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운 진도개~!

김두진

2010. 1. 20. 오후 6:23:56

사나운 진도개를 만났다.
그 개주인은 사나우면 사전에 말해 주어야 하는데
신부님을 물면서 으르렁거리니까 그때서야
그 개는 문댄다.
깜짝 놀랐다.
다행이 장갑만 물어서 한숨 놓았다.

댓글 2

  • 2010년 1월 20일 오후 10:48

    고양이&개..산에 갈때 마다 보는 이유는 !?ㅛㅛ

  • 2010년 1월 22일 오후 4:49

    ㅋ황레지나보고 재미있어서 짠~ 하고 나타나는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