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1차 창세기 연수 - 희선언니 독점~

함아람

2005. 10. 13. 오전 10:43:06

주위사람의 위대한 권유(!)에 힘입어 이번차 연수를 다녀오신 희선언니~

 

파견후 시작된 남친과의 전화통화는 사진찍는중에도 계속~

연수내내 지유만 생각했다는 언니^^

하느님의 마음이 언니의 모성(엄밀히 따지면 조카사랑이지만)과 닿아있지 않을까요^^ㅎㅎ

댓글 1

  • 2005년 10월 14일 오전 2:02

    난 선미 언니 생각이 많이 났는데 이 녀석은 남친과 지유 생각이 많이 났다니 원...한번 더 보내야 할 것 같아요~담엔 집중연수로...ㅋㅋㅋ 그래도 넘 자랑스럽고 사랑스런 내동생!

몇장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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