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을 무사히 마치고 위하여를 했습니다.
담 산행을 이야기 하던 중에 우리는 백두산까지의 거창한 등반계획을 이야기했습니다.
그중 압권은 전 산악회원 간부화 입니다.
총무부장-:아가다, 기도부장-:마리아 막달레나, 출석부장-:스텔라, 간식부장-:고덕마리아, 관리부장-:황영신
유우머부장-:엠마, 사진 운송부장-:나 그리고 나중에 참여할 사람을 위한 의전, 기획, 사무부장을 남겨야겠다.
물론 우리의 총 대장은 지정태 요한보스꼬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