아무튼 성경쓰기를 열심히 하면 뇌운동이 잘되고 치매예방에다 기억력도 좋아지지요.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올림
김태중2012. 10. 29. 오전 12:21:37

이득우 바오로+엘리사벳 부부님의 결혼 40 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그리스도의 평화

이득우(바오로) 정은숙(엘리사벳) 부부님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기쁘고 의미 있는 날을 보내셨나요
미리 기념 성지순레도 다녀오셨다고요
결혼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 우리 모두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본당ME대표를 맡으셨다고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피하고만 싶었을 자리를 두고 응답하신 주님께서 좋은 것을 많이 채워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처럼 주님의 부르심에 늘 응답하시는 부부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에버그린에서도 늘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시고 이것저것 걱정해주시며
전국 팀모임과 수원ME가족 모임에 에버그린의 이름으로 정성을 보내주시어
우리 에버그린 가족 모두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전국 ME안에서도 은퇴 문제를 잘 논의하여 좋은 결과가 있을줄 믿습니다.
그동안 애써주심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10월 30일 운영위원회의에서 뵙겠습니다.
3기 에버그린이 잘 마무리되고 4기 에버그린이 잘 출발할수 있도록 모두 함께 기도드립시다
.
이득우2012. 10. 24. 오후 2:05:16

혼인한지 오늘이 만40년째 입니다.

                     ↑찬미예수님!


           오늘이 옛날엔 유엔데이날이지요.
우리부부는 대구예식장에서 혼인식을 올리고 그당시에는 좋은곳인 제주로 신혼여행을 갔었답니다.
여행지에서 우린 아이들을 놓는것과 백세까지 살것과 사회활동은 어떻게 할것인지 약속을 했었는데
벌써 40년이 되는날이 왔습니다.

사실 만40년은 어제이지만 오늘이 혼인한 날이지요.
몇년동안 준비하고 결심해서 올5월달에 스페인과 포르투갈 프랑스를 거치는 성지순례를 했었지요.

여러가지로 부족한 저를 도와 이제까지 함께 묵묵히 내조를 아끼지 않은 엘리사벳에게 머리숙여
김사를 하고 싶습니다.

진정한 감사는 앞으로 상의하고 잘 들어주는것으로 마음에 새겨 실천하고져 합니다.
사실은 me덕분에 저희부부는 부부사랑을 실천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더 깊은 부부일치 이루도록 노력해볼
작정입니다.

몇달전에 뽀뽀교육을 받고나서 26가지중 적당히 할수 있는것을 자주 해 봅니다.
강사말처럼 혈액순환도 잘 되고 우울증예방과 치료에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사실이더라구요.
우린 부부이니 정말 감사하고 잘관리하여 나누는 기쁨을 수시로 누리니 기쁘지요.

오늘도 엘리사벳이 좋아하는 운동도 같이하고 그동안 미루어왔던 "광해"영화도 관람하려고 합니다.

오는 27일 me총회에서 은퇴제도가 안건으로 올라 수정되도록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차례애기들렸지만 me은퇴제도는 참으로 잘못된 제도이고 즉흥적이 제도라서 하루빨리 수정이 되어야
'우리 me가 발전도 하고 은퇴부부도 팀공동체 안에서 인정받고 존경받으면서 노후를 보내므로 새롭게 다른
신앙공동체에서 새로운 가치관을 세우려 애쓸리도 없고 여유있게 살아갈수 있는데 지금같은 제도로는
너무나 힘들고 외롭다는 기분을 떨칠수 없답니다.

신혼여행지에서 약속한되로 100세까지 건강한 삶을 보내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주님께 감사드리고 울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올림
이충남2012. 10. 19. 오후 7:41:48

축하합니다.

이득우.바오로형제님!
본당 ME대표님이 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본당 대표직을 맡으셨다니 한결 젊게 느껴진다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과거의 화려한 경력 또한 추억일뿐. 예로부터 양반의 자식은 벼슬 따지고 상놈의 자식은 나이 따진다는 말이 있듯이 나이 많은 것이 결코 자랑일 수 없는 것 아니겠소? 과거의 경력이나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주님의 소명에 "예"라고 순종하는 님의 모습이 참 아름답다오. 본당 ME가 눈부시게 활성화 되리라 기대합니다.
바오로 ,엘리사벳 홧팅!!!
이득우2012. 10. 17. 오후 6:53:53

여섯번째 충주연수본당me대표부부를 맡게 되네요.

