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4 창세기 연수를 마치고 사랑과 기쁨으로 충만된 얼굴로 파견 미사를 드린 정현이...
이젠 우리의 패밀리가 되어 정말정말 행복하다!!
연수원에 들어가기 전...규섭이는 파견 직후 자신을 반드시 끌어안게 될 것이라고 장담했고
졍현이는 절대로 그럴 일은 없을 것이라고 큰 소리를 뻥뻥쳤으나...
역시나...ㅋㅋㅋ 연수의 힘은 무섭다~~
정현은 창세기를 이끌어준 말씀의 봉사자 규섭을 보자마자 달려가 폭 안겼단다.
(아쉽게도 난 못 봤당~ 꽃이랑 선물 들고 안에서 정현이 찾아 삼만리...)
규섭이는 내내 여기에 심취되어 자랑 또 자랑...
입이 귀에 걸려 다물어지질 않았다~~!!
봉사자의 맘이란 어떨까 아직 100% 잘은 모르겠으나
나도 연수원에서 울 선미 언니가 미치도록 고맙고, 그립고
그리고, 언니가 진짜 좋아하겠다는 생각은 했었다!!
두사람 모두에게 생에 있어 특별한 경험...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연수 후 필 받아 얼결에 이 그룹원에 들어가 함께 나눔을 하게 된 나 또한
이 그룹원들의 파견은 아주 특별하고 의미가 있는 그런 일이다!!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들 마련해 주신 그분께 감사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