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망권

김두진

2009. 12. 15. 오전 2:55:58

검단산 중턱에서 바라본 한강 줄기는
멋진 한폭의 그림이었다.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없는 시원한 아름다움 !
자체였다.

댓글 3

  • 2009년 12월 15일 오후 1:35

    신부님..며칠 아프시더니..얼굴이 수척해지신듯..건강하셨음 좋겠어요..!!

  • 2009년 12월 15일 오후 2:58

    모든 이가 걱정하네요. 신부님 건강~하세요. 아, 담 페이지에도 사진이...ㅎㅎㅎ

  • 2009년 12월 16일 오후 5:22

    신부님 웃으시는 모습이 .. ..상큼한 겨울바람 같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