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성서모임 전대표 봉사자인 광례언니.
언니는 나에게 처음으로 손을 내밀어준 사람이었고
난 언니랑 얘기하는 게 참 좋았습니다.
수녀원에서 편지온거 받아보고선 무진장 기뻤습니다.헤헤헤
언니,
행/복/하/시죠/
함아람
2005. 6. 27. 오후 12:53:00
울 성서모임 전대표 봉사자인 광례언니.
언니는 나에게 처음으로 손을 내밀어준 사람이었고
난 언니랑 얘기하는 게 참 좋았습니다.
수녀원에서 편지온거 받아보고선 무진장 기뻤습니다.헤헤헤
언니,
행/복/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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