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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바이러스가..ㅠ.ㅜ
다들 잘 보냈는지?
다들 어찌 보냈는지...보인다.보여^^
휴가도 반납하고 사무실에서 휴지로 코풀고 있음.
다들 감기 조심....
감기 걸린 내가 이상한가?
긴하루
보통 휴일은 나에게 잠을 자는 시간이었고
눈을 뜨면 하루의 반이 다 가버린후였다...
ㅎㅎ 그러나 바뜨 오늘은 정말 긴~하루를 보낸것 같다
일년에 한두번 있을까 말까 새벽에 미사도 드리고
함께해서 더 맛났던 아침을 먹고
풀냄새를 맡으며 중랑천을 달리고(좀 무리가 있긴 했지만^^;)
달콤한 낮잠까지 한숨 때리고
이제 무얼할까 고민중..ㅋㅋ
지금은 유채꽃이 지고 있지만
키작은 코스모스가 피면 다시 꼭 한번 더 가야지
우리 그때에도 함께해여~~
함께라서 더 좋은 하루였슴니당^^*
가명을 써도...
누구 글인지 다 안다~ㅋㅋ
바로 밑에 글도, 명동 성당 댕겨왔다는 글도...
ㅋㅎㅎㅎ~
딱 걸렸음이다~~ㅋㅋ
하느님 그리고 나
어제 누구랑 대화하면서 생각한건데요,
신앙은 지극히 개인적인 마음,감정,믿음,느낌,체험...입니다.
가톨릭이 '보편적인' 종교이기 때문에,
집단, 군중, 단체 뿐 아니라 개인 각자에게 나름의 종교적 가치를 갖게 됩니다.
그러니 '보수적인 집단' 혹은 '개방적인 집단'이라는 가톨릭에 대한 개인 체험에 근거한 판단은
역시 섣부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성서모임에 관한한.
연수가 집단적 감정몰이식 프로그램을 통해서 개인의 신앙을 어떻게 해보려 한다는 생각에 대해선 말이죠,
보다 개인적인 차원, 하느님과 나와의 관계-그것을 신앙이라 하다면-에서 따져본다면
프로그램이나 집단이 의미하는 것은 다만 하나의 형식과 질량에 불과하거든요...
연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느님 그리고 나'입니다.
그 관계에 충실하다면, 연수는 분명히 개인의 신앙을 위한 좋은 기회임에 틀림없습니다.
연휴시작
오늘이 지나면.. 연휴가 시작됩니다...
BUT ...
전..주말에 출근을 해야할듯 합니다...... 이제 다시 줄줄이 PT 일정이...쩝...
구래도.... 하루쯤은 놀러(?)가고픈~~ 이 외로운 직딩..
요즘 점점 진석형이 날 버리지만.....
버림당하는 아픔을 눈물로 이겨내고.......
주구장창 진석형을 바라보며 조르고 땡깡부리고 때쓰고... 따라가렵니다... ㅍㅎㅎㅎㅎ
석형~~ 놀아줘~~~~~~~~~~~
명동에서 성체 강복을 했습니다.
웅장상 명동성당에서 울려퍼지는 성가대의 성가와
신부님의 성체 강복....
가슴이 벅차옵니다.
그 느낌 그대로 오늘도 달려볼랍니다.
궁금...
공 여섯개는 누구십니까?
아무튼... 고맙습니다~~ ^^...
앗 그러고보니
매달 첫번째 목요일 미사후에 성체강복 있군요!
오늘 명동에서 성체조배를....
오늘은 6월의 첫째주 목요일...ㅋㅋㅋㅋ
그래서 명동성당에서 성체조배를 하려합니다.
ㅋㅋㅋㅋ
함께 탈출기했던 친구와 함께..
원하시면 오세요..함께 성체조배해요..^^
떼제 사진...
인제사 여기다가 옮겨 놓았습니다.
제 싸이에 있는 걸 못 보시는 분도 계시니...^^;
늦어서 죄송하고,
맘에 안든다고 투정 부리지 마세용~~!!
아...파전에...동동주라...
화~악 땡기네~~ㅋㅋㅋ
오늘은...
흐르는 동동주에
샤워하고파~
비오면 운동 휴업^^
아니 제가 모이라고 한건 다른 사람들 다 알고있는데...
딱걸렸다구....이런... 무심한....
ㅋㅋㅋㅋ
오늘은 비가 오는 관계로 운동 쉽니다.
아마 내일도??????
그럼 동동주로 바꿔야지...
흐흐~ 딱걸렸어
밑에 글 .. 연수구나!!!
아무리 생각해도 집과 회사를 걸어다니는 사람은 ??
ㅋㅋ
딱걸렸으~
미안하다 못나갔다.
ㅋㅋㅋㅋㅋ
어제 뚝방모임 못나감....
왜냐구...
회사에서부터 집에까지 걸어왔거든..ㅋㅋㅋㅋ
그럼 오늘은?
점심때 올리지..
희망찬 모습!!!
힘이 되는
의지가 되는
희망찬 모습
보시기에 참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