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2005. 3. 9. 오전 9:43:14

글자


사랑이란






보이지 않는 마음속 감정
언제나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리웁고
늘 옆에 같이 있고 싶은 그런사람.

마음속 깊이 꼭꼭 담아넣고
한번 생각하면 하얀밤 지새우며
음악과 詩로 幻影 떠올리고
아름다운 모습 상상의 나래 펼수 있는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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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해주고 싶고
내 피와살 아낌없이 주고싶은 사람
詩도 바치고 싶고 음악도 꽃도
어떻게 하든 幻心을 사고 싶은 그런사람
밝은 아름다움이 나에게 행복감을 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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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껏 이렇지요
어둡고 캄캄한 눈보라 치는 추운 겨울밤
비 바람에 떨어지는 낙엽이 쓸쓸한 가을날
폭풍우 몰아치고 숨막힐듯 무더운 여름날
꽃피고 따듯한 봄날, 모두 같이 지내고 싶은 그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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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살아 가는동안
고통과 괴로움,슬픔과기쁨 ,이모든것을 같이할수 있는사람
상대방의 모든허물 이해하고 내것으로 승화 할수 있는사람
설사 回生 불능한 난치병에도 외면하지 않고
사랑으로 보듬어 줄수 있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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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희망의 빛이 보이지 않는다 해도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같이가는 그런사람
실패를 성공으로 回生하도록 같이 노력하는 사람
나의 어리석움을 깨우처 주는 따듯한 사람
그리하여 항상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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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내 마음속 감정에
늘 항상 그런사람 같이하고 있다면
그것이 진정 사랑 아닐가요
내 가슴속에 그런 사람 있답니다
그래서 나는 행복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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