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자상함

김두진

2009. 12. 29. 오후 6:37:25


제 눈이 하나라서... 좀 어려웠습니다.

댓글 3

  • 2009년 12월 29일 오후 9:49

    아이젠이 헐렁거려도 그냥 다녔던..무던한 경이아가다 언니~다시 잘 신겨주시려고 하시는 지신부님..역시 멋지십니다요~~

  • 2009년 12월 29일 오후 10:27

    이 그림도 정말 참 조오타 ````ㅎㅎ

  • 2009년 12월 30일 오전 12:56

    아~죄송~~ 아가다자매님 얼굴이 안나와서리 ... 신발신겨주는 거 상상으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