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섭이의 두번째 연수생!!

최은선

2005. 7. 13. 오후 8:07:27

첫번째 연수생 정현이가 파견 미사 끝나고 나오자 마자 말봉을 덥썩 안았다는 말에

우리 깽은 절대로 자신은 그럴 일 없을 거라고 했었는디...ㅋㅋㅋ

결국은 달려나오자마자 <말봉~~~~>하면서 소리 높여 부르더니 빠르게 달려와 

안겨서 엉엉 울어버렸답니다!! ^^ (것도 꽤 긴 시간을...ㅋㅋㅋ)

안긴 깽도 이뻤고, 안아주면서 좋아죽었던 규섭이도 참 멋져보이던 날이었지요!!

아~~ 이래서 말봉을 하나봅니다~~!!

진짜루 규섭이가 디게 부러웠었습니다.

이날...말봉은 경애가 어떻게 안길 것인가에 대해 연구하며

각종 포즈를 다 연습했는데 허사가 아니어서 지켜보면서 다행이다 했어요~~ㅋㅋㅋ

 

댓글 4

  • 2005년 7월 16일 오전 10:24

    정말 많이 울었나보네. 그래두 표정은 밝아서 좋당~*

  • 2005년 7월 16일 오후 6:38

    울다가 웃으면 어케 된다는데...흠~~ ㅋㅋ

  • 2005년 7월 17일 오전 12:24

    경애마저 많이 울었나보구나..암튼 경애야 웃는 얼굴이 훨씬 편안해 보여서 좋다..^^

  • 2005년 7월 28일 오전 12:13

    성령의 힘이라면...이 두 사람도 이렇게 아름답게 어울릴수 있다!!!!

몇장의 추억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