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의 그리움~

김두진

2010. 1. 12. 오전 3:00:04

거침없는 헬레나도 신부님만 그리워했답니다.
단체 사진 찍을 때만 우린 신부님을 그리워하며 사알짝 웃었답니다.

댓글 3

  • 2010년 1월 12일 오전 9:56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그분은~

  • 2010년 1월 12일 오후 12:01

    헬레나의 그리움은 빈자리가 큰 그분을 향해서 일까 ? ㅋㅋ

  • 2010년 1월 12일 오후 3:31

    안계신 분 이야기하는 재미가 컸던 건 아니구요?^^ 담에 빠질 일이 걱정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