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김김두진2010. 10. 26. 오후 4:19:47오늘도 신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이곳 저곳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셨다, 저기가 불곡산... 저긴 천보산... 같이 있음 저절로 나도 하느님과 친한 것처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