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진
2009. 12. 29. 오후 6:37:25
아이젠이 헐렁거려도 그냥 다녔던..무던한 경이아가다 언니~다시 잘 신겨주시려고 하시는 지신부님..역시 멋지십니다요~~
이 그림도 정말 참 조오타 ````ㅎㅎ
아~죄송~~ 아가다자매님 얼굴이 안나와서리 ... 신발신겨주는 거 상상으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