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을 상류에서 하류로 내려오는 트레킹을 했다.
신발 신은채로 물속을 걷는 것이라서 첨엔 좀
찜찜했는데 어? 이거 내려가면 갈 수록 흥미진진해졌다.
신부님께서 권유한 게 아니라면 아마 난 안 갓을지도 모른다.
그랬다면 계곡트레킹이라는 색다른 경험은 영원히 못했을지도 모른다.
신부님~ 쌩~큐!!!

김두진
2010. 7. 29. 오후 8:06:12
처음으로 트래킹 이란걸 해 보았는데 넘 재미 있었어요~.영원히 잊지 못할거야~!
김마리아 자매님 계곡 트레킹의 여전사되다. 저 보라색 바지도 주인님께 칭찬받았다. 물이 또르르 굴러내린다고. 착한 바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