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연수생 정현이가 파견 미사 끝나고 나오자 마자 말봉을 덥썩 안았다는 말에
우리 깽은 절대로 자신은 그럴 일 없을 거라고 했었는디...ㅋㅋㅋ
결국은 달려나오자마자 <말봉~~~~>하면서 소리 높여 부르더니 빠르게 달려와
안겨서 엉엉 울어버렸답니다!! ^^ (것도 꽤 긴 시간을...ㅋㅋㅋ)
안긴 깽도 이뻤고, 안아주면서 좋아죽었던 규섭이도 참 멋져보이던 날이었지요!!
아~~ 이래서 말봉을 하나봅니다~~!!
진짜루 규섭이가 디게 부러웠었습니다.
이날...말봉은 경애가 어떻게 안길 것인가에 대해 연구하며
각종 포즈를 다 연습했는데 허사가 아니어서 지켜보면서 다행이다 했어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