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봉김김두진2010. 7. 16. 오후 5:07:47마치 커다란 산을 우릴 위해 축소시켜놓은듯 아기자기한 산이 바로 팔봉산인 거 같았다. 앞엔 홍천강이 흐르고.... 산은 변화무쌍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