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산 휴양림김김두진2010. 8. 19. 오후 2:33:39산 닭 잡아서 도리탕 해묵고 푸`욱 쉬다가 그래도 한바퀴 했는데 라파엘자매님은 넘 좋아하셨답니다. 별나게도 아~ 조오타를 연발하셨고 우리도 좋았습니다. 산책 겸 워킹 코스로는 최고였습니다. 식당 뒤편 별장은 별천지였습니다. 돈 벌어서 중미산에 별장지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