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 기차바위 정복~김김두진2010. 10. 26. 오후 4:26:53빠른 걸음으로 내달렸다. 우린 바람처럼 수락산을 정복했다. 5시간~ 울고 넘었던 기차바위를 숨도 안쉬고 정복했고 단숨에 내려왔다. 코흘렸던, 중간 홈통에서 한참을 쉬었던 그곳, 이젠 우리 관심거리도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