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잠깐 한강변을 산책했습니다.
벌써
담주가 기다려집니다.
마리아 막달레나 자매님이나 스텔라 자매님 두분은 산행 초보이십니다.
찬찬히 천천히
잘 보조 맞춰 다녀왔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갈 것입니다.

김두진
2009. 11. 24. 오전 3:20:49
제가 찍은 신부님 사진이 더 멋있게 나왔네요. 구도랑 상관없이 모델이 중요하다는.... ^^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도 다녀온듯한 기분임당~~ 한강도 운치있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