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의 374기 멋진 동기생

최은선

2005. 7. 4. 오후 7:40:59

내가 속한 창세기 372기 연수생 최고의 스타는 단연 김건종과 최진석 형제였다면

이번 창세기 374기 연수생 최고의 스타는 단연 돋보적인 사람...바로 이 분이었다~

크~흐...어찌나 부럽던지...

<사랑과 우정사이>를 부른 그 유명한 가수 피노키오의 리드보컬 김성면(?)이다!!

이 사람 수료증 받을 때 이름 호명하는 순간 난리가 났었다!!

우린 왜 그러지?? 학사님인가 했었다!!

근데...신부님이 소개시켜주셨다.

당신도 한때 그 사이를 오가며 고민한 적이 있노라는 고백과 함께...

연수 중 노래도 했단다.

파견 중 나눔할 때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걸 보고 정현이가 감동먹었다는데

파견 후 이렇게 밀려드는 사람들과 일일이 다 끌어안고 사진찍어 주는 모습에

난 더 감동 먹었다!!

 

신부님들은 낭중에 본인들이 넘 좋아라 하시는 <최진실이 연수생으로 들어오면 어쩌나>하는

고민이 들었다고 하시며 서로 지도신부 하겠다고 하신다!!ㅋㅋㅋ

 

성서는 인제...이렇게 대단한 모임이 되어가고 있는 거다!!!

댓글 6

  • 2005년 7월 4일 오후 7:45

    흑흑~~이 아까운 사진을 규섭이가 잘못 찍어서 흔들렸당!!엉엉!! 밥팅이

  • 2005년 7월 5일 오전 9:03

    약간에 흔들림으로 더욱 빛나는 추억의 사진이네요 ㅋㅋ 이뻐보이기도 하고 ㅋㅋ

  • 2005년 7월 5일 오후 1:57

    오빠... 넘 한거ㅇㅏ녀~~-,.-;

  • 2005년 7월 5일 오후 2:16

    으이이잉~~--^!! 미오` 저게 뭐야아`` 그래두 .. 같이 찍었당.ㅜㅜ

  • 2005년 7월 5일 오후 5:13

    사진 넘 심하게 흔들렸네요..TT

  • 2005년 7월 8일 오전 11:48

    머리를 쓸어올리는 너의 모습~내 18번의 주인공을 여기서 만날줄이야...언니 연락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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