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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규섭2005. 5. 26. 오전 6:10:34

예비군

젠장 ~ 군대갑니다.

 

사회에 다시 복귀하는 그날까지 에허~

 

무사히 돌아오길 기도해 주세요 .

 

 

조영권2005. 5. 25. 오후 6:49:23

ㅋㅋ

ㅋㅋ
최시몬2005. 5. 25. 오후 6:32:23

여기에 말야~~

김세포~ 조영권~ 천규섭은..

 

항상있다~~ ㅋㅋㅋ..

 

물론~ 나두..^^

언니2005. 5. 25. 오후 1:01:38

어제

미래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이상같은 세상이 펼쳐지다가도 막막하고 복잡하여

혼자서 이겨내질 못하구서는...

주변사람들에게 물었습니다.

결국 선택의 몫은 나에게 있지만

조언과 격려를 넘넘 바라고 있을때

함께 해줘서 고맙습니다.

스스로 부족한 점이 너무 많으니까 하느님께서 주변의 좋은 사람들 통해서 더 크게 채워주시는거 같아요.

용기를 낼수 있었습니다.

ㅎㅎㅎ 기분이 좋습니다.

착한여우2005. 5. 25. 오전 11:55:41

역시 막강파워..

 최고의 홍천떼제 기도였습니다.

 재미있고 좋은 사람들과의 여행 짱이였습니다.

 공사로 인해 아찔하기도 했지만

 언 놈의 장난으로 얄밉기도 했지만 (농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했으면 더욱 좋겠지만.

 그래도 전 참 행복한 인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담에도 또 함께해요 ^^

 

 

최은선2005. 5. 24. 오후 11:08:01

베스트 드라이버...

자다가 깜딱 놀라긴 했지만 그래도 그 야밤에 그 길을 무사히 넘길 수 있게 해준 선배님께 감사^^

선배랑 영권이 정도의 드라이버 아니였음 분명히 큰 사고가 났을 것임이 분명합니당~!!

제가 원래 가족들 차 아니면 불편해하는데 전혀 불편하지 않고, 아주 편히 오고갈수 있었음에

더욱더 감사드립니당~~!! 기쁘고, 행복한 기도 여행이었습니다.

아찔한 순간...하느님이 보우하사 무사히 귀가할 수 있음에 다시금 감동...

최진석2005. 5. 23. 오후 2:30:44

귀경도중~~

모처에서..

 

공사로 인해 갑작스레 혼동스러웠던 도로..

 

급좌회전 덕분에 정상궤도 진입!!

 

운전조심합시다~~

 

뒤늦게 생각해 보니 아찔~~ -,.-;;

함아람2005. 5. 23. 오후 1:29:10

다들 안녕하시죠?

열심히 달린덕에 늦음없이 성지순례버스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미리내-참 아름다운 곳이였어요.

엄청 졸았어도 행복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순례보다 먹는것에 더 열중했기에...)

 

하룻밤사이 우리나라의 자연을 제대로 맛본거 같아요.

산속의 경당, 북두칠성 빛나는 하늘-미시령고개를 넘어 대포항,속초해수욕장...오징어잡이 배.

 

무박 2일의 피로 잘 풀고

새로운 일주일 가뿐하게 시작하는 오늘이 되었음 좋겠네요.

 

다음에는 수영복 갖춰입고 해돋이 감상할 준비하고 떠나는거지요? ㅋㅋㅋ

 

김정환2005. 5. 21. 오후 2:55:59

지금 출발했으려나....................

흠...

 

나두 어여 일끝내구 휘릭 뜨고싶당~~~~

 

 

근디... 저 회의가 끝나야 할터인디....쩝...

 

 

옆팀 PT에 까지 초빙(?)되어서 토욜 출근해야한다니....쩝..

 

 

담주부턴.. 울팀 PT로 또 바빠질터인디......쩝쩝..

 

 

 

홍천 떼제로 GOGOGOGOGOGO~~~

 

 

 

최은선2005. 5. 19. 오후 6:34:37

대봉님 죄송!!

약속이 있어서 소주 세잔 저금해놔야 할 듯 싶네용~~^^;

글고, 무대가 협소하긴 했지만 훌륭한 무대였다고 봐용~

나도 대학댕길 때 강의실 개조해서 그렇게 무대 셋팅한 뒤 공연해 봐서 아는데

고런 공간에 무대 맹그는거 생각보다 어렵고, 힘들답니당~

거기에 조명시설 까지 훌륭히 갖추었으니 최소한의 공간을 최대한 활용한 듯...

무엇보다 좋았던 건 대학로 작은 소극장 분위기가 느껴져서 맘이 따뜻했여용!

음...음향시설은 좀 어려워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배우들 연기가 워낙 훌륭했고.

(특히, 수도사...) 육성의 울려퍼짐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았슴당!

또한 내용도 훌륭했고... 음... 마지막 결론이 좀 갑작스런 느낌이 나지만

나름대로 각자 생각할 여지를 준 여백의 미라 여기기로 했지용~

간만에...연극봐서 좋았고, 그 공간이 주님 품이라서 정말 했어용~

종종...이런 기회 맹글어 주심 월매나 좋을꼬...^^

이영주2005. 5. 19. 오후 4:23:51

그랬구나..

연극 잼났나보군요..

 

아람이가 쓴글을 보니.. 저도 볼껄 하는 아쉬움이 감도는군요.ㅋㅋㅋ

 

발자국 찍고 갑니다..

 

함아람2005. 5. 19. 오전 10:12:49

언니~나 <사랑그리고부활>연극 보았어요!!

폭풍치던 그날 저녁.

친구를 멀리 묵동까지 오라구해서는 둘이 시장에서 떡볶이 먹고 비바람에 반신입수되어 성당으로 들어가려는 찰나, 장원군이 소성당이라고 알려주기에 깜깜한 가운데(토마스의 편지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어기적 자리찾아 앉고선 기대이하라는 생각으로(무대가 작아서) 친구눈치를 살피며 관람했습니다.

 

근데.

오!

배경은 하나두 안바뀌고

배우도 6명이 번갈아 가며 나오고.

화려한 음악도 없고(연극은 원래 그런가요?)

...

근데 너무 낭만적이고 감동적이면서도 재밌더라구요.

어디 토마스같은 사람 없을까. 딱 제 타입입니다. 흐흐흐~~

그리고 여호수아와 제르맹신부의 나름의 신학과 신념에 따른 살인의 정당화 -

하느님의 이름으로 자행된 잔인한 인간행위에 대한 반성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연출, 배우들 다들 넘 멋지고 훌륭하십니다...앗슘! 홧팅!)

 

끝나고 친구 배웅하느라 바로 나왔어요.

언니 남긴 글 보니...소주 한잔의 감칠맛이 혀끝에 맴도는 듯.(세잔 이상은 중독...)

오늘 저녁 시간 어떠세요~

 

 

 

최진석2005. 5. 19. 오전 1:22:44

지금시각 01시08분~~

현재 접속자 7명..

 

히야~~ 안자구 모하는거지??.. 그럼 난~~ ㅋㅋ

 

잘들자라~~!!!!

최진석2005. 5. 18. 오후 5:57:15

날씨 좋아졌는데~~

이제~

 

그만우울하시지~~ ^^..

최은정2005. 5. 18. 오후 4:38:01

음...

그냥 매번 올리시는 글들 읽다가

 

그나마 이곳에 작은 흔적을 남깁니다...

 

다들 성령에 충만하신데..

 

나만 아닌듯...

 

날씨만큼...

 

우울한 하루네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