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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공연^^
근데...대봉님 연극하는 자리에 안 보이던데요?
무신 일이라도...??
안보여서 걱정했슴당~~
좋은 공연이었는데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웠구용~
청년들이 생각보다 많이 없어서 쫌 속상했어용!!
야글 듣자니 여기저기서 비온다고 술자리는 많았던 거 같은데...
연극보고 그걸 안주 삼아 빗소리 들으며 한잔 했음 더 좋은 분위기였을텐데
하는 어줍지 않은 건방쥔 생각이 들었답니당~~
암튼, 좋은 공연 보여주신 주님께 감사 인사...
멋진...하느님^^
거듭나는 김 봉사자님.
피곤한 얼굴만 보고
피정어땠는지, 주제는 뭐였는지 한개도 물어보지 못했네요.
봉사자 피정은 연수 3일째랑 바로 연결됩니다.
처음 보는 낯선 얼굴들이지만
같은 봉사자라는 연대감으로 어색함이 쏵~사라지는.
근데 많이 피곤하지요.
그럼에도 창세기모임 잘 끌어주시고.
암튼 봉사자로 거듭나는 세호 오빠 수고 많으셔요.
얼렁 주제 강의 내용 레포트 제출해주시고..ㅋㅋ(넝담임돠)
오늘 저녁 성당서 연극공연 있는거 다 아시죠
성서가족들도 많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눈 인사...^^
좋은 아침입니다.
비가 올듯 하지만..
그래도 좋은 아침입니다.
풍요로운 세포~~
봉사자 피정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말 봉사자 피정 다녀왔습니다...
피정의 주제는 가족이였구여....
하느님을 모르고서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반쪽짜리라는 것을...
가족을 사랑하지 않고서 사랑을 나눈다고 하는 것도 반쪽짜리라는 것을.....
그렇게 하느님께서는....
저를 한발짝 더 이끄심을 가슴 깊이 느끼고 왔습니다....
모두들...
가족안에서, 모임안에서, 학교안에서, 회사안에서...
사랑 듬뿍 느끼고 전하시는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올만 이예여...
아...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아침의 공기네여...
무지무지 상쾌한...
오늘.. 성서모임 있는 날인뎅..
넘 넘 기대되여...
일주일만에 보는 식구들이 또 얼마나 사랑 스러울지...ㅋㅋㅋ
이따바요^^
날씨 좋다^^

항상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있는 성서가 좋아요.
힘든 나를 알아주고...
안아주고...
땡큐...
우리 함께해요^^
앗, 선미언니다~
인터넷에서 절대 만날수 없으리라 생각했던 당신~~오셨나요~~
규섭오빠 한건 해내셨군요~역시 천부적인 어부이십니다!!!ㅋㅋㅋ
(어떤 漁夫이신지 알죠?)
가입 인사~~
드뎌!! 가입했습다~~
날 안받아주어서 못했는데 규섭이의 도움으로 가입을 !!
그람 이만 총총
넘 글이 짤아서 조치 푸하하하

정현이에게...
정현아... 너는 따가 아니란다... 우리 외계인의 세계로 오렴...
우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으니 ㅋㅋㅋ
희한하네~
나는 되는데 왜 경희언니가 직접 접속하면 안되는 것일까요?////
컴의 문제인가..
아니면 굿뉴스의 반항인가...
그리고 또!
정현언니 소그룹회원에 올려놨는데도 안되요? ㅠ.ㅠ
도대체 관리 목록 암만 뒤져도 어찌하는건지 모르겠구....
정현언니를 소그룹장에 올려놓을테니..언니 한번 다시 도전해주이소~~
따 시키지 말아요오~오~~
저두
우리 창세기 소그룹 회원이고 파요오~~
글 절대 안써지고오~
답글만 써지고오~
소외감 만땅~~`
어제도 떡볶이랑 순대 따루 먹었는데...-ㅅ-ㆀ
어케하면 되요?
난 왜 안되는거야~``
좋은 아침!!
서늘한 아침입니다.
음.. 날이 좋슴다.
즐건 하루 보내세요
근데, 정말 1004는 누굴까요? 무척 기쁘게 받고 있습니다.
오늘도 정말 좋은 모임이었어여~~
아.. 정말 성서모임은 날이 갈 수록 그 진가를 더해가는 것 같아여...
오늘도....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여..
제가 성서모임에 들지 않았다면..
지금쯤.. 무얼 하고 있을까..
너무너무 안좋은쪽으로만 내자신을 몰고 가는 중일꺼예여..
하지만.. 지금은여...
정말... 모든것에 의미를 두고 감사부터 하게되는 법을 약간이나마 배워가고 있는 중이예여..
넘 넘 행복합니다..
정말 좋아요...
모두들.. 이뿐꿈꾸세요...^^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저기요~~
요즘 1004라는 이름으로 짜~안 한 폰멜 날려주시는분은 누구시온지~~
여자분이신가요??.... 아님 남자분이신가요??... 어헐~~ 그럼 안되는데~~ ^^;;
아님~~ 혹~ 스터커??... 뜨아~~
하튼~~
참으로 감사하오~~
가끔 졸고있을때마다 날려주셔서 잠을 깨주시니~~ㅋㅋㅋ
....
누군지 밝혀주시면 맛난 곡차라도 대접하여 드릴터인데.. ^^..
진짜루 궁금하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