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여

김두진

2009. 12. 8. 오전 1:43:16


산행을 무사히 마치고 위하여를 했습니다.
담 산행을 이야기 하던 중에 우리는 백두산까지의 거창한 등반계획을 이야기했습니다.
그중 압권은 전 산악회원 간부화 입니다.
총무부장-:아가다, 기도부장-:마리아 막달레나, 출석부장-:스텔라, 간식부장-:고덕마리아, 관리부장-:황영신
유우머부장-:엠마, 사진 운송부장-:나 그리고 나중에 참여할 사람을 위한 의전, 기획, 사무부장을 남겨야겠다.
물론 우리의 총 대장은 지정태 요한보스꼬님이다. 
 

댓글 6

  • 2009년 12월 8일 오후 2:55

    ㅎㅎ 함께하는 사람들이 좋아서 산행이 더 즐거운 것 같아요. 다 부장님들이라 성품이...^^

  • 2009년 12월 8일 오후 2:58

    담~담페이지에도 사진 있는데.....

  • 2009년 12월 8일 오후 11:29

    우린 떳떳합니다!!! 눈에 모자이크가 왠말~~ㅋㅋ혹시 위사실과 관련없는분들인가용??

  • 2009년 12월 9일 오후 8:21

    전..제가 맡은 직책이 제일 맘에 들어요 !!! 앞으로..여러분들을 다 관리합니다..산행후에 마신 술맛..끝내줍니다요 ㅋㅋ

  • 2009년 12월 15일 오후 7:16

    모자이크 처리 ??...신난단,엠마 자매의 모습이 압권입니다. ㅎㅎ

  • 2009년 12월 16일 오후 10:34

    모자이크 처리 웬말이냐? 초상권 회복해라(여성 인권보장 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