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7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답답...
건사마 덕에 위로받고 감!!
보고싶은데 전화도 안받고... 나쁜...
암튼...쪼매쪼매 답답한 날들의 연속!!!
역쉬~
마흔다섯번째
- 시인 건사마 -
힘들고 지칠때 그냥 웃어버리세요...
외롭고 괴로울때도 그냥 웃어버리세요...
웃다가 웃다가 지칠때까지 웃어버리세요...
여기 당신을 생각하며 미소 짓는 사람이 있답니다...
기도하세요... 기도하세요...
웃으면서 기도하세요...
기도하다가 지칠때까지 기도하세요...
여기 당신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있답니다...
세상이 당신을 버리고...
당신이 세상을 버린다 해도...
저만은 당신을 절대 버릴 수 없네요...
앗! 초대장?
그런게 있었어요?
움.
움.
움.
루가복음 14장 12절에서 24절까지의 내용.
초대받지 않은 이들이 자리를 채울 것입니다.
흑흑
그렇게 떼제 4주년 홍보를 열심히 하고 댕겼는데
어제 연수 파견 미사 댕겨오는 바람에
울 성당 청년 미사를 못 드렸더니
떼제 4주년 초청 엽서를 봇 받았드랬지요!!
그거 없으면 참석 불가능이라는데 정말인지...
영권이도 그러고, 떼제의 짱격인 진석 선배도 그러고...
너무해용!! 어케 열심히 홍보하고, 파견 연수 갔다오니라
엽서 못받은 사람한테 자리 없을 듯 싶다는 야그를...
정말이라면... 넘 슬플 것 같고,
거짓말이라면.. 또 속은 것에 대해 더 슬플 것 같네요~!!
떼제...4주년...못 가더라도 축하는 드릴게요~~
아~~ 아쉬워라~~ 떡도 먹고 싶었는데...
보고싶은.....에게
간절히 바라면
반드시 이루어지는
오렌지 향기 가득한
너의 모습을
그려 보면서.....
....보고싶어
떼제 기도모임에서 나눠준 엽서에 써있는 글이다
키티그림 사탕과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했을 그 마음이 너무 고맙네요^^
이 엽서로 누군가에게 맘을 전한다면
내 마음도 그대로 전해질것만 같네요....
.........
사람들은 감정의 변화에 따라
조금의 변화를 가지려고 하는것 같다....
비오는 일요일
가끔 나도 오늘처럼 비가오고
괜시리 우울할땐.........
모가 좋을까
컬러링을 바까볼까나^^
진석형 해답은~~~
홍천근처에 있는 몸보신 코스 잡아서...
몸과 맘을 동시에 보신하는거가 어떨까남...
아싸~~ 추진하자고~~
참참참!!!
고민입니다~~
난 분명히 삼주토욜스케쥴을 홍천으로 잡고 있었는데..
때마침..금욜이 초복이라~~^^... 그래서 누군가가 주말스케쥴을 보신관광(??)쪽으로
꼬심이 무지 심하시네요~~
고민이오..
그대들의 현명한 조언이 필요하오...
내~ 어찌 해야하겠소.. ㅋㅋㅋ
...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게 아니라는데..
... 밥이랑~반찬두 있어야 하구..
...글구.. 가끔 몸보신도~~ ^^;;..
언제나~~
언제나~~
말이 없던..
그~ 사람~~
....
난 항상 말이 없지~~ ㅋㅋㅋ
비가오니.......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다들...그런 사람 있으신감??
나는..........음...................
진석형?? 술한잔 하자구?? ㅋㅋㅋㅋ
형~ 미안해~~~ ㅍㅎㅎㅎ
안타까워서..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옛말...
틀리지 않을 것인데..
안타깝다...
진정 그렇지 아니하시길~
오직 한길
선인들의 책을 보면서 인생은 이런것이로구나...동감했었고
모질지 않은 지난 날들의 경험을 통해 인생은 대충 이렇게 흘러가겠구나...예감했었고
무엇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묵묵히 내 십자가를 지고 살아가겠노라 다짐했었는데
왜-정작-진실로 그 순간을 살아갈때에는
몸이 편한대로
감정이 움직이는대로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채로 이러고 있는건지.
에~잇~
들려요^^
아침출근길...
한통의 문자메세지를 받았다
심장이 딱딱했으면 좋겠어 ...
라는
난 친구에게 무슨일이 생긴걸까 걱정이 되어 급히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무슨일이써?
친구왈...너 어제 삼순이 안바써? ^^;;;
그렇다.... 난 어제 그제 삼순일 못봤다 ㅠ.ㅠ
아침에 난 그친구 덕분에 놀라서 심장이 심하게 뛰고 있..었..다 ^^
저도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인데도
그를 보면 늘 가슴이 뛰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ㅋㅋㅋ 겨레의 늠름한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