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방산행김김두진2010. 8. 12. 오후 3:18:10포천의 오리마을을 지나 물좋기로 소문난 왕방산을 등반했다. 700미터가 약간 넘어 무지무지 땀을 흘렸다. 내려올 땐 계곡 트레킹을 해서 시원하기도 하고 기분 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