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하고 해뜬날~김김두진2010. 6. 16. 오후 4:22:16억수같이 쏟아붓던 구리의 아침과는 전혀 다른 쨍하고 해뜬 날이었다. 과연 갈까? 하고 분심든 분에게는 누릴 수 없는 천혜의 아름다움이 있는 곳을 다녀왔다. 그림에 담지 못해 죄송할 따름이다.