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없는 산행은 거시기 없는 찐빵이었습니다.
스텔라도, 고덕 마리아도 슬픔에 잠겨 있었습니다.
새로 참여한 미스 같은 주일학교 교감 선생께서도,거침없는 헬레나자매님도
우리산악회 공주 막달레나자매도,
그리고 레지나 자매도 웃지 않았답니다.
다시는, 다시는 우리에게 이런 슬픔을 주지 마시옵소서.

김두진
2010. 1. 12. 오전 2:47:13
형제님의 글이 재미있어요~~
거침 없는 헬레나라~~~ 형제님~~ 당돌한 여자가 아닌 순수한 헬레나를 아직도 모르시군요~~ 여신 같은 매력녀로 기억하세요.
헉~ 인기 상승을 (하이킥의)...순수,여신,매력녀 ㅋㅋㅋ 네~ 입력했답니다.
안드레아 형제님이 신부님을 젤로 그리워하셨지요. - 비실공주 ㅋ-
뭐예요~~이런 컨셉이 아니었는데 ~~ 우린 씩씩했답니다요!!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