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내내 하늘을 나는 듯 뛰어댕기고, 환하게 웃던 경애 얼굴...
정말 빛나고 아름다웠습니다!!
그 분의 위대한 힘을 다시금 느꼈지요!!
경애 역시 우리의 성서 가족으로 태어난 것을 다시한번 감사하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 날들의 느낌들... 그 풍성한 맘과 영적 충만이 경애 삶을 기름지게 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힘들 때, 고달플 때 그 시간들을 생각하며 더욱더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경애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