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도 산악회 회원이십니다!!크크(월요산악회 공식 지정 모델)
참고로 신부님께서는 당신 도시락을 항상 들고 다니십니다.
봄날같은 겨울날씨에
마음씨 고운 분들과의 산행~
즐거웠습니다.
마지막 두부집도 참 맛있었습니다.
담엔 어떤 먹거리가 기다릴런지....
벌써 기다려집니다.

김두진
2009. 11. 30. 오후 6:14:09
초보같지 않은 다리긴 초보들을 뒤따르느라 전문산악인들의 짧은 다리가 조금은 길어진듯ㅋ 형제님 빌려주신장갑은 하루 일정을 마치고 피곤한듯 제 가방에서 곤하게 자고 있답니다^^
감사함당..산악회에서..모델도 하구..앞으로 이미지 관리 해야 할듯싶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