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섭 말봉의 첫 연수생^^

최은선

2005. 7. 4. 오후 7:31:56

374 창세기 연수를 마치고 사랑과 기쁨으로 충만된 얼굴로 파견 미사를 드린 정현이...

이젠 우리의 패밀리가 되어 정말정말 행복하다!!

연수원에 들어가기 전...규섭이는 파견 직후 자신을 반드시 끌어안게 될 것이라고 장담했고

졍현이는 절대로 그럴 일은 없을 것이라고 큰 소리를 뻥뻥쳤으나...

역시나...ㅋㅋㅋ 연수의 힘은 무섭다~~

정현은 창세기를 이끌어준 말씀의 봉사자 규섭을 보자마자 달려가 폭 안겼단다.

(아쉽게도 난 못 봤당~ 꽃이랑 선물 들고 안에서 정현이 찾아 삼만리...)

규섭이는 내내 여기에 심취되어 자랑 또 자랑...

입이 귀에 걸려 다물어지질 않았다~~!!

봉사자의 맘이란 어떨까 아직 100% 잘은 모르겠으나

나도 연수원에서 울 선미 언니가 미치도록 고맙고, 그립고

그리고, 언니가 진짜 좋아하겠다는 생각은 했었다!!

 

두사람 모두에게 생에 있어 특별한 경험...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연수 후 필 받아 얼결에 이 그룹원에 들어가 함께 나눔을 하게 된 나 또한

이 그룹원들의 파견은 아주 특별하고 의미가 있는 그런 일이다!!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들 마련해 주신 그분께 감사드린다!!

댓글 7

  • 2005년 7월 5일 오후 1:58

    어머둘이 넘 잘어울리는거아녀~~

  • 2005년 7월 5일 오후 2:19

    야야!! 여기 왠 욕이야!!

  • 2005년 7월 5일 오후 2:21

    여기서`를 여기`로 잘못썼넹` *은선온니 너무너무 고마워요~이럭케 사진으로 남길 수 있어서 또한 행복혀요~ 감사감사*~

  • 2005년 7월 5일 오후 6:32

    둘이라 함은...우리 둘을 말하는 것일 수도 있어...ㅋㅋㅋ!!

  • 2005년 7월 5일 오후 7:07

    확실히 정현이가 이

  • 2005년 7월 5일 오후 7:09

    번연수후 거의 다른 사람 같이.. 너무 예뻐지셨다..

  • 2005년 7월 8일 오전 11:45

    언니 씻을 시간 있었나봐요...저 맑고 촉촉한 얼굴을 보라...움...연수원 시설이 좋아졌나//

몇장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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