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마태오 신부님~김김두진2010. 9. 10. 오후 12:29:14이별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멀리서 뵌 신부님은 무뚝뚝하신 분이시다라고 나 혼자 생각했는데 여행속에서 뵌 신부님은 순수한 장난꾸러기와 연극적인 끼가 넘치신 멋진 모습을 뵈었습니다. 좋은 곳에서 좋은 모습으로 사목하시기를 맘 모아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