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주방장을 자처하며 열심히 요리하는 우리덜의 부뛰쇄 건종과
양파까기, 케첩 뿌리기, 햄 썰기 등을 하며 건종이 옆에서 잘 보조하던 부주방장 정현이..
건종이 만들어준 땀방울로 간이 된 부대찌개와
싸인이 들어간 특계란말이
그리고, 야심차게 준비한 희한한 요리 까뜨라숑~~ㅋㅋㅋ
건종이가 먹던 라피도 훌륭했고,
주방장 머리에 쓰는 모자 사달라는 말도 넘 웃겼당~
건종, 정현...고마워~~ 사랑하는 거 알쥐??
최은선
2005. 7. 25. 오후 7:28:01
늘 주방장을 자처하며 열심히 요리하는 우리덜의 부뛰쇄 건종과
양파까기, 케첩 뿌리기, 햄 썰기 등을 하며 건종이 옆에서 잘 보조하던 부주방장 정현이..
건종이 만들어준 땀방울로 간이 된 부대찌개와
싸인이 들어간 특계란말이
그리고, 야심차게 준비한 희한한 요리 까뜨라숑~~ㅋㅋㅋ
건종이가 먹던 라피도 훌륭했고,
주방장 머리에 쓰는 모자 사달라는 말도 넘 웃겼당~
건종, 정현...고마워~~ 사랑하는 거 알쥐??
웅!~ 알쥐융~ㆀ
부.뛰.쇠 가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