                                      †찬미예수님!


                완연한 가을날씨에다 하늘은 높고 들판에선 연신 콤바인이 벼를 수확하네요.
이제 첫추위도 멀지 않은것 같고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단풍물결에 가슴설레이며 혹시나 어느곳이든 구경
갈수 있을런지 저 멀리 전방고지와 설악산정에서 부터 물들어오는 단풍물결을 관심있게 쳐다봅니다.

저희가 살고있는 마을이 통틀어 48가구가 살고 있는데 나름되로는 충주에서 폼좀 잡는 분들이 살고 있지요.
그래서인지 동네일은  내집일처럼 해야 하는데도 서로가 나몰라라 한답니다.
특히 자치회대표를 초장에 저가 했었지만 총무일은 서로가 못한다고들 해서 제가 자원해서 하고 있답니다.
우리사회가 생각을 해야 되는부분이 한번 총장이면 죽을때 까지 총장이라하고 교장이면 죽을때까지 교장이라고
부른답니다.

선진국에선 군에서 장군으로 퇴역했더라도 하사관으로 다시 들어와 봉사하는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단체장을
했더라도 그 단체의 경비나 청소부를 하는것을 자랑으로 여긴답니다.
우린 한번 정상에 올라가면 내려오지를 못하는 것을 자주 많이 봅니다.

그렇지만 저희부부보고 우리본당me에서 이제 새삼스럽게 본당대표부부를 맡아달라고 부탁하네요.
인간적인 판단으로야 웃기고 서열로 보더라도 무시당하는 느낌까지도 생길수 있지만 저희부부는 최선을 다해
대표부부를 맡아 저희부부가 은퇴한후부터 충주지역me가 많이들 시들해져 있는데 역동적인 노력을 기울여
활성화를 시켜보고 싶은 욕심도 생긴답니다.

살다보면 사람들이 참으로 안타까운것은 부자가 누구인지 잘 모르고 산다는 것입니다.
작년 3월에 마늘밭에서 5만원짜리가 110억원이 튀여나왔지 않습니까?
이돈이 누구돈이냐 하면 바로 부자와 거부와 재벌을 혼동하는 사람들의 피맷힌 잔해들이지요.
누차 얘기 했었지만 부자는 일을 열심히 하고 절약하면 누구나 부자가 된다는 것이지요.

일을 열심히 하고 절약하는분이시라면 당당히 "나는 부자다"라고 다짐하면서 여유롭게 사셔야 하지요.
성경쓰는것도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치매를 예방해주고 말씀을 통해 주님을 만나고 영이 맑아지니까 생활자체도 맑아지니 말입니다.
울님들이 짬만 나시면 성경을 같이 쓰시고 또 짬이 나면 온몸을 흔들면서 웃기도 하시고 열정을 다해 노래부르시면
세상이 절로 살만한 세상으로 변하지요.

저는 참으로 안타까운것은 나이가 많다고 내가 그일을 할 군번이 아니라면서 뒷전으로 물러나 앉는 사람이지요.
우리본당에는 햇늙은이들이 참으로 많답니다.
인생의 정점에 올랐다가도 나이 먹으면 아이들처럼 순수해져야지요.

곰보째보도 다 먹는 나이이고 바보등신도 먹는 나이이며 말못하는 나무도 한해가 지나가면 나이테가 생기는데
뭐 나이먹는것이 자랑이냐구요.
울님들은 함께 열정적으로 살아보자구요.
본당대표부부를 맡아서 청주교구me팀부부들에게 관료화되어있는 분위기를 불식하고 me정신을 앞세워 가슴으로
운동을 하도록 모범을 보이겠습니다.

정말 일은 주님께서 특별히 우리를 초대하는것 같지요.
일은 즐겁다니까요.
80여부부나 우리본당에서 주말나오신 부부님이 되는데 고작 10부부정도만 세링모임에 참석하니까요.


              충주에서 본당대표부부권유를 받고서  이득우바오로, 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
이득우2012. 10. 9. 오전 12:17:44

남양성모성지에서 통일성당건축선포식에 참석하고

                                                                      †찬미예수님!

                   하늘도 높고 따사한 바람결에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는 야외미사가 한결 더 훈훈한 마음이 되게 했습니다.
수원교구설정50주년기념행사가 시작되는날이기도 하고 1917년 5월 13일 파티마성지에서 성모님이 최초로 발현
하셔서 1차대전이 한창이던 때에 묵주기도를 열심히 해서 전쟁이 끝나도록 지구인 모두에서 알리신지
2017년이면 100주년이 되는 기념으로 통일성당을 짖는 선포식도 겸했지요.

