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말씀의 봉사자 영권~

최은선

2005. 6. 1. 오후 8:46:58

볼수록 따뜻하고 좋은 친구라는 생각이 든다.

 

이 친구의 신앙심과

이 친구의 순수함과

이 친구의 속깊음이

 

난 참 좋다~~^^

 

그래서 함께하는 나눔의 시간이 즐겁다~~^^

댓글 3

  • 2005년 6월 2일 오전 9:46

    酒객

  • 2005년 6월 2일 오후 1:16

    거의 뭐~~ 센치에 있어서는 따를자가 없지~~ 크~햐~~

  • 2005년 6월 7일 오전 11:18

    두분다 사람 잘못보셨군.. 특히 왓형.. 내가 차가운 이성으로 아주 냉정한 사람이란걸 몰랐단 말이야?

몇장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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