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한 창세기 372기 연수생 최고의 스타는 단연 김건종과 최진석 형제였다면
이번 창세기 374기 연수생 최고의 스타는 단연 돋보적인 사람...바로 이 분이었다~
크~흐...어찌나 부럽던지...
<사랑과 우정사이>를 부른 그 유명한 가수 피노키오의 리드보컬 김성면(?)이다!!
이 사람 수료증 받을 때 이름 호명하는 순간 난리가 났었다!!
우린 왜 그러지?? 학사님인가 했었다!!
근데...신부님이 소개시켜주셨다.
당신도 한때 그 사이를 오가며 고민한 적이 있노라는 고백과 함께...
연수 중 노래도 했단다.
파견 중 나눔할 때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걸 보고 정현이가 감동먹었다는데
파견 후 이렇게 밀려드는 사람들과 일일이 다 끌어안고 사진찍어 주는 모습에
난 더 감동 먹었다!!
신부님들은 낭중에 본인들이 넘 좋아라 하시는 <최진실이 연수생으로 들어오면 어쩌나>하는
고민이 들었다고 하시며 서로 지도신부 하겠다고 하신다!!ㅋㅋㅋ
성서는 인제...이렇게 대단한 모임이 되어가고 있는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