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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2005. 6. 14. 오후 11:16:38

이궁이궁..

다들.. 잘들여다보면..

어찌 그렇게 활동을 쪼끔씩쪼끔씩..움틀데며.ㅋㅋㅋ

주님의 힘으로..

열심히 하시는것 가타요..

ㅋㅋ

부럽당..

어쨌든 바쁘네요..(다들 ..나도 그렇다고..그러시졍?ㅋㅋ)

활동 열심히 안한다고. 더바쁘라고..주님이.. 일을 마니 주시는지...앙...

그냥 잠시 들렸다 갑니다...

신혜성2005. 6. 14. 오후 11:03:37

같은생각

 

요즘 유행하는 노래던가....

문득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었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내맘과 같다면.....나와 같은생각을 갖고 있다면....

 

정...말....좋겠다

 

 

글루미먼데이2005. 6. 13. 오후 5:32:56

매일 매일 다르게

하루 하루가 한편의 영화처럼 흘러갔으면 좋겠다

기가막힌 사건이나 운명같은 로맨스를 바라는 게 아니라

정말 순간 순간이 특별한, 그런 느낌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에서.

 

영화에선 감독과 시나리오가 모든것을 셋-업 시켜놓고 있지만,

나의 인생은 '내가 만들어 가야' 한다는 것이

-주인공의 선택와 노력에 따라 어떤 인생을 사는가가 결정된다는 것이-

결코 가볍지 않은 부담을 느끼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선택과 노력에 앞서 하느님 아부지의 부르심이 있다는 것을 믿기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것은

비그스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보다

목표에 대한 '확신'을 가질수 있어 행복하다. 

김정환2005. 6. 12. 오후 9:08:40

쩝.. 주일미사...

쩝..

 

대략.. 신내동 10시 미사를 드릴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디.....

 

 

이런... 현재시간 9시 7분....

 

 

주일미사두 못 드릴듯 싶은것이...

 

 

앙~~~~~~~~~~~~

 

 

김정환2005. 6. 12. 오전 11:16:43

덥다...

일욜.. 사무실...

 

늦을듯...

 

오늘... 모임인디... 아무래도 힘들듯..쩝...

 

봉사자땜시 모임을 연기해야한다니.. 무지무지 미안함......

 

 

^^2005. 6. 12. 오전 1:02:18

너희중에  두 사람이 마음을 모아 구하면....

아버지께서는  무슨일이든지 다 들어주신다고....

 

분명 떼제기도때에도 함께 계셨으리라 믿어요

첨 함께 했지만 40명이 모일 그날을 기다리며

평화가 있기를....

 

우리 함께 해여~~~^^* 

 

기냥2005. 6. 10. 오후 11:57:23

들러요

퇴근길...

사람들의 발걸음이 빨라지는걸 보니

주말을 앞둔 금욜

퇴근후 직장동료들과 함께 가볍게 일잔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안

 

타는 손님들 하나하나에 인사를 건네는 버스 기사아저씨...

하루의 피곤함에 지친 무표정한 얼굴로 버스로 올라타는 승객들...

 

담번엔 나도 웃으며 인사를 건내야지 하는 생각을 해봤다

먼저 손내밀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그리고....

누군가가 손을 내밀었을때 따뜻하게 잡아줘야겠다

아예 잡고 놓지 말까 ㅋㅋㅋ

 

 

 

 

 

 

 

 

참견맨2005. 6. 10. 오후 5:17:02

현실이 중요하죠

만약에 그랬다면~ 그때 그랬다면~ ㅋㅋ

어떤 논리에 의하면 시간과 공간은 절대적이지 않다고 합니다.

흡사 E=mc²와 비슷한 것 같기도 하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같은...

어쨌든...

누가 그러던데.. 세상엔 "사람수×무언가를 선택하는순간" 만큼의 시간과 공간이 존재한다는군요....

즉!!! 오늘을 살고있는 내가 어떤 선택의 상황을 접하면서 갈등하게 되는 순간~ 음~ 예를들어

그 선택해야할 상황을 A, B라고 가정한다면 이미 하나의 시공을 살던 내가 갈등의 순간과 동시에

A라는 세계와 B라는 세계에 나누어서 존재하게 된다는 거죠.. 결론은.. 그동안 내가 수많은 선택의

순간을 경험하면서 이미 지금의 현실을 살고있는 나 말고도 다른 나의 존재가 어느어느 세상에서

또 다른 삶을 살고 있다는 겁니다... 더불어 전 세계에 약 50억?60억?의 인구가 존재하니 얼마나 많은

경우의 또다른 세상이 존재할까요?...ㅋㅋㅋ

그리하여 나온 얘기가 현실에 충실하라!!

이미 내가 또는 역사가 아쉬워하는 어떤 세계는 또 다른 나의 존재가 살고 있기에 너무 아쉬워하지 말고..

그렇게 시작된 다른 역사는 또다른 어떤 갈등을 만들고 있을지 모른다는거죠.. 마치.. '나비효과'를 보면서

되짚어보는 모든 경우가 다 마음에 안 들듯이..

