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강 물싸움김김두진2010. 7. 16. 오후 5:18:31다리 밑은 시원했다. 자리 깔고 자는 낮잠은 정말 달콤했다. 한 20여분 잤을까? 이렇게 신나게 놀았으면 자지 말걸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