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

김혜경

2011. 1. 10. 오후 5:34:30

가까운 아차산 행을 결정했습니다.
추운날씨와 부재중이신 신부님탓(?)에 말입니다...ㅎㅎㅎㅎ
그래도 그리 녹녹하지는 않더라구요.
아차산, 망우산, 용문산을 두루 거치다보니, 땀도 제법 났구요.
2주만의 산행과 그간의 잦은 음주로 인하여..무릎이 많이 탈이 났는지,
내려올땐, 무릎이 아파 고생좀 했습니다.
바로, 다이어트에 돌입해야겠다는 결심을 하며...뒷풀이로 얼큰 만두국을 맛나게 먹었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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