우리나라는 해방이후 6.25사변을 겪으면서 남,북으로 나뉘어졌고 이북동포들은 창살없는 감옥에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면서 70년가까운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이북동포들을 위한 기도가 별로 없었던 일을 이젠 깊이 반성하고 빠르면 5년이내에 통일이 될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다니 우린 열심히 기도해야지요.


통일을 위한 기도도 하고 우리 천주교에서 통일에 대한 중심역할을 하기 위해 남양성모성지에 통일성당이 지어진
다네요.손병두요한돈보스코 형제님이 성당추진이사장을 맡아 열심히 애쓰고 계시더군요.
잠간동안 대화해 보니 5년동안 월만원씩 60개월을 후원해주는 2만명의 후원자를 모집하여 대략 120억정도로
성당을 짖는다네요.
우리에버그린회원님들도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면 모두가 신청서를 제출하여 회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이북출신의 걸출한 인사들이 우리역사를 움직여 온것도 사실이지요.
모든 면에서 통일이 되는것이 우리가 잘사는 지름길이기도 한것 같지요.

저는 그날 김유영미카엘형제님이 운영자로 계시는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란 고을회합에 참석했다가 은혜를
많이 받았지요. 전국에서 구름같이 몰려든 신자들이 잔디광장 이곳저곳에 앉아 드리는 미사는 정말  좋았고
저마다 함박웃음을 띄우며 기뻐했지요.

음악회랑 여러가지 행사를 모두 마치니 오후 4시가 넘더라구요.
그래도 아직 오랫만에 만난 회원들끼리 나눌 애기들이 많아서인지 쉽게 헤여지지못하고 있다가 모두가 가고
우리들만 남은것을 알고서야 모두 헤여짔답니다.

남양성모성지는 초기부터 인연이 되였는데 올때마다 더 알차지고 발전하는 모습에 새삼 놀라곤 했지요.
2017년에 성모님께 영광바치고 통일을 이루어 낼 성당이 잘 지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올림
이득우2012. 9. 28. 오후 3:41:36

한가위명절을 맞아

        한가위 명절이 코앞으로 닥아왔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수선하고 어렵다고 해도 역시 행,불행의 원천은 나의 마음속에 있답니다.


울님들!

이번 한가위에는 내마음속에 있는 행복을 많이 꺼내어 많이 웃으시고 행복을 느끼시고 또 만나는 이웃마다
사랑의 일치 이루어나가는 정말 행복한 한가위되시길 기도합니다.

웃기가 힘드시면 억지로라도 웃게 되시면 내마음이 즐거워 지지요.
우리가 받아 가진것을 잘 헤아려보면
수도없이 많지요.
사랑스럽고 존경해야하는 주님을 위시하여
내 배우자랑 아이들 손자,손녀들 모두가 사랑스럽고 자랑스럽지요.

아프리카생각하면 물이 얼마나 귀합니까?
우리는 시원하고 정결한 물을 아무때나 공짜로 마실수 있으니 무얼 더 욕심내겠습니까?

이렇듯이 셈해보면 우린 가진것이 너무나 많지요.

이번 추석엘랑 경우 따지지 말고 그저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는 사람은 대중이 아니지요.
우리집안의 영웅은 바로 나지요.
내가 종이 되어야 우리집이 평화롭게 된다고 봅니다.
내가 일을 더하고 내가 심부름꾼이 되어야 우리집이 더 화목해진답니다.

                 울님들! 모두 한가위 명절을 잘 보내시고 10월에 다시 만나요.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 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
이득우2012. 9. 21. 오후 10:05:45

암말기환자가 된 사촌동생 병문안

              울님들 안녕하세요!
9월 21일 금요일을 맞아 얼마전에 고향 안동에가서 삼촌제사참례를 하다가 사촌동생이 올4월에 위암말기에다
간암으로 전이되여 수술도 못하고 집에서 항암제를 맞으며 투병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집에 왔다가
"항암제가 사람을 죽인다"란 씨리즈3권의 책과 "암은 반드시 치료된다"란 책을 사서 약간의 과일을 사서 엘리사벳과
함께 안동으로 병문안을 갔었답니다.

