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김김두진2010. 8. 12. 오후 3:24:22젤 깊은 소를 만나 수영 시범과 따라하기~ 신부님께서 가르쳐 주셨지만 실력은 발휘하지 못하고... 별나게 힘든 산행후라선지 계곡 트레킹은 정말 정말 시원하고 좋았다. 덥고 지치고 높은 왕방산을 정복하고 계곡으로 내려온 건 뙤약볓 산행 보상이었다. 추신-:이번 사진부터 메가를 1000으로 올렸기에 바로 인화해도 된다는데 어쩔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