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7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밑에 글에 추가사항...
Finance & security & Plan Executive & BGM & Vehicle & Recreation & ETC Directer
====> Choi Simon
엠티 집행조직!!!
엠티장&프로그래머...김세호
메신저...최은선,이연수
취사담당...김건종
이상입니다... 다른분들은? 그냥 즐깁시다~~~^^
엠티
이번 엠티주제는..
'설레임' 입니다.... ^^
연수 MT미정....당일에 가봐야 확실
저희 25일 부가세 신고라서 23-24일 출근해야 한데요.
저희 5일 근문제 시작하면서 신고기간에는 출근하기로 합의하고
시작한거라...ㅠ.ㅜ
23일 당일 신고 현황봐야 할 듯 싶어요.
ㅠ.ㅜ
복날입니다~~ ^_____^
혹시나 체하지 마시고
뭐든 잘 잡아듭쇼~^^
마흔일곱번째
-시인 건사마-
어딘지도 모르는채 발길을 옮기는 내 모습에서 잃어버린 내 한숨을 찾아봅니다.
꺼져라 내쉬는 한숨과 처량하게 치켜뜬 두눈...
웃고 있지만 울고 있는 내 입술에 가만히 손가락을 가져가 봅니다...
왜 울고있는지 무엇때문에 울고 있는지...
뒤를 돌아볼때 눈을 감고 돌아보세요...
그 뒤에 내가 있으니까요...
나 이제 그대에게 가는 발길을 재촉합니다.
깽 파견 사진...
아~ 이럴수가~~
봄 지난지 한참된것같은데..
아직두 식곤증이~~~
오효효효~~~ 졸료라~~ @,.@
비
출근길 지하철에서 읽은 주보내용중에
어느 한 시인은 장마를 "다시는 만날 소망이 없는 이별 때문"이라고 했답니다
정말 시적이지 않습니까
때론 글을 쓰는 작가나 시인들이 참 부러울때가 많은데
그것또한 하는님이 주신 특별한 은총일꺼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보잘것없는 저에게도 당신을 알게하셨고
남이 보지 못한것을 보게 하셨으니 이또한 정말 큰 은총이라 생각합니다
나 에게 주신 공평하신 그분의 사랑을 다시 한번 되돌아 봅니다
오래전 그날처럼....^^
그냥....
^^..
넉넉한 맘에~~
그냥 잠들기 아쉬워서~
.
.
잊지 말고 살았으면~~ ^^..
오모나?
첫번째 여자 워우워 너무 아름다워요
두번째 여자 워우워 역시 아름다워요
세번째 여자 워우워 진짜 아름다워요
네번째 여자 워우워 정말 아름답군요...
으흐흐~~ 다 이뿌다~
므흣~ ^.*
웃.찾.사
네번째 커플 어우워~
우리 개그 때문에 삐졌다 (삐졌다)
가끔 심한 개그는, 사람의 마음을 쓰리게 합니다.
중딩때까지도 친한 친구가 외모가지고 놀려서 운 게 기억이 나는데,
이제는 많이 컸으니까 나에 대한 몇가지 별루인 얘기들을 들어도 아무렇지않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서로를 깍아내리고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보단
서로를 올려세우고 칭찬해줄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미소천사의 글을 읽으며 점심 전 짧은 생각을....
징가징가~
~~우~우~워우워~뚜루뚜루루루루루~ 뚜루 뚜뚜뚜르르~ 징징징징징징징~
앞에계신 네분 워우워~ 너무 아름다워요~ 프로포즈한번 해볼까~ 우~우~예~
징징징징징징징~~ ㅋㅋ
23일 홍천가요...MT말구 홍천가요
23일에 무조건 홍천을 가요..
마음을 비우러 가야 할 듯 싶어요..
도와줘요...ㅠ.ㅜ
잉~~~~
마흔여섯번째
- 시인 건사마-
너무도 큰 마음을 가진 당신...
그 큰마음을 가진 당신을 그립니다.
그리고 너무도 작은 마음을 가진 나...
당신의 마음속에 들어가려고 작은 마음을 가진것 같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들어가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