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자매님의 신부님 사랑은 쿨~ 하십니다.
모든 이들이 하고 싶은 포즈를 저렇게 맘 놓고 할 수 있다니.....
바위산 정상은 따뜻했습니다.
엘리사벳자매님이 동참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우린 즐거웠습니다.

김두진
2010. 1. 26. 오전 10:27:05
70년 공주들을 무지하게 겸손하게 만들었던 저 바위들을 위하여 - 불암의 뜻은? 이까짓거 바위도 아냐인가요?
러브샷의 기쁨보다는 막걸리 쏟을까봐 ..에이 젠장 잘보고 시키지, 난 말 넘 잘들어.
날~울게 만든 불암산 정상...잊지않으리..ㅇㅇ ㅛㅛ
정상에서 밪줄 잡고 내려갈때....정말정말~무서웠어요(눈물이 날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