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40분 기상.
5시 10분 지하철 샷다문 열리길 기다림.
5시 40분 첫차 포기하고 오빠들을 만남.
정확히 19분만에 잠실 올림픽 경기장 도착.
세호,영권오빠 경기장밖으로 떠나가고
경기장안에서 홀로 선수용 식수대를 지킴.
9시 경기 시작.
숙대에서 온 봉사자들과 짧은 이야기를 나눔.
비가 내림.
우비를 입음.
곧 비가 멈춤.
11시 반 경기종료.
로드마라톤 5위로 들어온 최연소 참가자와 사진을~
도시락 배급받아 중학생 자원봉사자들과 같이 먹음.
(아주머니께서 어느 중학교 다니냐고 물어보심..핫핫)
음료대 정리.
관람하러온 초등학생들에게 물 배급.
진행요원 임올리바와 단체사진 촬영^^
-THE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