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김김두진2010. 8. 12. 오후 3:21:45이 맛은 해보지 못한 사람은 모른다. 한 2키로 남짓 우린 미끄러지고 넘어지고 수영하고 물싸움하고 다들 꽁지뼈는 안녕하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