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건종이...

최은선

2005. 7. 25. 오후 7:28:01

늘 주방장을 자처하며 열심히 요리하는 우리덜의 부뛰쇄 건종과

양파까기, 케첩 뿌리기, 햄 썰기 등을 하며 건종이 옆에서 잘 보조하던 부주방장 정현이..

 

건종이 만들어준 땀방울로 간이 된 부대찌개와

싸인이 들어간 특계란말이

그리고, 야심차게 준비한 희한한 요리 까뜨라숑~~ㅋㅋㅋ

 

건종이가 먹던 라피도 훌륭했고,

주방장 머리에 쓰는 모자 사달라는 말도 넘 웃겼당~

 

건종, 정현...고마워~~ 사랑하는 거 알쥐??

 

댓글 2

  • 2005년 7월 26일 오후 10:09

    웅!~ 알쥐융~ㆀ

  • 2005년 7월 28일 오전 12:15

    부.뛰.쇠 가 무엇?

몇장의 추억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