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김두진

2010. 7. 29. 오후 7:52:38

우린 여장을 풀고 게임을 시작했다.
007빵? 등등
이름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아뭏튼 동심으로 돌아가
즐겁고 재미나게 신부님 주도로
놀았다.

댓글 2

  • 2010년 7월 30일 오후 3:56

    게임 넘 재미 있었어요~~ 신부님 담에 또 게임 해요*^^볼은 미어질것 같네 그려 ㅋ

  • 2010년 8월 1일 오전 1:10

    신부님모습이 마치 여러분들 말안해도 네마음 다 알지요 하시네요 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