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 통영의 1박2일김김두진2010. 9. 10. 오후 12:23:10 신부님이 성당 사람들 위로차 여행가는데 여성구역식구들과 영광스럽게도 제가 함께 했습니다. 물론 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