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5차 연수생 경애 도미니카

최은선

2005. 7. 13. 오후 8:12:32

이 날 내내 하늘을 나는 듯 뛰어댕기고, 환하게 웃던 경애 얼굴...

정말 빛나고 아름다웠습니다!!

그 분의 위대한 힘을 다시금 느꼈지요!!

경애 역시 우리의 성서 가족으로 태어난 것을 다시한번 감사하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 날들의 느낌들... 그 풍성한 맘과 영적 충만이 경애 삶을 기름지게 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힘들 때, 고달플 때 그 시간들을 생각하며 더욱더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경애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댓글 3

  • 2005년 7월 14일 오후 9:47

    언니 넘넘 감사해요~~~ ^^

  • 2005년 7월 16일 오전 10:22

    거의 날아다녔단 얘기가 들려! 외계인``

  • 2005년 7월 16일 오후 6:37

    그럼, 이제 울 깽도 유경이랑 같이 그곳으로 가는거야?? 갈거면 말봉 델꾸가서 금성 따다 손에 쥐어줘~~

몇장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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