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마리아 막달레나자매님은 새로운 얼굴이 아니다
삼보아파트 앞 파이팅 통닭집 사장 형님,
그리고 레깅스자매님!
참 좋으신 분들의 합류라서 더 더욱 좋은 산행이었다.
헬레나(레깅스) 자매님의 하나뿐인 5학년 아들이 기말고사를 넘 잘봐서
기분은 최고~ 산행은 거저였다.
파이팅 형님은 ''''내가 왕년에~''''이야기가 압권이었고
떡 맛은 일품이었다.

김두진
2009. 12. 15. 오전 2:49:08
얼굴은 알고 있던 교우분들이라서..새롭지는 않았습니다..ㅎㅎ아무튼..신입이 들어온 날이였습니다.
헐- 일신우일신 아시죠? 저 날마다 새로운 사람임돠
레깅스 헬레나로 인상 확실히 찍어 놓은 신입이라서 행복하네요~~ 정말 그날의 산행의 고통이 몇일이 될 줄은... 신입은 확실히 티가 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