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속으로~

김두진

2010. 9. 10. 오후 12:33:12

우린 말로가 남해안으로 상륙한다는 기상예보를
듣고도 충무로 출발했습니다.
신부님 두분이 가셔인지 태풍도 쫄아서 작은 태풍으로 변했고
우리 가는 곳에서는 가는 빗줄기만 뿌렸답니다.
말로가 우리 신부님 무서운건 아나보당.

댓글 2

  • 2010년 9월 10일 오후 12:52

    거제 다녀 오셨나봐요 나도 4년동안 거제에서 생활을 했었는디~~~~

  • 2010년 9월 10일 오후 5:38

    신부님 두 분이 가셔서 그렇군요. 즐거운 여행이 되신 것 같네요. 모두 표정도 좋고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