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11과를 모두 마친 뒤 뿌듯하면서도 아쉬운 맘으로 쫑 파티를 했다!!
맛있는 케잌과 촛불로 파티를 시작해서 가벼운 맥주와 소주를 한잔씩 한뒤
마무리로 찐하게 노래방까지...(몇명만...)
날 기꺼이 받아주고 함께 나눔을 허락해준 말봉 규섭이와
그룹원들(소란언니, 경애, 정현이, 정애, 유경이)에게
진짜진짜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얼마나 벅차고, 감격스럽고, 행복한 시간들이었는지...
평생 못 잊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