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섭과 그의 앤~!!ㅋㅋ

최은선

2005. 6. 1. 오후 8:52:50

사진기가 후져서리 아무리 열심히 찍어도 상태가 이 정도당~

이쁘게 바닷가까지 나왔음 좋았을 걸...

아쉽당~~

 

갑순에게 기냥 규섭이를 떠맡기니 부탁한다~ 동생아!!! ㅋㅋㅋ

 

<2005. 05. 22. 새벽... 속초 해수욕장>

댓글 3

  • 2005년 6월 2일 오전 9:43

    저는 분명 파도칠 때 찍었습니다.^^;

  • 2005년 6월 2일 오후 1:18

    내눈엔 파도가 보여~~ 착한사람 눈에만 보인다는~ 그 파도..

  • 2005년 6월 2일 오후 10:20

    -.- 규섭이 무서워...

몇장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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