그러나 밥잘먹고 쉽게 건강회복될거라고 했었는데 제가 보니 이미 죽음의 그림자가 상당히 동생의 얼굴에 드리워
있더라구요.
제가 아는체 하는것 같지만 저희부부가 대략15년전쯤 한두달내에 죽을거라고 사형선고를 병원으로 부터 받은 말기
암환자약 60여명과 6개월을 같이 등산하고 지낸적이 있지요.
모든 병을 자연으로 치료하는 단체였지요.
이상구박사가 운영하는곳은 석달에 일천만원이라하고 이시형박사는 최근에 강원도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거의 비슷한 내용이지요. 우리에겐 그당시 너무나 부담되는 액수여서 포기하곤 엘리사벳이 겪고 있는 냉두드러기가 너무나 심해서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찾다가 알게된 곳이였지요.
 
이상구박사가 운영하는곳을 다녀온 사람들이 썼는 후기를 읽어보니 거의 모든 자연치료방법이 비슷하더라구요.
바른자세로 하루 여섯시간이상씩 산행을 하고 현미오곡밥을 100번이상씩 오래씹어먹고 하는 식으로 6개월을
함께 생활했는데 놀라운 사실은 암환자 60여명 중에는 연세대학3학년생은 뇌종양크기가 달걀만한것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죽는다고 했고 수녀님한분은 골수측만증에다 여러가지 암이 전이되어 곧 죽는다고 했지만 모두가
건강찾고 살더라구요.

사실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하루에 5백개 이상씩의 암세포가 생긴다지요.
무엇보다 암예방치료에 탁월한 첫째 방법은 온몸을 흔들며 웃는것이지요. 하루에 열번이상씩을 해야지요.
운동은 최소한 한시간 이상씩을 걸어야지요.
오곡현미잡곡밥을 한번에 100번이상씩 씹어먹으면 절대 암이 생기지 않고 암이 걸려도 몇달만 이런식으로
노력하면 건강을 찾을 수 있지요.
 
더 안타까운것은 암이 걸렸다 하면 무조건 항암제치료를 시작하고 병원에 의지하는 경우이지요.
솔직히 항암제를 맞고 치유가 되는 경우는 열명중 두명미만이지요.
항암제를 맞게되면 세가지가 뒷받침되어야 하지요.
식사를 많이 하고 웃음치료로 하루 적어도 열번이상씩 온몸을 흔들며 웃어주고
한시간 이상씩 운동을 해주는 세가지가 뒷받침 되지 않으면 그저 많이 살면 일이년내에 죽게 되지요.
왜냐면 항암제가 무차별적으로 온몬의 세포를 죽여되니 말이지요.
일단 암이 걸리면 위에 열거한 세가지를 실천해야 하지요.

솔직히 제가 암에 걸리면 저는 항암치료를 하지 않고 공기좋은 명산근방에 집을 얻고 매일 위에 애기한대로
웃고 운동하고 식습관을 바꾸는 노력을 해서 건강회복을 하는 길을 택할겁니다.
근간에 주위분들이 항암제치료를 받다가 너무나 많이 죽어가고 제 사촌동생도 같은 길을 걷고 있는데 놀라
이렇게 정보를 나누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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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대전에서 저희가 하는 업종의 분소사무실개소식에 갔다가 재미있는 일이 있어 올릷니다.
돼지머리에다 제상을 차려놓고 개소에 따른 고사를 지내는데 축문은 안동양반출신이라면서 저보고 읽으라고 해서
구성지게 읽었지요.
그런데 우스운일이 벌어진 것은 절할때 일어났지요.
전국에서 래빈으로 30여명이 참석했는데 주로 수도권에서 오신분들이 절을 두번씩만 하더라구요.
그러고선 세번하는 분들을 보고 왜 세번하는지 모르겠다고 웅성거리더라구요.

별것아니지만 산 사람에게절하는 것은 한번이고
죽은 망자에게는 두번절을 하지요.
그러고 귀신이나 산신에게는 보통 세번을 절하지요.
절실히 염원하는것이 있을 때에는 아홉번을 하는 경우도 있지요.
이런내용은 보통 부모님들이 알으켜 주는줄 알고 있는데 의외에도 수도권분들은 잘 모르고 있더라구요.
이제 얼마남지 않은 추석준비를 잘하셔서 더 깊은 사랑의 일치 이루시길 기도드립니다.

              충주에서 이득우바오로, 정은숙엘리사벳부부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