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말로가 남해안으로 상륙한다는 기상예보를
듣고도 충무로 출발했습니다.
신부님 두분이 가셔인지 태풍도 쫄아서 작은 태풍으로 변했고
우리 가는 곳에서는 가는 빗줄기만 뿌렸답니다.
말로가 우리 신부님 무서운건 아나보당.

김두진
2010. 9. 10. 오후 12:33:12
거제 다녀 오셨나봐요 나도 4년동안 거제에서 생활을 했었는디~~~~
신부님 두 분이 가셔서 그렇군요. 즐거운 여행이 되신 것 같네요. 모두 표정도 좋고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