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7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겨레에 늠름한 아들로 태어나 ~
제목이 "조국은 예비역을 필요로 한다 ! " 뭐 그런거였다.
ㅎㅎ 조국은 아직 날 필요로 하고 있었다..ㅋㅋ~
^^
아름다운 사람
헤르만 헷세
장난감을 받고서 그것을 바라보며 얼싸안고
기어이 부숴 버리고, 내일이면 벌써
그것을 준 사람조차 잊어버리는 아이처럼,
당신은 내가 드린 마음을 귀여운 장난감처럼
조그만 손으로 장난할 뿐
내 마음 번뇌에 떨고 있음은 살피지 않으십니다.
절 믿으세요
널 믿고 싶어!
컴퓨터야, 도대체 어디서 오류가 나서 한시간동안 작업한거 다 날려버리냐.
좀 깔끔하게 처리해줘.
신부님과 같은
어제 저녁미사 주임신부님이 드리셨거든요.
원래 화요일 저녁미사는 보좌신부님이 집전하시는데...
주임신부님 말씀하시길,
"새벽미사 드리려 여느때와 같이 일어나 옷을 입고 보니, 보좌신부님이 벌써 미사드릴 준비를 하고 계시는거예요. 그때서야 보좌신부님과 미사시간 바꾸기로 한게 생각이 났어요. 어찌나 억울하던지. 한시간 더 잘수 있었는데...(신자들 웃음)"
1시간 더 자고 싶은 행복권은 세호오빠나 신부님이나 마찬가지^,^
컴백홈~~
3박 5일의 여정을 무사히(?) 마치고 인천에 도착!!
본사에 회의 땜시 꼬질꼬질하고 초췌한 모습으로 오전 회의만 참석한 뒤
집에 와서 짐 풀고, 살짝 들어왔다 갑니다.
씻고 저녁 수업 가야해서 피곤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성서 모임갈 겁니다~~^^
지난 주일 성당 못가서 보득솔도 못하고...그래서 주일엔 여러 얼굴이 그리웠답니다~~
암튼, 건강히 잘 돌아왔음을 대봉과 몇몇분께 알립니다~~!!
낭중에 뵈요~~
아!! 수정! 수정!
세상에나~
뭐~~ 그런걸 다 억울해하구 그래...
소박한 세포~~~ ^^..
억울~~
오늘 아침...
앗!!! 늦었다....
휘리릭 준비하여 휘리릭~~~
"늦긴 늦었나부당... 지하철에 사람두 별루 없구....."
헉~~~ 회사에 다 와서야....
한시간 일찍나온것을 ...........쩝.................
억울하다~~~
한시간 더 잘수 있었는디................ 앙~~~~~~~~~~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너무나 충격이었던 한 일병의 총기난사 사건...
주님....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진 알수없지만
8명의 영혼들이 편안히 잠들수있기를
그들의 가족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소서
아멘
은근 부아
말씀을 듣다보면 나자신을 잘~ 아주 잘~ 보통사람들 보다는 잘~컨트롤 할수 있을것 같은데
아주 사소한 일에도(이를테면, 옆집 아저씨한테 잠깐만 기다려주세요<-엘레베이터 부탁했는데
3초만에 내려가실때) 마음이 격해지는 나
를 보면서, 아무래도 마음 다스리는 프로그램이라도 해야하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한다 칭구야
가톨릭 성가 77번
후렴 시~~작~이~~없으~시며 영~~원히~ 계시~도다
시작도 끝도 없으신분
천년의 시간도 지나온 어제같은분
늘 함께 하신다고 믿고 있지만
어디계시냐고 늘 내가 찾는 분
오늘 그분께 기도하고 싶다
멀리 떠난 친구와 함께 해주시라고......
그리고 그곳에서도 건강하게 잘 지내길....
금요일 저녁인데
배고프다
일찍나오느라 단지 두조각의 스폰지빵과 약간의 두유를 마셨다.
사람은 빵으로만 살수 없다는 진리를 이해하겠다.
-역시 밥과 반찬, 국이 필요한것이다.
어! 그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