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공원에선 영화를 찍었습니다.
좀더 멋지게 드러누워야 하는데 폼은 좀 안나왔습니다.
그리고 한바퀴 돌면서 미끄럼도 타고 눈싸움도 했습니다.
헤어지는 게 좀 섭섭했지만 많은 눈은 즐거운 추억이 될 것입니다.

김두진
2010. 1. 5. 오후 5:21:33
좋은추억 하나를 마음에 담습니다.~~
돌아와 집 앞 왕숙천에 펼쳐진 눈밭에서 영화찍었습니다. 나 잡아봐라--^^
하얀 눈위에 구두발자국...동심의 마음으로 눈을 뭉쳤습니다 ~~야이 받아라~~><
몇년만에 원없이 흰눈과 데이트를 즐겼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