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초보들

김두진

2009. 11. 24. 오전 3:20:49


마지막으로 잠깐 한강변을 산책했습니다.
벌써
담주가 기다려집니다.
마리아 막달레나 자매님이나 스텔라 자매님 두분은 산행 초보이십니다.
찬찬히 천천히
잘 보조 맞춰 다녀왔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갈 것입니다.
 
 

댓글 2

  • 2009년 11월 24일 오후 5:38

    제가 찍은 신부님 사진이 더 멋있게 나왔네요. 구도랑 상관없이 모델이 중요하다는.... ^^

  • 2009년 11월 27일 오후 8:30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도 다녀온듯한 기분임당~~ 한강도 운치있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