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김김두진2010. 7. 29. 오후 7:52:38우린 여장을 풀고 게임을 시작했다. 007빵? 등등 이름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아뭏튼 동심으로 돌아가 즐겁고 재미나게 신부님 주도로 놀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