그래서.. 오늘을 열심히 사는게 가장 소중하다고 하네요...

딴지걸려는거 아니예요.. 그냥 의견.. ^^

아!! 금욜 끝자락~~ 굿!!!! 

 

노인공경2005. 6. 10. 오후 2:29:37

멋진 말씀 - 연세가?

문민정부하에서 고등교육을 받은 덕에 제 5공화국을 비롯한 그전 독재에 대해 매우 무지합니다.

 

한국 사람이니까 한국 역사에 대해서 '만약'이라는 가정을 가끔 하게 됩니다.

가장 아쉬운 부분이 근대사에서 독립을 순수히 우리 힘으로 쟁취했더라면...인데.

강대국의 논리에 따라 이리저리 치이며 살아가는 우리나라가 불쌍해서,

그리고 그 나라의 국민으로서 '나라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고 있는 불평쟁이, 내가 한심해서 말입니다.

 

그러나 가정이라는 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 - 공상을 함으로써 얻는 만족과 에너지 외에-을 압니다.

 

그리고 이러니저러니 해도 우리나라엔

황우석 박사님, 박주영 선수 같은 국위선양의 인재들이 넘쳐나고

제 가까이엔 자신의 삶을 당당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시행착오와 연륜에 대한 말씀 - 너무 좋아요.

세상이 불공평한 감옥이 아니라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는 기회의 무대처럼 여겨지네요.

 

아자!

그런 의미로다가 오늘은 열심히/////

공부를?

술을?

ㅎㅎㅎㅎ

 

김제규2005. 6. 10. 오전 1:24:26

이렇게 했더라면...

제5공화국을 열심히 시청하고 있답니다.

 

만일 김제규가 박정희를 암살하고 자신의 힘을 발휘 할 수 있는 중앙정보부로 갔다면 어땠을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 중앙정보부로 향하다가 육참총장 정승화 대장의 말을 듣고 육본으로 갔답니다.

 

그렇게 진행되면서 김제규는 정승화에 의해서 체포당하게 된겁니다.

 

만일 원래 생각대로 중앙정보부로 갔다면 지금의 전두환은 없을 수도 있지 않을까?? 물론....

 

변하지 않을 가능성도 무척이나 높죠.. 훗~

 

암튼 살아가면서 내가 만일 이렇게 했더라면... 지금의 내가 달라지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ㅋ

 

누구나 한번쯤 추억처럼 입밖으로 내뱉는 말들일 수도 있구요... ㅋ

 

하지만... 후회라는게 꼭~ 안타깝고 고통스럽진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을 오래 산 연륜이라는 것 또한 반복되는 시행착오와 온갖 후회를 몸소 체험함으로써 느끼는

 

나만의 노하우가 된다는 거죠 ^^

 

자~ 여러분 힘내세요!!!! 후회를 함으로써 좀 더 발전할 수 있고 인생을 보람있게 설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후회하는 일들이 있어도 쓰러지시지말고 툴툴 털고 일어나서 다시 한번

 

힘차게 전전하세요 !!!!

 

제가 아는 모든이들에게 전하고 싶네요 .... 꾸벅!!!

잠시2005. 6. 10. 오전 12:11:36

들려따

전 갠적으로 이장소가 참 맘에 듭니다^^

 

눈을 뜨면 하루가 시작이 되고

어떻게 흘러갔는지....

하루를 마감하며 잠시 들러따 가는곳

 

오늘도 점찍고 갑니다~~*

 

 

 

 

 

 

김정환2005. 6. 9. 오후 11:11:37

집에 가고파~~~~

11시 12분....

 

마지막...부분만... 풀어내면...

 

일단.. 오늘의 목표는 달성인디..........

 

 

머리는 안돌구... 눈은 감기구....쩝쩝.....

 

 

어여... 이 논리만 만들어내구.. 집에 가야되는디....흠....

 

 

앙~~~~~~~~~~~``

최은선2005. 6. 9. 오후 5:52:29

사랑은...기적입니다!!!

아래 글 남기신 분... 행복하시겠어요~

사랑이든... 집착이든...

그런 감정 생긴다는 거...

하루라도 안 보면 근질거린다는 거...

그거 축복인거잖아요~

단, 관심과 간섭의 차이를 명확하게 구분지으세요~

그래야 서로 더 행복해질 수 있답니다~!!

어쨋거나 부럽당~~

근질근질2005. 6. 9. 오후 2:58:55

ㅇㅎㅎ

아무래도 사랑에 빠졌나봅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근질근질해서 견딜수가 없거덩요.

에이....

이러다 또 집착들어가면, 그땐 서로 괴로워질텐데요...

그렇지요?

잠들기전2005. 6. 9. 오전 12:03:59

구냥

잘 기억은 안나지만

달 밝은 밤에 누군가 나에게 체조를 하자고 한다면(달밤에 체조?)

기쁜맘으로 흔쾌히 따라나설수 있는맘이 바로 사랑이라고 합니다

 

체조하실래요??? ㅋㅋㅋ

조은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